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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모든 연령이 감상할 수 있는 따뜻한 책.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이 참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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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2
해당 책은 사실 표지만을 봤을 때는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1권을 읽고나서 그 잔잔한 아름다움, 그리고 그 따뜻함에 반해서 2권까지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역시나 2권도 1권에서 느꼈던 잔잔함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이미 1권에서 친숙해진 캐릭터들이 등장을 해서 마음에 쏙 들었던 그림책 시리즈이지요. 색감도 글과 어울리는 따뜻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도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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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내일은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이 나들이 떠나는 날. 할아버지는 들뜬 마음 때문인지 쉽게 잠이 오지 않는다. 결국 잠을 설치고 만 아모스 할아버지는 부엌 의자에 앉아 찻물이 끓기를 기다리다 깜빡 조는 바람에 동물원으로 가는 버스를 놓치고 만다. 그뿐인가, 급히 서두르다 가장 아끼는 모자도 잃어버린다. 결국 아모스 할아버지의 지각으로 나들이를 떠날 수 없게 되고, 할아버지는 동물 친구들을 찾아가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 그러다 잠시 쉬려 벤치에 앉았다가 이내 잠들어 버리고 만 아모스 할아버지. 걱정하던 동물 친구들은 할아버지가 조금이나마 편히 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할아버지가 해야 할 일들을 대신하기로 하는데...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들과의 우정과 사랑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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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아모스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모자를 찾는 여정에 관한 책이에요~!
동물원에서 할아버지들이 돌보던 동물들이 이제는 반대로 할아버지를 돕기 시작하는데요, 동물들 각자의 여유로운 행보로 할아버지의 물건을 찾아주고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일상으로 돌아가요~
이 그림책을 보고 있으면 뭔가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림체가 워낙에 따뜻해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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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A Sick Day for Amos McGee 의 두번째 책이에요.
이 책은 등장하는 주인공 할아버지처럼 느릿느릿 천천히 할아버지의 속도로 책을 읽게 되요.
그래서 함께 등장하는 동물들도 느리게 움직이는 것 같죠.
제목처럼 동물원에서 동물을 돌보는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쳐서 그의 동물들이 할아버지를 돕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어디에선가 실제로 McGee 할아버지가 동물들과 잔잔히 지내고 있지 않을까?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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