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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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작가님 책을 좋아해서 작년에 사서 보았는데, 라임을 맞춰 훔쳐가는 소재만으로도 기가 막혔는데 마지막까지 정말 훌륭했어요!
작년엔 아이가 재미있어했지만 약간 이해를 못했는데 이번엔 이해도 하고 효파님이 추천해주신 확장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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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6
4월 웬디북을 처음 알게 됐고, 4월 구매한 책 중 아이가 매일매일 스스로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유일한 책입니다!
영어에 거부감 심한 아이라 먼저 읽어달라고 한 책이 역사상 없었어요. 읽어달라고 가져왔을땐 정말 놀랐고 눈물나게 기뻤습니다 재미난 말장난 책이라 처음부터 웃으며 봤는데요, 매 페이지마다 너무 좋아해요. 진짜 재미있어하는게 표정에서 보여 저도 더 재미있게 읽어주려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아이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봅니다.^^ 어제는 스스로 읽어보겠다고 해서 더 놀랬어요. 이 책이 아이들에겐 엄청난 매력이 있나봐요. 엉망으로 읽지만 물개박수치며 웃었네요. 오늘 저녁도 읽고 잘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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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라임이 들어간 책을 그닥 흥미로워하지 않는 아이인데요. 이 책은 아주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림와 색감도 쨍하고 표지도 흥미를 유발하게 하는 것 같아요. 표지를 넘겨보면 눈 모양부분이 투명이에요. 그리고 단어들의 라임을 따라서 이야기가 전개되고요. 마지막 장에서도 범인이 탈출하는 방법이 라임이더라구요. 아이가 숨은 그림 찾기 하듯이 찾아냈어요. 이 책에 관심을 보였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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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Rhyme Crime
라임의 매력이 빛이나는 책입니다.
물건을 라임에 맞게 바꿔치기 하는 도둑의 이야기 입니다.
도둑이 범죄를 저지르자, 그는 모든 것을 훔친 뒤 라임에 맞는 대체품을 가져다 놓습니다. 아이와 라임맞추기 놀이하기 좋은 책같은데 저희 아기는 아직 4살이라 라임의 뜻까지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잘 만들어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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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도둑이 훔친 것들이
라임이 같은 다른것으로 쏘옥~! 바뀌는 재미난 내용이에요 ㅎ
아무래도 그림만 보면 엄청 쉬울꺼 같고, 별 문장도 없고 그렇긴한데
아이가 라임이란걸 좀 느끼고, 그 비슷한 단어가 뒤에 뭐가 나올지 생각할 수 있는 시기에 읽으면 더 재미를 느끼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라임이 되는 그 단어가 그림으로 잘 나와있으니 너무 이해하기 쉽고 ㅋ 도둑이 훔치는 그런 내용이니 웃기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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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rhyme
crime
책 제목 만으로는 유추할 수가 없어요.
하지만 표지만으로 아이의 흥미는 충분합니다.
이 책은 왜 구멍이 뚫려있지?로 시작해서, 알록달록 예쁜 그림들이 관심유도에 충분합니다. 그림책을 읽기시작한지 얼마안되었지만, 아이는 즐거워요. 이게 왜 이렇게 바뀌었지? 응? 이러면서 쫑알쫑알 이야기합니다. 8살 아이도 10살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예요. 단어는 모르지만, 그림으로 아!! 이렇게 바뀌었네? 이러면서요. 왜 그렇지? 하면서 라임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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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범죄를 저지르는 도둑이 있었는데 그가 훔친 모든 것은 라임으로 바뀌었어요.
hAMMY의 브랜드 모자는 고양이로 바뀌었고, moomoo의 나막신은 개구리가 되었고,
Gumpop의 사랑스러운 머리는 빵으로 바뀌는 라임에 대한 내용으로 가득찬 내용인데 아직 4살 아기가 보기에 어휘가 어려운 것들이 많았지만, 라임을 듣는 것으로 재밌게 보았습니다. 책 내용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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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라임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어떻게 변해 있을지 맞혀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쨍한 색감과 심플한 그림으로 효과를 더 극대화시켜 재미를 주는 듯해요. 단어는 그리 어렵지 않아서 엄마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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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3
저희 아이는 아직 영어 노출기간이 짧아 이해가 어렵긴하지만 영어노출 기간이 좀 오래되어 단어를 많이 아이들은 흥미를 가질만한 책이며 라임 맞는 단어찾기 독후활동 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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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일단 표지가 8살 남자아이의 마음에 쏙 들었나봅니다. 궁금증을 일으키거든요. 엄마한테 물어봅니다. 이거 눈 구멍뒤에 무슨 그림일 것 같냐구요... 엄마는 모른척 틀립니다. 아이가 신나서 알려줍니다. 아이랑 같이 책을 읽어요. 엄마표 영어 좀 해본 11살 누나도 어느새 옆에와서 앉습니다.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도 있습니다. 신경쓰지 않아요. 그냥 서로 물어봐요 무슨뜻일 것 같냐구요. 그림도 보고 표정도 보면서 뜻을 유추해봐요. 그리고 라임에 맞는 다음 그림이 무엇일지 예상해봅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러더니, 학교에서 아침 독서시간에 읽겠다며 책가방에 넣어놨어요. 학교에서 또 읽었대요. 일단, 그림체가 간결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 합니다. 그리고 창의적이에요. 사실 엄마는 눈치로 몇개 맞췄는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들이 라임 맞는 단어를 생각하느라고 머리를 굴립니다. 라임 맞는 아는 단어는 모조리 하나씩 다 이야기해봐요. 그 과정이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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