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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첨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보라색 겉표지가 맘에 들어 큰기대없이 샀던 책인데 다읽고나서는 여러가지로 잔잔한 울림을 주는것 같았어요. 아직은 어려서 아이들이 잘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어쩌면 곧 이런 모습이 다가올지도 모른단 생각에 맘한켠이 쓸쓸해지기도 했어요. 남편과 아이들과 다함께 웃고 떠들며 이야기꽃 피울수 있는 울집 식탁은 언제까지 그럴수 있을까란 생각도 들고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들과함께 집안 구석구석에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담아내고 싶다란 생각도 들었어요~감동적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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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저는 이책을 처음 보았는데 초반엔 아이도 저도 아이가 점점 자라면서 키가 커지니까 식탁이 점점 작게 느껴지는 그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더군요~이책의 내용은 현대의 우리들가정의 풍경을 보고있는듯 해서 가슴이 먹먹하기도 했어요. 조용한 울림을 주는 그런 가족간의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해주는 그런 좋은 내용이었어요. 우리모두를 거실로 나오게하는 그런 책이 아니었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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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웃기고 재밌는 책은 아니지만...잔잔한 감동?과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에요~~
아이들과도 할 얘기도 많아지고 좋았어요!
우리집 식탁도 작은거 같다는 말에 서로 공감하고 주말에라도 식구들 다같이 모여 좀 이쁘게 차려놓고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얘기했어요. 엄마가 많이 반성하게 한책이네요~~ 애들이랑 우리 아빠도 좀 보여주자고 얘기했네요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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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저희 가족 이야기 같아서 살짝 뜨끔하면서 읽은 책이에요. 각자 개인 일로 바쁘고, 핸드폰으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 가족의 모습을 이야기로 잘 풀은 것 같아요. 온 가족이 식탁에 모여 함께하고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게 요즘 많이 사라졌잖아요.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쓸쓸했던 책 중인공의 감정이 보라색으로 표현되었는데, 나중에는 다시 색깔을 되찾은 게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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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이번 북클럽 책 중 사실 제일 관심이 덜 갔던 책인데
읽어보고 마음 찡한 교훈을 얻은 책입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고 우리집의 상황과는 다르지만
주변 대부분의 집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네요
휘리릭 넘겨 볼 때 글밥이 많은가? 했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히는 수준이네요
마지막에 가족이 다시 모여 밝은 표정으로 식사하는 장면이 너무 따뜻하고 흐뭇해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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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밥먹으면서 핸드폰하고 티비보는 우리집..정작 가족들 과의 대화는 부족하죠..저희 실생활을 반성하게 만드는 내용이네요 식탁에서의 대화가 중요하다고들 하잖아요 그 중요성 을 또 한번 인식 시켜주는 내용이에요 가족들이 각자 자기일한다고 바쁘지만 식탁이 사라지면서 새롭게 만들기위해 다시 똘똘 뭉치게 됩니다 ㅎㅎ 효린파파추천도서는 전부 재밌는것 같아요 3월 추천도서도 기대됩니다 얼른 아이한테 읽어주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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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작가님 너무 좋아해서 잘 읽었어요 내용도 요즘 우리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쫌 반성했어요 휴대폰을 너무 많이 끼고 살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도 했네요
요런 분위기 책 너무 좋아해서 자꾸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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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바이올렛은 애정 듬뿍 담아 테이블을 기억해요

함께 식사 준비를 하며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추억을 함께한 테이블에서

이제 혼자가 된 바이올렛

가족들은 바쁜 일상 속에 각자만의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죠

그러던 어느 날 바이올렛은 뭔가 변한 것을 알아차려요

테이블이 더 작아졌다는 것

그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어느 순간 바이올렛이 눈깜빡하는 순간 사라집니다

...

어린 바이올렛이 무언가 해야겠다는 결심을 해요

바로 가족들과 함께 테이블을 만들기로...

