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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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코트가 점점 작아지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적었어요. 아이와 함께 코트의 남은 부분을 찾아감ㅕ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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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칼데콧 수상과 인생그림책이라는 타이틀, 그리고 북클럽 선정도서라는것만 믿고 , 앞뒤 없이 구매 했는데, 그림의 삽화도 너무 좋고 내용도 재밌어서 아이가 여러번 들고 온 책이예요 . 기존에 가지고 있는 그림책과 다른 느낌이라 ,
1권쯤 소장해도 좋겠다 생각이 들어 주변에도 추천한 책입니다
효린파파님과 북클럽 덕분에, 엄마가 발견하지 못했을 이런멋진 책을 찾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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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매 페이지 마다 타공이 기가 막히게 스토리와 맞물려 들어가 있더라구요!! 전 기발한 스토리와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아이는 아직 그렇게 관심이 없어서 아쉬워요 ㅎㅎ 이제 두돌 지난 아이라 아직은 이해하기 난해한? 면이 있나봐요. 조금 더 커서 또 보여줘 보려구요! 긴 코트가 맨 마지막 단추가 되기까지 조셉 아저씨에게 맞는 outfit로 바뀌는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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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Overcoat라는 단어를 보고는 rain 에 나왔던 고리타분한 신사아저씨가 생각이 났습니다. 표지를 보고는 아이가 살짝 거부 했었는데 나름의 기법이 들어있어 생각보다 즐겁게 마무리하며 책장을 넘겼네요. 오래되고 낡은 코트를 고쳐 입어가는 모습이 재미있고 믄장이 반복되어 읽기 전혀 어렵지 않고 아주 쉬워요. 오히려 삽화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금딱지도 아주 신뢰감을 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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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유대인이 오버코트를 리폼해서 쓰고 또 쓰고 작은 단추만 남을때까지 재활용하다가 아무것도 남지않았을때는 있었던 일을 책으로 만드는 내용을 담은 책이에요. 그림책으로 쉽게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직 아이는 어리지만, 두고두고 생각하며 읽기 좋고, 내용과 함께 그림도 이해할 나이가 되면 그림만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도 너무 좋은 책이에요! 5살아이는 그저 구멍에 손가락 넣느라 바쁘지만^^; 그림 곳곳에 유대인문화를 접할 수 있는 요소들이 정말 많아서 소장가치 충분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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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 정말 신박하고 재미있어요!
다양한 어휘들도 나오고, 약간 고전 전래동화 느낌나는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고요, 한장 한장 넘이면서 점점 작아지는 코트의 파편들이 아이에게 재미를 느끼게 해주면서, 다음전에는 어떤 모양으로 변화하게 될지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원서의 재미를 너무나 느낄 수 있게해주는 좋은책이지요! 더불어 절약하는 미덕까지 심어주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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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Joseph의 낡은 코트가 변해 갑니다. 코트가 자켓으로, 자켓이 조끼로, 그리고 단추까지 작아지고 변해갈 때마다 뚫어놓은 구멍으로 다음은 어떻게 변할지 흥미를 일으킵니다. 음원도 재미 있게 듣긴 했는데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가 보기에는 조금 시시했나 봐요. 유머가 아닌 숨은그림찾기처럼 여러가지 그림들을 보고 찾는 책이라서 그런지 자주 펼쳐보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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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주된 이야기 자체가 유대인들 사이에 전해지는 스토리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비슷한 이야기의 그림책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그림이 파여있어서(?) 다음 페이지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요^^;; 그림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줄거리도 물론 흥미롭구요. 옷이 점점 작아져 사라지는 이야기 자체가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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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하게 된 책이예요
그림체가 파리먹은 할머니와 비슷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단박에 끌더라구요
노래도 좋아하고 일단 Joseph의 옷이 점점 짧아집니다
그걸 보면서 이걸 어떻게해!!
이러다가 깨깨 되겠어!!! 라면서 웃으면서 걱정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의 시선과 어른들의 시선이 다르지만,
아이들은 웃음코드를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즐겁게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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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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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효린파파님 피드에서 보고 구매한 책인데 재미있어요 일단 길지 않고 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새로운 그림과 연결되는 책이에요 조셉 아저씨의 낡은 코트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책장을 넘길수록 기발한 것들이 된답니다. 아이는 이책 노래를 유치원에서 들어서 알고있길래 노래도 검색해서 들려주니 책의 재미가 더 있어지는거 같아요. 코트에서 마지막 단추까지 남았고 가장 마지막엔 무엇이 되었을까요? 상상력이 자극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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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이 책을 왜 이제 알았지? 싶을정도로 아이가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코트가 점점 작아지는데 아이디어가 너무 돋보여서 어른인 저도 깜짝 놀랬네요. 더 작아지면 어떻게 사용할까? 무엇으로 변신할까? 기대하며 읽은 기억이 나네요. 책을 한장한장 넘기며 대박대박을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과 퀴즈내며 읽기에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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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롱코트가 낡아서 자켓을 만들고
그게 낡아서 조끼 만들고 그다음은 목도리, 그 다음은 스카프 , 그다음은 손수건, 그 다음은 단추를 만들어요
단추를 잃어버려서 못쓰자
자신의 이러한 경험담을 책으로 써서 남겼다는 이야기에요

그림이 약간 번잡스럽긴(?) 하지만 내용이 간결하고 반복돼서 좋아요
단어도 낯설지 않은 익숙한 단어라 읽어주기 쉬워요

좀더 크면 책의 여운을 잘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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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몇년 전 읽어보고 내용이 좋아 구매했어요.
Joseph의 낡은 코트를 자켓으로
자켓을 조끼로
조끼를 스카프로
스카프를 넵킨으로
냅킨을 핸커취프로
핸커췹을 버튼으로
결국은 버튼을 잃어 버려 아무것 남지 않게 되지요.
조셉은 이걸 책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마직막에 이걸 글 있습니다
You can always make something out of nothing.
캬~명언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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