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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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지구를 떠나 우주로 간 소녀가 기억과 이야기를 지키려는 이야기.
모든 것이 통제된 사회 속에서 ‘이야기’가 자유와 정체성을 지켜준다.
상상력과 기억의 힘을 감동적으로 전하는 SF 성장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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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하드보다 책을 샀다 아이가 읽어보지도 못하고 친구 선물로 주고
한글책으로 읽었어요.
영어책으로도 다시 읽어보고싶다고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다며 후루룩 읽어버리네요..
이 책은 아마 좀 시간이 지나면 또 읽을려고할거같아서 친구 선물을 줄지 킵할지 고민중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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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플프 행사에 있는 책이길래 검색해봤는데 아이가 나중에 읽을수 있을거 같아서 미리 쟁여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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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
아이가 말하길 최근에 읽은 책 중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합니다. cuentista 라는 스페인어 단어의 뜻도 짐작해보고 직접 네이버에서 찾아도 보았네요. 지구의 멸망을 앞 둔 어느 날 12살인 주인공 소녀는 지구를 떠나는 우주선에 탑승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흘러가게 되는데 꼭 영화를 한편 보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cuentista는 이야기꾼이라는 뜻의 스페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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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아이가 한글판 재미있게 여러번 읽었어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원서로도 읽고 싶다고 해서 천천히 읽어보라고 주문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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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2022뉴베리상 발표 나자마자 너무 읽고 싶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한글판 먼저 읽고나서 원서로 읽었어요. 역시 뉴베리는 뉴베리다. 뉴베리상 받는 책은 이유가 있다 싶더라구요. 뉴베리 100주년 기념 대상 수상작이더라구요. SF 같은 느낌 있는데 새로운 만든 단어도 나오고 전문용거 같은것도 있어서 좀 난이도가 있다 생각할 수 있지만 모호함 견디셔 읽을만 해요. 엄청 몰입되거든요 중반정도까지는 전개되는 과정이 약간 지루하기도 했지만 마지막 반전이 대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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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SF느낌의 소설인데 작가가 조합한 단어도 나오고 의학?용어도 좀 나와서 단어가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가면 어느새 물 흐르듯 읽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가면 반전 때문에 눈물을 흘리기도 할 정도로 놀랍고 슬펐답니다.
아, 스페니쉬가 중간중간 나오긴 하지만 읽는데 큰 어려움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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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2022뉴베리상 발표 나자마자 너무 읽고 싶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뉴베리 100주년 기념 대상 수상작이기도 하지요.
이야기의 힘이란 무엇일까? 가족의 기억을 잃지 않은 주인공 페트라는 그들을 위해, 새 땅에서 살아갈 친구들을 위해 자신만의 쿠엔토(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기억하는 것은 왜 중요한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과거를 왜 곱씹어야 하는가? "잘못한 부분을 기억하고, 우리 자녀와 손주들을 위해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서로의 차이를 감싸고,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중반정도까지는 전개되는 과정이 약간 지루하기도 했지만 반전에 반전이 나오면서 손을 놓을 수 없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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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한글번역본으로는 '마지막이야기전달자'입니다. 지구에 위기가 닥치자 지구인들은 몇명을 선발해서 지구를 떠나게되요. 아주 먼 곳으로 떠나야하기때문에 관리자들은 빼고 주인공과 주인공외의 사람들은 깊은잠에 빠져들고, 어떤 부분의 전문가가 될수있게 프로그래밍되요. 주인공이 깨어난 상황은 생각했던 것과는 완전 다르고 기억까지 잃어야했지만, 이유가 왜인지 모르겠지만 주인공은 기억이 살아있어요. 주인공은 과연 잘 해결할 수 있을까하며 읽었던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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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번역서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로 이미 유명한 책입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한 책으로 아이가 읽기 전에 먼저 읽어보았던 책입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대화에 가끔씩 스페인어가 사용되어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스토리도 너무 탄탄하고 다음 전개가 궁금해서 손은 놓기 쉽지 않았던 책입니다. 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는 책으로 판타지 분야지만 뉴베리 수상작답게 가족의 소중함,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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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The Last Cuentista 는 마지막 이야기 전달자 라는 번역서로 이미 유명한 책이었어요
스페인 사람들이 주인공이어서 용어나 이름들 그리고 간단한 대화들이 스페인어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되서 검색해보면서 읽었습니다. 이야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야하는 주인공이 겪는 사건들을 시간 흐름의 순서대로 보여지는데, SF 이야기를 좋아하면 잘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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