​바쁘다는 핑계로 서로 안부 묻기도 힘든요즘 같은 시대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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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표지를 보고 우리집의 식탁은 어떤지 생각해 보았어요
같이 앉아서 먹기는 하지만 잔소리의 끝은 어디까지일까요ㅋ

식탁이 점점 작아지며 아이의 표정이 슬퍼보인다고 하네요
책을 보며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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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효린파파님 강의?처럼 요즘 현대 사회에서 볼 수 있는 집밥상의 모습 이야기를 듣고 접했는데^^ 책 내용이며 그림이며 좋네요! 북클럽으로 먼저 접하고 아이와 읽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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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Peter H. Reynolds 작품은 다스한 내용이 참 많은 것 같아요^^
Our Table 역시, 미디어기기들로 소원해지는 가족들 간의 모습을
점점 작아지는 테이블로 표현하며 생각할 거리를 우리에게 던져주고 있어요.
우리 가족들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되돌아 보게되는 책이었어요.
다시 테이블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면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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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재미있었어요. 유명한 작가님 책이라 늘 찾아서 보는 편인데, 한글책 신간 코너에 있길래 먼저 접하게 되었어요. 요즘 시대를 엿볼 수 있는 그런 가족들의 모습을 책에서 접할 수 있었는데. 공감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조금은 씁쓸한 그런 내용의 책이였어요. 한번 더 가족들과의 대화가 소중하다는걸 느낄 수 있었던 책이였어요. 원서또한 내용이 어렵지않고 쉽게 읽혀서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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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집도 식탁에서 이야기하면서 밥먹기보다는 점점 텔레비전을 보면서 대화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았는데..이 책을보면서 다시 반성하게되네요. 글씨체가 평소 다른책과 달라 다양한 그림과 글씨체를 접해보는것도 필요한것 같아요. 같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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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애들이 어려서 단순한 책을 더 좋아하긴하네요~ 그래도 가슴찡한 느낌이 아직은 엄마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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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요즘 우리집을 떠올리게하는 책입니다. 레이놀드작가 책은 늘 즐거운 톤으로 생각할거리를 줘서 좋은것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 작가중 한명입니다. 이 책을 보며 핸드폰만 붙들고 있는 요즘을 반성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는 조금 이른 듯 해서 엄마 혼자 봤어요. 스토리 qr이 포함 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책장을 덮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며 아이를 한번 더 안아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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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한글로도 나와 있어서 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 아이에게 좀더 쉽게 다가갈수 있었던 책이예요. 요즘 세대와 주제가 좀 다르지만, 이렇게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이런문화 환경도 있음을 알게 해준 책이예요. 글밥이 어렵지 않아서 베드타임스토리로 충분히 가능했던 책이고 , 이야기가맘에 들어 소장하게 된 도서랍니다.요즘 바쁜 시간에 혼자 밥을 먹는 것과 달리 , 다양함을 보여준 책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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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둘째 딸아이가 머리가 곱슬이라 주인공이랑 비슷한 외모여서 구입했어요 ㅎㅎ 곱슬머리 주인공 책은 보이면 사게되네요^^ 일상 속에서 우리 모습이 책 곳곳에 나와있어서 우리 가족은 어떤가 생각하며 읽게 됩니다. 가족들이 다 모일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확보해서 아이들이 더 컸을 때에도 각자의 공간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도 모여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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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작년에 번역본을 먼저 알게 되어서 봤던 책이에요. 피터 레이놀즈 작가님은 엄마인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이 책도 역시 기대를 져 버리지 않는 좋은 책이에요. 바쁜 현대인의 가정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보여 주면서 생각할 꺼리들을 많이 던져 줍니다. 대화는커녕 가족들이 모여서 함께 식사할 시간조차 잘 없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거실에 tv를 없애는 대신 바이올렛 가족처럼 긴 테이블을 두고 거실 문화를 추구하며 거실에서 가족들이 함께 공부하고 식사하며 대화하는 가정들도 꽤 늘어나고 있는 추세여서 참 다행이라 여기며 공감하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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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피터 레이놀즈 작가의 책 답게 메세지를 묵직하게 전달합니다. 가족들이 외면하게 된테이블이 점점 작아진다는 발상은 정말 신박하더라구요. 동시에 '아차'하며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는 책입니다. 아이도 메세지에 반응하지만 부모가 더 뜨끔하며 보게 되는 책입니다. 가족들이 다시 소중함을 깨닫고 테이블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도 그럴 수 있을 것이라며 안심시켜 주는 결말이라 다행입니다 ㅎㅎ 너무 어린 아이보다는 초등학생이 보는 것이 좀 더 와닿을 것 같고 중,고학년 때 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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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피터레이놀즈 작가님.. 말해모해요.. 읽어보셔야해요.. ^^
잔잔한 감동과 어렵지 않은 글들이 성인에게도 아이에게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이 작가님 다른책들도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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