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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3
The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 와 세트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면지부터 꼼꼼히 봐야하는 책이에요.
뻔한 반전이 있는 책이지만 아빠가 딸에게 건내는 말이 참 따뜻하네요.
유머는 없어도 아이가 참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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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처음에 The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 이라는 책을 먼저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는 책입니다. 책의 표지에 보면 같은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있어요.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첫 번째 읽었던 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다섯권 묶음으로 된 책을 구매하는거 추천드립니다. 가격이 훨씬 저렴하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기에는 좀 아쉽거든요. 영어책 꾸준히 잘 읽다가도 아이가 가끔씩 영어책 읽기 싫다고 하는날 있지 않나요? 그럴때 이 시리즈 꺼내서 읽어주면 슬며시 엄마 옆에 앉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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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전작으로 the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을 먼저 봤는데 뒤에 이어지는 다음 책이 있다는 암시를 주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바로 연계된 책으로 이 dragon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불을 뿜지 못하는 용과 물을 싫어하는 악어...
뭔가 감이 오지요ㅎㅎㅎ

용과 악어의 알이 바뀌면서 생겨난 에피소드들이에요
형제들과 다른 용을 아빠가 사랑으로 품어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악어랑 용을 다시 원래 가족으로 보내지 않을까 했었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이 시리즈 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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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정말 이 시리즈는 다 재미있는거 같아요. 이건 마지막에 나와서 따로 구입했는데. 전권 모두 소장할 가치가 있을 정도로 재미도 있고 유머도 있고 감동도 있고. 그림. 표현 뭐 하나 빠지지 않는 너무나 아끼는 그림책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세부터 추천해요. 단어가 그렇게 쉬운 단어로만 있는 것은 아니라서요 엄마표 영어 1년 이상 했으면 추천하는 정도이구 암튼 최애템입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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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게 시리즈인데요 전편을 너무 잼나게 봐서 이것도 바로 구매했어요
이번에는 불을 싫어하는 용 이야기 이죠 존재 자체만으로도 사랑해주는 아빠 용의 대사도 너무 감명깊엇어요
아빠가 물을 조심하라고 하는데 형제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던 용은 어쩌다 물에 빠지고 말았죠 하지만 아빠가 했던 말들과 달리 물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그곳에 수여하며 노는 친구들도 만나요 ㅎㅎ 꼭 사서 읽어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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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시리즈 책들은 보통 1권만 괜찮고 후속작들은 별로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이 시리즈는 정말 모든 책이 다 좋았어요. 전작인 물을 싫어하는 악어 이야기에 이어 불을 싫어하는 용의 이야기, 너무나 사랑스럽고 스토리도 탄탄한 책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특히 '다름'을 인정하고 그것을 사랑으로 감싸안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나 뭉클했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들도 감동하는 특별한 그림책이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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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제마 메리노 작가님의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 책의 마지막에 등장했던, 바로 그 빨간 책이 한참만에 나왔네요. 용은 하늘을 날며 불을 내뿜기를 좋아하고 물은 싫어하지요. 하지만 불을 싫어하고 헤엄을 잘 치는 꼬마 용이 있었어요^^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내표지의 그림에서 이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어요ㅎㅎ 물을 싫어하던 별난 꼬마악어는 어느새 멋진 아빠용이 되었고요. 책을 다읽고나니 다름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부모로서의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그림과 이야기 모두 참 아름다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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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젬마 메리노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라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보다가 원서를 보고 싶었는데 계속 일시품절이라 계속 기다리던 책이였습니다. 드디어 악어알과 드래곤의 알이 바뀌게 된 이유가 나와있고. 자기가 악어라는걸 알고 혼란을 겪는 아이에게 넌 수영을 잘 하는 나의 악어 딸이라고 하는 드래곤아빠의 말에 아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아빠의 사랑이 느껴져서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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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이 것도 시리즈가 있는데, 이 시리즈 전체적으로 다 좋아해서
전체다 구매하는 거 추천이요!
1에서는 악어가 수영을 안좋아했는데, 2편에서는 드래곤이 불을 안좋아합니다
딱 감이 오시죠
그래서 그때부터 아이들은 너무 즐거워하면서 보더라구요
주인공이 어떤 캐릭터인지 알고있고 그 당하는 상황들을 보면서
아!! 너는 안되는거야!!라고 몰입해서 보더라구요
몇번이고 반복한데다가 스토리라인이 아이들이 좋아하게 되어있어서
참 잘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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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아이가 잘 봤던 작가님책이여서 아묻따 .가격은 있지만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굿 초이스~기존 이분의 다른 책 반응 좋았다면 실패 안하실거예요.
이런 스토리 그림체 좋아요.내용도 아이들 보기에 무난합니다.
유머책 찾으시면 추천합니다.
책 보실때 앞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꼼꼼히 보셔요. 아이들은 ㅇㅏ주 캐치를 잘 하죠.
남아여아 떠나서 어린아이들까지 아주 잘 볼수 있는책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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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The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 한 권으로 이 작가에 입문해서 그 뒤로 Big Fan이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반전?이 나름 있는데, 이야기가 얼마나 따뜻한지 몰라요.
이 작가가 영어 원어민이 아니라 스페인 사람인데 공부를 해서 이렇게 책도 냈는데, 그런 배경설명을 해주면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갖기도 하구요. 괜히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나도 이런 글을 쓸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드나봐요 ㅎㅎㅎ
그림도 따뜻하고 사랑스럽지만 글은 그 이상인 것 같아요.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읽으면 위로받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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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미운 오리 새끼'와 비슷한 plot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더 재미있고 귀여워요.
주인공들이 악어랑 용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마지막까지 눈치를 채지 못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끝까지 집중해서 너무 잘 봤고, 읽고 또 읽어 달라고 요청하던 책입니다.
완전 강추에요!!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이랑 연결이 되어서 더 재미있어요.
다른 시리즈 책도 다 사달라고 해서 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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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전 편인 악어책이 재밌었다면, 이번 편은 감동도 함께 합니다. 엄마의 눈으로 보니 아빠드래곤의 모습이 너무나 멋있어 보이고 양육자의 태도는 저래야지~ 하며 무릎을 탁 치게 되더라구요. 면지를 보면서 아이랑 드래곤이랑 악어 알이 바꼈구나 하고 이야기 나누어 봤어요. 정말 재밌게 감동적이게 볼 수 있는 책이라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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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4
같은 작가님 책 네권짜리 셋트로 샀는데, 따로 한권이 나왔길래 아묻따 구매했네요! 불을 뿜을 줄 모르고, 좋아하지도 않는 용이라니.. 시작부터 저까지 흥미진진했어요. 용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불인데 ㅋㅋㅋ 그런데 알고보니 얘는 물을 좋아하는 악어였던거죠.. 단순한 동화책이 아니라, 정체성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이 시리즈의 책 다 너무 좋아요~ 컬러가 이쁘고 판형도 커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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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9
처음에 이 작가 다른 책을 보고
아이가 흥미롭게 보아 다른 연작 시리즈를 구매 하게됐습니다
일단 남자아이라 그런지 용에 관심이 많아 잘 보네요
마지막에 반전도 있어 아이가 깔깔 거리며 재밌게 봤네요
글밥도 적당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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