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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책이 정말 예뻐요. 읽는 행복, 보는 즐거움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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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6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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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감정 다루는 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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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그림체도 예쁘고 마음 따듯해지는 책이에요! 어른이
봐도 좋을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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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6
감정 그림책이라 유머가 있거나 하진 않아요~차분하게 감정을 배울수있는~정적인 책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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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살아가면서 참 감정이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해봤습니다. 행복만 있는게 아니라 슬픔도 있죠. 아이가 자연스럽게 감정을 이해하며 커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같이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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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5
저는 제가 읽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이들 책은 단순하지만 그 안에서 놀라운 메시지들을 발견할때마다 가슴벅찬 감동이 몰려와 좋아하는데 마음 따뜻해지는 이 책을 알게 되어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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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3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내용도 따뜻한 책^^
행복과 슬픔이란 감정은 우리 삶의 일부인거죠~ 특히 슬픔을 다루는 방법이 따뜻하게 표현되어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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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희끄무레한 가스덩어리같이, 사람같이
그렇지만 어느정도 투명하여 사람과는 다른 존재 같이.
아이들에게 딱 적당할 정도로
감정을 의인화 한 것 같아서 감탄했어요!


책을 읽어주며 제가 배운게 많은, 깨달은게 많은 책입니다.

감정을 하나의 생명체 같이 다루어 시각화 하고
어려울 수 있는 추상적인 표현을

눈에 보이는 한명의 등장 인물이 보여주는 행동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많이 어렵지 않은 것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의 무거운 감정들도 너무 무겁지 않게,

너무 모나지 않게 표현하고 받아들여야 겠구나....

저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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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슬픔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이라 이해가 쉽진 않지만, 절묘하게 그림과 글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슬픔에대한 이해가 아직 어려워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도 있는 것 같아요. 언제 슬펐는지, 언제 행복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이책을 단순하게 읽어 나갔어요. 나중에이해 할 때쯤 다시 한번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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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슬픈 감정과 행복한 감정은 상반된 것처럼 보여요. 하지만 이 두 책을 읽어보면 결국 그 감정들은 영원한 것도 아니고, 억지로 붙잡아 둘 수도 없는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행복도 형태는 다양해서 내가 생각한 것과 완전 다를 수도 있어요. 행복해 지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하죠. 슬픔도 그것을 잊기 위한 나만의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어요. 책 구조가 유사해서 같이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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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감정을 다루는 그림책이고 세가지 색깔만으로 그린 단순하고 명확한 그림이 기억에 오래 남고 따뜻한 글과 그림이 인상적인 책이에요 다른 감정책들은 아이들이 왜 슬픈지 기쁜지를 보여주고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면 이 책은 슬픔이 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은 차근차근 설명해주는데 어린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필요한 내용에 책인 것 같아요 한페이지에 짧은 한 두문장이고 영어단어도 어렵지 않아요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글이 너무 따뜻해서 구입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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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행복이랑 슬픔에 대한 감정에 관한 책입니다~ 행복이 우리옆에 왔을때 슬픔이 왔을때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쉬운 영어와 좋은 그림으로 풀어놓은 책입니다~ 아직 감정을 다루는 방법이 서투른 아이와 어른인 저도 때론 감정을 표현하는데 인색한데 어른인 저도 읽어도 좋은책이였습니다~ 북클럽책이라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효린파파님 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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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감정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Eva Eland 작가님은 인간의 행동과 심리에 관심이 많아서 부정적인 감정으로 여겨지는 슬픔이나 외로움을 공감할 수 있도록 책을 출간하셨다고 합니다. 슬픔과 외로움 등의 슬픔 감정을 드러내기 꺼려하고 힘들어하는 성인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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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아이가 아직 어려서 아주 잘 활용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감정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된 계기가 됐다고나 할까요. 아이를 키우면서 요동치는 감정을 다스려봅니다. 이 책을 읽어줄 때 아이는 해피니스 세드니스를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찾는 재미를 느끼고요. 저는 반성과 깨달음을 얻어가며 천천히 내용을 음미하게 됩니다. 아이가 더 크고 감정에 대해 깊게 이야기 할 수 있을 때 또 꺼내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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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9
감정을 다루는 책이 많은데, 웬디북클럽 책이라 구입하게 되었고,
단순한 그림과 내용, 세가지 색깔로만 표현하였지만 명확한 그림이 기억에 오래 남고 따뜻한 글이라 너무 좋습니다.
나에게 온 슬픔을 숨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옆에 두고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들어보고, 어디서 왔고 뭘 원하는지도 살펴보고, 이해할 수 없는 슬픔이라 하더라도 가만히 곁에 두고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는 것이라는 내용 너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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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Eva Eland
감정그림책이라고 해서 관심갖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체도 잔잔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따뜻한 느낌이 들고,
감정적으로 아이를 만져주는듯한 내용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밥은 좀 많은 편이지만 슬픔과 행복 등을 책을 통해 느껴볼 수 있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도 보여주면서 힐링이 되어 두고두고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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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그림체도 잔잔하고 문체도 잔잔합니다. 담담하게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작가님의 성격이 왠지 책에서 묻어나오는 느낌이에요. 작가님과 대화하는 기분이 드는 책이랍니다. 감정처리에 미숙한 어린아이들과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은데 책을 통해서 이야기할 수 있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번역본보다 원서의 매력을 알아가는 것 같아요. 뉘앙스를 배우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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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그림을 보자마자 읽고 싶어했던 책이에요
남자 아이인데도 그림의 따뜻함이 느껴지나봐요
sadness 와 happiness
완전히 무슨 의미인지 이해할 순 없지만
그림으로 충분히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잘 전달돼요
글밥 많은 책 싫어하는데
이 책은 조용히 읽어요
책이 마음에 든다고 해요
슬픔과 행복의 감정 이야기를 참 예쁘게 전해줍니다.
어른도 함께 힐링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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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행복,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한 책이에요.
행복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어떤 게 행복일까,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보기 좋은 책이에요.
슬픔 또한 아이는 어떻게 슬픔을 느끼는지, 눈물이 나는지, 화가 나는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면서 읽어보았어요.
소장하면서 시간을 두고 한 번씩 꺼내 읽어보면 아이의 마음이 커가는 모습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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