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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다양한 감정에 대해 배울수 있어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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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일단 그림체가ㅜ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감정에 관한 여어 용어를 재밌게 접근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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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쉬운책에서 볼수없는 느낌을 나타내는 단어가 간혹 있어서 오래토록 볼것같아오ㅡ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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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이 책을 통해 감정 표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감정 조절 능력도 향상될거에요. 다양한 감정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verybody Has Feelings 는 감정 교육에 필요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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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웬만한 감정 표현의 단어들은 다 나오는 책이에요. 그림이 너무 귀엽고 색감도 선명하여 귀여운 캐릭터들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읽히기 좋은 것 같습니다. How are you feeling today? 또는 How are you? 에 대해 한 가지 골라서 답을 하는 연습하기에도 좋구요. 여기에 너튜브 feeling song 영상들도 함께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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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언뜻 보면 좀 정신없어 보이는데 아이들은 의외로 이런 책 엄청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Everybody Has Feelings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감정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요즘 시대에는 자신의 감정을 잘 읽고 잘 표현하고 상대방의 감정도 잘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중요해졌잖아요. 그래서 감정코칭에 대한 책도 참 많은 것 같아요. 부담되지 않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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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이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있어서 아이가 이 작가님 책을 보면 딱 알아보네요 ㅋㅋ 재미있다며 보기도 하구요. 만화처럼 보이는 그림형식에 글도 어렵지 않고 간략하게 딱딱 표현되어 있어서 이런 책들이 생각보다 언어 습득에 효과가 좋더라구요. 또 보여주세요-라고 말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이 작가님 책 다른것도 찾아보다보면 재미있어하는경우가 많아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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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Everybody Has Feelings 최근 다양한 감정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감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은 사실 다른 책도 많이 있지만 이 책이 좋은 점은 감정을 다양한 그림으로 재미있게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
그림을 보자마자 어떤 감정인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색감이 쨍하고 한눈에 바로 들어와서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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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Everybody Has Feelings
귀여운 캐릭터들이 감정과 이유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른들은 감정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지만,
아이들은 지금 드는 마음에 대해서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하여 검색하고 구입했었던 책입니다. 지금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처음 경험하는 기분 등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라서 유용하고 알록달록 해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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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아이가 그림체 때문인지 정말 흥미롭게 읽은 책이에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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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How are you feeling?에 대한 답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다양한 feelings에 대해 I feel~문장과 왜 그렇게 느끼는지 두문장으로 각 페이지가 이루어져 있어요. 공원에서 놀면서 겪을 만한 여러가지 일과 함께 알록달록 만화같은 그림체에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감정을 쉽게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림도 내용도 어린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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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아이들이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그림책
Jon Bergerman 작가님의 그림책은 그림부터가 아이들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
색감도 알록달록해서 표지만 봐도 벌써 재미있을 것 같은 예감이!!

Everybody Has Feelings는 한 장 한 장 다른 캐릭터가 등장해 자신의 기분을 이야기한다.
기분과 더불어 상황, 표정,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덕분에 어떤 기분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이 아직 잘 모르는 기분, 느껴 본 적 있지만 잘 모르는 기분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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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웬디북클럽 지난 시즌 책이기도 했던 Rhyme crime의 작가인 Jon burgerman님 책시리즈라 엄청 기대를 했었다. 3종 세트 모두 나, 우리집 아이들에게 홈런 그림책이었던 시리즈. 특히 Feeling은 그림이 워낙 귀엽고 색감이 좋아서 아이들도 재밌어하고 묘사도 잘되어 있어서 둘째에게 잘 인지된 느낌을 받았다. body만큼 내 감정도 소중하고 타인의 감정도 소중해! 모두의 기분을 배려하고 모두가 같을 수 없다는 걸 재밌게 풀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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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Everybody has feelings는 표지에 나와있는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서 일단 아이의 흥미를 끌수있고, feeling이라는 여러가지 감정표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줍니다.
Feeling 뿐만이 아니라 body 등 포함해서 시리즈가 3권이 있어 연계에서 함께 보여주기에도 좋습니다.
직관적인 캐릭터로 내용에 다가가기 쉬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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