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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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지루하고 평범한 일상에 초록색 나무가 멋진 작품이 되면서 특별한 나날이 되는 이야기를 다룬 도서 입니다. 자고 일어나면 부엉이, 토끼, 앵무새로 변화 된 나무들! 덕분에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핍니다. 주인공 William은 이런 멋진 작품을 누가 만드는지 궁금해 밤에 몰래 나와 기다리고 드디어 만나는 순간은 마치 기다리던 선물 상자를 막 열어보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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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팬 브라더스 의 그림은 정말 너무 멋있어서 한장한장 아이와 넋을 잃고 보게 되는 마법 같은 그림 책입니다. 내용도 멋지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섬세한 그림들이 이 책은 예술 작품인가 싶은 정도의 느낌이 들어요.잔잔하고 따뜻한 내용이여서 잠자리 독서로도 훌륭합니다. 이 책을 보고 팬 브라더스 작가의 팬이 되어서 다른 모든 책들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멋진 그림 책을 추천해달라 하면 단연코 이 책을 추천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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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31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형제가 쓰고 그린 책인가봐요. 모두가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는 어느 날 솜씨 좋은 정원사가 모두가 잠든 밤에 고아원 정원의 한 나무를 올빼미 모양으로 멋지게 다듬어 놓습니다. 다음 날 모두가 모습이 바뀐 나무를 보고 감탄합니다. 그 이후로 평범했던 나무들이 고양이, 용 등등 멋진 모습으로 바뀌고 침체되었던 마을의 분위기가 밝아집니다. 일러스트가 멋지고 내용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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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Ocean meets sky 책에 이어 두번째로 만난 Fan 형제님들의 책 the night gardener입니다. 그림이 너무 이쁩니다. 잔잔하지만 뭔가 마음이 동심으로 돌아가는것같은 마법같은 그림책인것같아요. 저희 아이가 ocean meets sky책을 너무나 좋아해서 무한반복으로 읽어달라는건 기본이었고 책을 펼쳐놓고 피규어들을 가지고 놀다가 잘 때도 안고 잤던 책이라 요 책도 사봤는데요. 이책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저희 아이는 정원사란 말이 익숙치않고 모르니까 밤의 나뭇꾼 읽어주세요라며 가지고 와서 한참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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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도서관 신착코너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본 책인데 그림이 넘 예쁘고 내용도 좋아서 맘에 들었어요.(사실 아이는 영어책으로 영어를 노출한 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이 보다는 엄마 취저였어요~^^)몇 페이지에 걸쳐 topiary한 걸작들이 넘 아름다워서 소장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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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너무도 신기하고 예쁜 책
잠수네 베스트로 구매하게 된 책인데,
책이 참 예쁘고 내용도 좋더라구요
웃기거나 하는 건 아닌데, 밤에 나무를 멋지게 바꾸는 그런 내용 자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더라구요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하고 그림들이 정말 예쁘기도 하구요
소년이 주인공인데, 마지막부분에서 괜시리 흐믓하더라구요
참 따뜻하고 예쁜 책이예요
글밥은 적은 편이 아니어서 노출이 진행된 아이들이 보면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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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5
이 책은 실물을 꼭 만나보아야 하는 책입니다 왜냐하면 책의 겉표지의 터치감이 굉장히 고급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목부분도 호일같은 소재로 처리해서 굉장히 은은하게 예쁩니다
현실 세계에서는 일어나기 쉽지 않은 동화같은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 모두 완벽합니다
모니터상으로 보았을 때와는 사뭇 다르게 기대이상의 책임을 자신합니다 사실 구매를 고민했는데 구매하길 정말 잘했다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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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한 지루한 일상의 반복을 살아가고 있는 동네가 있었지요. 그곳은 지루하고 모든 것이 그저 반복되기 때문에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얼굴엔 표정이 점점 없어져갔지요. 그러던 어느날 나무의 모양이 바뀌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누군가가 밤 사이에 나무잎을 멋진 모양으로 깎은 것이지요. 이런 작은 변화가 동네에 변화를 일으키고 점점 동네는 생기가 나기 시작합니다. 참 감동적인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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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배송 빠르고 책 상태 아주 좋습니다. 배송이 깔끔하여 항상 믿고 구매합니다. 주변 친구들의 강력히 추천하여 구매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스토리가 흥미로워 아이가 단숨에 다 읽어버리네요. 그림체도 따뜻하고 이야기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그림체가 몽환적이고 밤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라 잠자리 도서로 좋을 듯합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찾아보고 싶네요. 구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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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2
팬 브라더스의 작품들을 사랑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지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무미건조한 마을에 어느날부터인가 나무의 모양들이 예쁘게 깎이기 시작합니다. 하루마다 나무들이 동물의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이런 변화는 곧 해당 마을에도 점차 변화를 가져다주지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때는 축 늘어져있던 사람들의 표정이 어느덧 밝아지고 신나보입니다. 읽으면서 정말 아름답다 생각했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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