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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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그림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환경 주제로 연계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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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과학과 픽션의 절묘한 만남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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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Blackout, Blizzard 같이 샀는데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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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표지만 보고는 안 읽으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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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7
앞소지에는 허리케인이 어떻게 생성되는지 나와있고 뒷속지에는 dock의 구조와 각 파트의 이름이 나와있어서 책의 이해를 돕습니다. 그림책은 꼼꼼히 읽을수록 새록새록 발견하는 재미가 큰 것 같아요. 주인공 아이의 최애 장소dock이 허리케인으로 망가지고 아이는 도움을 구하지만 동네주민들은 모두 집주변 복구에 바빠서 도와주지 않네요. 아이가 혼자 힘으로 열심히 다시 dock을 고치다가 힘들어서 포기하려는 순간 동네 주민들이 나타나 함께 고치고 이제 이 장소는 our dock 이 됩니다. 뒷부분에 작가가 6세때 낚시하러 간다고 남긴 쪽지도 넘 귀엽네요. 같은 소재 다른 느낌으로 David Weisner작가의 Hurricane 책이랑 같이 읽고 비교해 보아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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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태풍으로 인해 소중한 터전을 잃은 것 만큼 슬픈 일은 없습니다.
대자연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아픔을 주기도 해요
소년도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공간을 태풍으로 인해 망가져 버립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다시 예전처럼 돌리기 어렵지만
이웃들의 도움으로 자신이 좋아했던 모습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아직은 사회성을 잘 모르는 친구들에게 살짝 이라도 일깨워 줄 수 있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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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아이가 John Rocco 작가님 책을 많이 좋아해요. 빵빵터지는 재밌는 책은 아니지만 Blackout, Blizzard 처럼 우리가 지구에 조금 더 관심갖을 수 있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자연 재해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서 아이가 느끼는 것과 추억할 수 있는 것들을 인상깊게 표현해 준 책이라 생각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많은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갖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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