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10.15
너무 유명한 뉴베리 수상작. 어렵지 않지만 이상하게 아이들이 읽으면 이해를 잘 못하거나 재미를 못 느끼는 책임. 근데 그건 아직 책 주제를 잘 이해하지 못해서임. 이전까지 읽게 되는 책들을 대체로 팡팡 터지는 또는 외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 책은 캐릭터 내면에서 벌어지는 변화에 집중을 해야 비로소 완전히 빠져들게 됨.
신고
구매도서
2026.10.14
초 4여아는 무섭다고 하고 초6 중3은 너무 재미있다고 하는 책이예요 아주 오랫동안 모든 리딩리스트에 다 들어가있고 그런 이유가 있네요 너무 재미있고 약간 충격적이예요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예요 미국에서도 학교에서 무조건 읽는 책이라고 해요 이혼 죽음 괴로움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조금 힘든 부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너무 재미있는 책입니다
개리 폴슨 간단한 문장으로 강렬한 감정을 전달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6.10.12
이틀에 걸쳐 완독했습니다. The Sign of the Beaver와 비슷하다고 하네요. 유명세에 비해 아이는 중간정도 재미라고 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10.06
워낙 유명한 도서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미리 읽고 다시 읽는건데도 재밌어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9.04
초반 이후 살짝 지루한 부분도 있지만 서버이벌 스토리를 좋아하는 남학생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8.29
원서읽기 안해본 중2 남학생용으로 구입했는데, 방학이 끝나도 새책이라 엄마가 읽고 있어요. 13살짜리 남자아이가 경비행기를 타고 아빠를 만나러 가던 중 비행기가 추락하고, 가진거라곤 엄마가 선물로 준 Hatchet 하나 들고 시작되는 이야기, 14세 남자아이가 충분히 흥미를 가지리라 생각했는데, 세상엔 더 재밌는게 많은가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8.06
글의 상징을 이해하고 인물 분석을 이미 할줄 아는 아이가 이책을 더욱 즐길 것 같아요. 단순한 모험담으로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는 책이긴 하지만, 내용의 숨겨진 의미나 상징을 찾아 읽으면 재미가 더할 것입니다. 다만 가족 불화나 그에 대한 심리적 극복 등의 내용이 있어서 초등 저학년의 경우 렉사일 지수가 높아도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7.15
유명한 책은 왠만하면 재밌게 잘 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7.07
워낙 유명한 도서라 이제 구매해봅니다. 아주 기대됩니다!! 아이들용으로도 좋고 성인도 읽기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6.07.06
워낙 유명한 책인데,
모험, 생존 같은 소재의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중학생 아이라서 그런지 참으로 재밌게 읽은 소설입니다.
다음권도 읽고 싶다고 하는걸 보니 정말 재미있었나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6.27
아이가 좋아하네요 좋아요 내용이 재밌다고 시간이 훅 지나간데요
신고
구매도서
2026.06.25
수상작답게 짜임새 있는 구성과 흥미진진한 내용전개로 아이가 즐겁게 읽었습니다. 가볍기만 한 책보다, 문학적 요소도 갖추고 있는 이런 종류의 책은 부모님도 만족시킬 수 있는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6.06.18
한국어로 번역된 '손도끼'를 먼저 읽었는데 이야기가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고 끝까지 집중을 잘했습니다. 그래서 원서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직은 단어가 좀 어렵고 글밥이 빽빽하여 아이들이 보고 있진 않지만 조금 더 쉬운 책들을 먼저 읽힌 다음에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6.17
학원교재로 필요해서 구입했습니다. 제목도 특이하고 흥미진진한 내용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6.06.17
상 탄 책이라 구먀했어요. 재밌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6.17
아직 아이가 흥미를 보이지 않아 방치되어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5.27
앉은자리에서 멈추지 않고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로 몰입감이 정말 대단했음.

뉴베리 상을 받은 청소년 소설이라 문장이 직관적이고 영어 단어 자체가 아주 어렵지는 않음. 다만 쌩야생 생존물이다 보니 평소 미드나 토익 공부할 땐 접하기 힘든 자연/야생 관련 단어들(porcupine, ruffed grouse 등)이 툭툭 튀어나오긴 함. 초반엔 사전 좀 찾아보다가 나중엔 흐름 따라 문맥으로 때려 맞추며 읽었는데, 오히려 그게 더 날것의 서바이벌 느낌이 나서 몰입이 잘 됐음. 영어 원서 입문용이나 독해력 키우는 용도로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듦.

스토리는 13살 도시 소년 브라이언이 비행기 추락으로 캐나다 원시림에 혼자 떨어지면서 시작됨. 손에 쥐어진 건 엄마가 선물해 준 손도끼(Hatchet) 딱 한 자루가 전부인데,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 첫날에 패닉이 와서 아무것도 못 했을 것 같음.
신고
구매도서
2026.05.09
내가 미리사둔 책인데, 반응이 좋지않을까한다.예상이다.
신고
구매도서
2026.05.01
워낙 유명한 책이길래 세일할때 쟁여둡니다. 나중에 아이가 읽어주길 바라며..
신고
구매도서
2026.04.29
I strongly recommend Hatchet to readers who enjoy survival adventures and character growth. It is one of the most memorable middle-grade novels because it shows how strength can come from persistence and learning.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