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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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아묻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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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잘 보았어요~
베스트는 이유가 있네요. 음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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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유명한 책이라 구매했어요. 역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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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3
처음 읽을때는 정말 잘 모르겠지만..
그림을 보는 아이들은 뇌리에 강하게 박히는 듯 합니다.
한번만 읽어줬는데도 기억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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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이제 만 3살 되는 조카한테 선물하려고 구입했어요.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책 치고는 약간 어려운 어휘도 있긴 하지만, 내용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읽어주려고 선물햤어요. 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영어그림책의 클래식인 만큼 두고두고 자주 읽어주는 책이 될 듯 해요. 인터넷에 독후활동 아이디어 및 자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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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3
보드북도 소장하고 있지만 음원과 함께 아이가 좀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에 세이펜 버전을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흥미로워 하고 저도 음원을 들으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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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아이가 학원에러 보고 재밌어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잘보고 즐거워 합니다 유명한 이유들이 있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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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배고픈 애벌레~

막 알에서 깨어나 배고픈 애벌레가
월요일에 사과 하나,
화요일에 배 두 개,
수요일에 자두 세 개,
목요일에 딸기 네 개,
금요일에 오렌지 다섯 개를 먹었으나
여전히 배가 고파
토요일에는 초코케익 한 조각, 아이스크림콘 하나, 피클 하나,
스위스 치즈 한 조각, 살라미 한 조각, 롤리팝 하나, 체리파에 한 조각,
소세지 하나, 컵케익 하나, 수박 한 조각을 먹고 결국 배탈이 ㅠㅠ

다음날인 일요일에 파란 나뭇잎을 먹자
탈이 났던 배가 훨씬 좋아지지요.
더 이상 배고픈 애벌레가 아니라 크고 통통해진 애벌레.
번데기 안에서 2주를 머무른 후에
아름다운 나비가 되었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나비 그림이 화려하고 예뻐요!

노래도 좋고 읽어주는 음원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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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이 책은 영어노출을 하시지 않더라도 대부분의 엄마가 아시는 책일 것 같아요.
배고픈 애벌레가 먹이를 찾아 나서는 책으로, 요일도 배우고 음식이름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저는 음원 없는 책을 샀다가 추후에 이 책을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다시 음원이 있는 책으로 구입했는데 역시 음원이 있는 것이 훨씬 더 좋고 유용합니다. 수퍼베스트인 이유가 있지요.. 진짜 구입해 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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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0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애벌레에 빠지게 된 책이죠
먼저 음원의 목소리가 잔잔하고 예뻐서 너무 좋았고,
에릭칼 그림체는 말할 필요 없이 너무 예쁘죠.
배고픈 애벌레가 먹는 것을 찾아가는데, 월요일~일요일까지 요일을 배울 수도 있고, 과일이름도 익힐 수 있는 알짜배기 책이라고 생각해요.
저의 경우엔 일찍 영어 노출해서 노출 초기에 보여준 책인데,
30개월이 된 지금도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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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키리키 영어놀이터 수업시간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작은 애벌레 인형과
크고 뚱뚱한 애벌레 인형, 나비를 갖고 와서
시연을 하기도 하고 손을 이용해서 알이 나뭇잎에 올려져 있는 모습(an egg lay on a leaf),
애벌레가 나비로 변해서 날아가는 모습 등을 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더욱 열심히 이 책을 봅니다....
그림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이 그린 거고요....
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
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
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
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
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
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
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
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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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2022.05.06
에릭칼의 작품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바로 영어와 친숙해지게 만드는 힘이 있는 마법 같아요..^^
강렬한 색감이 우선 눈길을 사로잡와요..ㅎㅎ
이 책에는 배울 내용이 깨알같이 많답니다.
요일을 영어로 배울 수 있고.. 굳이 문법을 말하자면 물질명사를 세는 방법 자연스럽게 익일 수 있어요..ㅋ
물론 나비의 일생을 수업에 활용할 수도 있구요.
알록달록한 애벌레 만들기 수업도 재미 있었어요.
제일 좋은 건 뭐니뭐니해도 외워서 스토리탤링 시키기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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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한 애벌레가 알에서 깨어납니다. 꺠어난 애벌레는 배가 무지 고프지요. 그래서 자신이 앉아있던 이파리를 갉아먹더니 각종 과일 그리고 불량식품까지 맛있게 먹어치우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배탈이 나기도 하지만, 다시 푸른빛 이파리를 먹고 나아지기도 하지요. 결국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고 아름다운 나비로 변하게 되는데, 이런 자연스러운 자연 현상을 그리고 있어 어린연령대를 위한 자연책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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