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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블루이 캠핑편 에피소드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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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글밥이 좀 있지만 영상도 함께보고 책으로도 읽어주니 스스로 꺼내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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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0
다른 블루이 에피소드와 비교하자면 대사가 많이 없는 편이지만 가장 뭉클한 내용의 이야기인것 같아요. Sometimes, special people come into our lives, stay for a bit, and then they have to go. 라고 다독이는 엄마의 말이 기억에 남네요. 아이가 꼭 사달라고 고른 책인데 같이 읽어주면서 전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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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캠핑 가기 좋은 시즌이라 아이들과 캠핑 가서 읽으려 구매했어요. 그런데 오히려 책을 읽고 난 뒤에 캠핑 가면 더 설레일 듯 합니다. 삶의 지혜 한 스푼까지.. 역시 블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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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효린파파님의 북클럽 오픈채팅방에서 블루이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 여자아이들에게 반응이 좋다 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디즈니 ott를 신청하게 되어 아이에게 보여주었더니 그야말로 대박났습니다. 대체 몇 번을 반복해서 보는지 지금도 영어 영상을 보다가 끝나갈 시간이 되면 블루이로 마무리를 합니다. 저희 집 아이는 남자아이에요. 블루이는 남여 상관없이 가족의 사랑, 코믹한 일상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기 때문에 모든 아이들이 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페파피그를 영상으로 본 후 책으로 넘어가잖아요? 블루이도 그렇습니다. 영상 실컷보고 책을 들이밀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재밌게 읽습니다^^ 특히 이 캠핑 스토리는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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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아이가 블루이 케릭터를 좋아해서 책으로 찾아서 읽혔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친숙해서인지 거부없이 잘 봐주었네요. 이야기도 일상 속 일어날법한 스토리라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잘 읽혀 내려가는 편이었고, 그림은 이미 영상으로 여러번 접해서 그런지, 블루이 잘 보는 친구들이라면 책으로도 접하게 해주는 기회를 마련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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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Bluey 는 똑같은 캐릭터가 나오는 영상이 있는 책입니다^^
이런 책이 좋은 점이 아이가 캐릭터에 이미 빠져들어 있기 때문에 책과 영상을 넘나들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한다는 거에요!
영어 책을 읽고 영상을 보는 루틴을 만들기에 정말 좋아요^^
아이가 잘 볼 영상을 고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까지 있으면 아이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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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블루이 가족은 엄마, 아빠, 여동생 빙고로 4명(?)이에요. 엄마아빠가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아주 잘놀아줘요 특히나 아빠가요. 이 책은 캠핑장에서 만난 외국아이와 블루이는 처음엔 서먹하다가 나중엔 잘 놀아요. 그러다가 이별 인사도 못하고 헤어지게 되죠. 그때 정말 슬픈데 약간 에필로그 형식으로 훗날 성장한 블루이가 다시 그 캠핑장을 찾게되는데 그 친구를 다시 만나며 끝나요. 참 다행이지머에요. 재미있는 블루이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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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블루이 시리즈는 어쩌면 아이들보다 어른들을 위한 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다. 영상으로도 좋아하고 유투브로도 자주 봤지만 이 시리즈는 캠핑을 간 블루이 가족이 새로이 만난 인연(?)에 대한 이야기다. 특히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인연이 뻑적지근할 수도 있는데 블루이 엄마의 이야기가 참 인상깊다. 그들만의 추억을 남긴 곳에서 다시 만나는 장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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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블루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하는 블루이 시리즈입니다. 디즈니에 방영해서 아이가 블루이를 너무 좋아했어요. 시즌3 까지 나왔는데 3번이나 반복해서 봤습니다. 그래서 책도 연계해서 보게 된 것 같아요. 블루이책이 6권 있는데 그 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캠핑이에요. 아무래도 아이가 캠핑을 좋아해서 그런 것 같아요. 친구들도 나오니까 더 좋아한 것 같아요. 블루이 가족을 꼭 만나보시길 바래요!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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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9
아이들의 철학동화라고 생각하면 좋을 정도에요. 인생의 중요한 부분들을 알려주는 역할도 충실히 하고 있어요. 유투브에서 이 애니메이션을 알게 되었는데, 웬디북에 책을 파는 것을 보고 구입했거든요. 근데 정말 잘 산거 같아요. 블루이 가족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일상동화들인데, 매 에피소드마다 중요한 인생철학이 담겨있고, 아이와 그 내용에 대해 잔잔히 대화로 풀어가는 부분들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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