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7
학습 만화 좋아하는 초등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 두께가 두꺼워서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재미있다면서 앉은 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고 다른 시리즈도 읽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귀여운 다람쥐 가족이 할아버지 다람쥐를 찾아가는 모험이야기인데 비둘기를 불러서 단서를 찾는 부분도 기발하고 군데군데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어서 좋고 챕터별로 나누어져 있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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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Norma and Belly #2: Apple of My Pie (A Graphic Novel) 는 Norma and Belly 시리즈 중 두번째 책이랍니다. 그래픽노블이라서 아이와 음독으로 연습하기가 좋아요 각자 원하는 캐릭터를 선정해서 연극하듯이 만담하듯이 둘이서 주거니 받거나 감정싫어가면서 읽으면 한 권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다른 그래픽 노블들도 너무 좋지만 이 시리즈 정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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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만화형식으로 된 책 acorn시리즈를 좋아했었는데 이 책도 만화형식으로 돼 쉽고 재미있게 봤어요. 엉뚱하고 재치있는 다람쥐 가족의 이야기가 3권 모두 너무나 재밌었어요. 두께가 생각보다 있는 편이라 아이가 지루해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결말을 궁금해하며 어서 읽어달라 재촉하며 읽었어요. 시리즈를 읽을 수록 다람쥐 가족에 대한 애정이 커지고 사랑스럽게 보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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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귀여운 다람쥐 가족의 모험기 같은 이야기. 책 두깨에서 약간 부담감을 갖고 시작했지만 다른 책들보다 그림이 많아 실제로 읽었을 때는 힘이 덜 드는 책이네요. 또한 흡입력있는 스토리 라인이 한 번 시작하니 끝까지 읽어갈 수 있도록 하더라구요. 글을 읽는 아이는 이 두꺼운 책을 읽어냈다는 성취감을 느껴보기에 아주 안성맞춤인 책이네요. 저희 아이도 그럴 날이 언젠가는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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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귀여운 다람쥐들의 스펙타클 귀염뽀짝 어드벤처에요ㅋ 총 3권 시리즈인데 이건 사과파이 이야기에요. 다람쥐 할아버지는 예전부터 시골에가서 살고싶다했는데 우연히 사과트럭에 타게되는데.. 그게 사실 시골로가는게 아니라 사과파이공장으로 가는거에요. 할아버지가 납치(?)되어 사과파이가 되기전에 구해야하는데 그 과정들이 재미있어요. 만화형식이지만 가독성이 떨어지지않고. 어떻게 구해낼까하며 호기심가득 볼 수 있는 만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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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말썽꾸러기, 장난꾸러기 귀여운 다람쥐들의 좌충우돌 우당탕탕 시리즈! 그래픽노블인데다 두께가 제법 있어서 헉! 하실 수 있지만 안에 보면 문장이 그닥 길지 않고 수준도 아이와 티키타카로 주고 받을 수도 있고 아님 엄마가 재밌게 읽어줄 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 할아버지가 사과 농장 트럭에 납치 되어서 사과파이가 되기 전에 구해야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 다소 호홉이 길어서 조금 지치면 나눠서 읽어줘도 되니까 피자와 도넛도 같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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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8.23
미카 송이라고해서 작가님이 한국분이신가 착각했었는데.. 한국분은 아니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픽노블이라고 해야할까요~ 만화체 느낌의 술술 넘어가지만 책의 두께가있는.. 나도 모르게 한권 다읽고 끝내는 ㅎㅎ 아이도 즐겁고 다음편을 기다렸던 책입니다! 아이도 내가 벌써 두꺼운 책을 다 읽었나? 싶어하더라고요.. 요런 느낌으로 두꺼운 책들을 읽어가는건가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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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이 책은 만화 형식으로 되어있는 책이에요. 만화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으로 만화 형식은 아이로 하여금 글과 친해질 수 있는 길을 터주는 하나의 방법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물론 만화 자체만으로도 즐거울 수도 있지만요. 색감도 예쁘고, 글들도 완전한 문장을 쓰기 때문에 짧은 리딩북 혹은 스토리북과 같은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만화책이다보니 아이들이 느낄 부담감도 적을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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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12.02
책의 두께가 꽤 있습니다. 처음 받고는 엇 두껍네 라고 했지만 펼쳐보니 안은 글이 많지 않은 만화형식이라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색상도 따듯해서 좋았습니다. 내용은 친구를 구하러 가는 친구들인데.. 중간에 공장에서 겪는 여러가지 난관(?)이 재미있어요. 거기에 마지막 어린이의 결정적인 도움이 이어져서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는 스토리. 가볍게 읽어볼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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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풍선 안에는 3개~5개 정도의 단어들로 구성된 짧고 쉬운 문장이 실려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부담없이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많이 않은 글밥,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물론 엄마가 읽어주셔도 좋은 책이에요.
다람쥐 구조대가 생각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