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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파닉스 배우며 읽기 연습하는 친구들에게 딱입니다. 과하게 반복하진 않으면서 라임에 맞춰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스토리로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읽기 연습용 책에 생명을!! 세 가지 에피소드가 연결이 되면서 작고 짧지만 한 권을 끝내는 성취감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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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비슷한 소리가 나는 단어들의 반복(Rhyming)을 통해 자연스럽게 읽기 실력을 키워주는 'Acorn Book' 시리즈의 인기작입니다. 개구리와 강아지라는 친숙한 캐릭터가 등장해 겪는 소소하고 귀여운 소동들은 아이들이 마치 자신의 친구 이야기처럼 친근하게 느끼도록 돕습니다. 선명한 색감의 삽화와 단순한 문장 구조는 처음 스스로 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안겨주며, 소리 내어 읽을 때 느껴지는 말의 재미를 듬뿍 담고 있는 알찬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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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acorn시리즈에 빠지게 될만한 책이에요. 라임을 통해 파닉스 학습중인 아이가 제법 자신이 알고있는 것을 테스트 하기 좋았습니다. 또 문장 구조가 간단명료해서 자신감 얻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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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2
파닉스 공부하면서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글밥은 적은데 뭔가 책을 내가 읽을 수 있다는 성취감을 줄 수 있고, 재미도 있거든요. 최소한의 어휘로 최대치의 재미를 끌어낸 책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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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에이콘 시리즈 중에서 가장 간단한 책이에요. 정말 단어라고 해야할지 문장이라고 해야할지 너무나 읽기 쉽지만 리딩을 처음 시작할때는 이것도 떨리고 주저하지요. 그나마 한두번 들으면 외워지니 읽는척 하면서 자신감 생기기에도 좋구요. 이 짧은 글로도 유머를 놓치지 않아서 아이가 즐겁게 리딩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어요. 오래 활용하는 책은 아니지만 처음 리딩 시도할때 너무나 필요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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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리더스를 싫어하는 아이지만 이 책은 잘 봐요. 파닉스 규칙을 배우기 시작한 친구들도 금방 따라 읽을 수 있어요. 별 내용 없는것같은데 은근히 재밌습니다 아이는 특히 Frog meets dog 를 제일 좋아해요 ㅋㅋ 따라하기도 쉬워서 아이에게 자신감 심어주기 좋아요~ acorn 시리즈는 다 구매할 예정입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아이가 스스로 읽기 시작할때 연습용으로 너무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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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7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는 챕터북 형식으로 되어 있는 시리즈입니다. 그림이 모두 컬러이고 또 전체가 만화처럼 구성되어 있지만 너무 많아 스럽지 않은, 초기 챕터북이자 그래픽 노블 같은 느낌의 시리즈 입니다.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때 넣어주면 좋은 시리즈물이 많이 있어요. 이 시리즈는 글밥이 아주 적어서 리더스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그림 위주로 넘기면서 봐도 좋을만한 책입니다. 글자를 잘 모르더라도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이 세 권이 출간되었는데 순서대로 보는 것이 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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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acorn 여러 시리즈 중에서 가장 쉬운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A Frog and Dog Book은 다양한 라임을 느낄 수 있어요. 대화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읽기도 쉬워요. 아이와 번갈아가면서 역할을 맡아 대화하며 읽었어요. 다른 그림책과 다르게 아이와 함께 읽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문장이 쉽고 간단해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나 아직 배운지 얼마되지 않은 친구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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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4
파닉스를 시작하는 침구보다는, 파닉스애 맞춰 잘 읽는 친구가 새삼 파닉스 규칙을 언뜻 떠올로 읽게 하기에 좋은 책 입니다.
그림이나 글씨체가 간결하고 조금은 어린편이라 초 1-2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그래도 Acorn시리즈 답게 생생한 색감의 그림이 좋아요!
그림이나 글씨체가 간결하고 조금은 어린편이라 초 1-2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그래도 Acorn시리즈 답게 생생한 색감의 그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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