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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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캐릭터에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좋아해서 소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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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 재미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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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Chester와 Wilson은 단짝 친구입니다. 모든 것을 같이 하죠. 늘 하는 방식이 정해져 있어요. 샌드위치 자르는 법에서부터 자전거 타는 방법까지... 부모님은 둘을 너무 닮았다며 "two peas in a pod"라고 말하네요. 그런데 어느 날 Lilly가 이사를 와요. Lilly도 자기만의 방식이 있는 아이예요. Chester와 Wilson은 Lilly를 피해다니며 숨어서 행동들을 지켜보기도 합니다. 어느 날 동네 형들이 Chester와 Wilson을 괴롭히는데 Lilly가 구해주면서 우정을 쌓아갑니다. 서로 배려하고 일상울 나누네요. 흥미롭고 기분좋아지는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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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케빈 헹크스의 생쥐 친구들 시리즈 중 한권이에요~ 자기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체스터와 단짝친구 윌슨은 그야말로 쿵짝이 잘 맞는 사이인데요. 여기에 또 개성 넘치는 릴리가 이웃에 이사 오는데 이미 친한 두 친구는 릴리를 살짝 멀리해요. 그치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릴리까지 셋이 친한 사이가 되구요. 마지막엔 또 한명의 괴짜같은 아이가 이사를 오면서 또 다른 기대를 주면서 끝나네요.^^ 이 책은 잠수네 j4단계구요. 글밥도 꽤 있고 어려운 단어도 들어있지만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엄마가 봐도 그림이 넘 귀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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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4
케빈 행크스의 독자로서 이 책을 빠뜨릴 수야 없지요.
그 유명한 릴리(?) Lilly's purple plastic purse 가 등장하는 책 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로 번역되어진 릴리가 어떻게 체스터와 윌슨과 친구가 되엇는가를 보여주죠.
단짝인 두 친구 체스터와 윌슨
그 사이에 릴리가 낄 자리가 있을까요?
우리의 씩씩한 릴리는 스스로 두 친구에게 다가갑니다.
이제는3 총사가 된거예요.

그런데 이책 다음편이 또 있다는 사실아세요?
바로 Julius the baby of the world랍니다
차레차례 읽어보세요
등장인물을 연결해서 찾아보는것도 재미랍니다.
그런데victor 는 언제쯤 나오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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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8
이총사보다는 역시 삼총사가 좋죠.
일반적으로 친구 사귈때 3명이 놀기가 더 좋다고들 하죠.
매일 매일 체스터와 윌슨은 둘 밖에 모르다가
어느날 여자아이 릴리가 이사오면서 남자둘의 관계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긍정적인 변화라고 볼수 있죠. ^^
여자아이이다 보니까 사뭇 남자 아이들과 다른점이 많을 테고
그것이 체스터와 윌슨이 세워놓은 규칙(way)과 다를 때
보통은 따돌리기 쉬운데요.
이들도 역시 릴리랑 따로 놀다가 결국은 릴리랑 같이 노는 것이 더 재미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아... 그런데 책을 너무 일찍 샀어요. 초등가서 읽어줘야 하는 책입니다.
아이가 글밥에 눌려서 일단 급 흥미 상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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