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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이 커다란 집에는 유령이 살고 있다는데, 어찌 된 일인지 주인공 꼬마 아이는 한 번도 유령을 본 적이 없대요. 독특하게도 투명한 필름지를 넘기면 숨어있던 유령들이 마법처럼 나타나는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령을 찾아 집안 곳곳을 누비는 탐험을 즐기다 보면 무서움은 어느새 사라지고 즐거운 놀이처럼 느껴지죠. 올리버 제퍼스만의 감각적인 그림과 기발한 장치가 돋보이는 소장 가치 높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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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반복해서 읽을 정도로 아이가 애착을 가지고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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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살짝 투명한 용지가 있어서 아이들 상상력 자극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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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친구가 읽는거보고 너무 재미있다며 사달라고ㅘㄴ 택입니다! 재미있게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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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유령 찾느라 좋아하고 책이 신기해요 만약에
유아들이라면 흥미를 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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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0
할로윈 마다 찾는 책입니다.
우리집에 유령이 산다는데? 난 한 번도 본 적 없는데?
하지만 주인공을 따라다니는 유령들ㅋㅋㅋ 우리만 곳곳에 보이나봐요
책 위에 흰 종이를 덧대어 넘기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
영어책과 친하지 않은 아이들도 한 번 읽어주면 계속 찾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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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5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트레이싱지에 귀여운 유령들이 그려져 있어서, “주인공은 유령이 안보인다는데 우리는 보이네?!”하며 아이와 함께 키득대며 읽기 좋답니다ㅎㅎ 유령들이 귀엽게 묘사되어 있어서 무서운 책이 절대 아니랍니다! 오히려 혼자 자기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책 사이즈는 크지만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에게 가볍게 읽어주기도 좋아요. 영어 학습적인 면에서는 현재완료가 들어가 있는 문장이 많아서 자주 읽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여러모로 엄마인 제가 너무 맘에 드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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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0
유령찾기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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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한국어책으로 우리집에 유령이있어요 로 있는책이에요. 아이가 어렸을대부터 이 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원서로는 반응이 어떨까해서 사봤어요. 보통 저희아이는 한국어로 먼저읽으면 영어로 읽는건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영어로도 좋아합니다. 어릴때 다 한국어로 다 외운책인데 지금은 기억을 못하는거같아요 ㅎㅎ 그래도 이정도로 좋아하는게 다행이다싶어요. 영어로는 간단하고 책장넘기는 재미가 있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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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책의 표지와 내지 모두 무채색 계열인 회색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집에 독자가 초대되어 놀러가서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읽으면 재미가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눈에는 이 집에 살고 있는 유령이 보이지 않지만 독자의 눈에는 집 안 여기저기에 유령이 보인다는 것이 이 책을 읽는 큰 재미라고 생각이 듭니다. 책 중간에 습자지가 들어있는데 거기에 유령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이 한 이야기를 읽고 종이를 한 장 넘기면 독자는 유령을 볼 수 있는 구성입니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빛나는 그림책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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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비싸지만 딱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고 읽어줬는데 집중해서 보더라구요^^맨 처음 제목 읽어줬을 때는 멈칫했는데 재미있다고 하니 책장을 넘기며 유령찾기 바쁘고 무서운 전개가 아니니 즐거워했어요!ㅎ약간 무서워보이고 어두운 표지,제목과 다르게 전개되어 반전의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했어요!이런 책 보면 영어책을 안좋아하기 힘들겠다 싶은 느낌이 듭니다:)좋은 책 추천받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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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음산한 잿빛 느낌에 유지가 덧대어져 있는 표지를 보고 솔직히 처음엔 별로 끌리진 않았어요. 근데 책을 열어보니 속지에도 군데군데 유지가 덧대어져 있었어요. 뭐지.? 어머나~ 유지를 이용해 이렇게 표현하다니! 이런 책을 처음 접해서 단숨에 흡입하게 만들었어요. 음산한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혼자만 계속 Ghost를 못찾는 꼬마 여자아이와 그 눈을 피해 숨바꼭질하는 듯한 장난끼 가득한 귀여운 Ghost들. 이번엔 또 어디서 어떤 Ghost가 나올까? 하며 호기심 가득 보게되는 책이에요:)

✏️아이의 한줄 댓글
"Ghosts are everywhere in thi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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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Oliver Jeffers작가님 책도 정말 좋아하는 1인입니다. 이 작가님은 그림책 작가이지만 거의 아티스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효린파파님 책장에서 보고 바로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봤는데 역시나 작가님의 창의성이 뿜뿜하네요. 주인공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유령들이 얇은 종이 한 장만 넘기면 독자에게는 보이는 이 art 감성..^^고스트책이라해서 좀 으스스할 줄 알았는데 전혀~~~넘 귀엽게 그려진 고스트들..그래도 집에 얘네들이 산다고 상상하면 좀 오싹하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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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작가님 책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책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어요!
유령 소재도 아이들이 (케바케이지만..)싫어하기 힘든 소재인데, 얇은 갱지로 책장 한장한장 넘기는 재미까지 더해져서..택배 받은후로 일주일째 저희아이 최애책으러 사랑받고 있어요 ㅋㅋ
두께감은 좀 있지만, 글밥도 적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미취학 유령 좋아하는 아이에게 너무 최적화된 책이예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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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집에 유령이 있어 책은 출시되자마자 기대가 많이 되었던 그림책이었지요. 이미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의 신작이었기에~ 할로윈 시기에 맞춰 나왔지만, 내용은 어린연령대의 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유쾌한 유령이야기에요. 유령들이 여기저기 집 구석구석 있는데 책 속에 있는 작은 소녀는 도저히 유령을 찾을 수가 없지요. 유령들의 익살맞은 행동과 대화를 구경할 수 있는 예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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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의 신간이라고 하니 읽지 않을수가 없었던 그림책. 이번에는 스토리가 엄청 재미있고 신박하기 보다는, 주인공처럼 유령이 보이지 않다가, 페이지 하나를 넘기면 유령이 보이는, 유령 찾는 재미가 들어있는 책이었다. 큰 판형으로 되어있어 외관도 멋뜨러졌던 책. 이번에는 글보다는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의 유니크한 일러스트 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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