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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익숙한 우리문화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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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유미 시리즈 좋아하는 둘째. 이 책도 역시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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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6
같은 작가님 No Kimchi for me 보단 글밥이 있어요 아이에겐 조금 있다 보여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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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2
김치책 읽고 좋아서 나머지 두권도 구매했어요
한국문화를 잘 녹여놓아서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네요^^
아직 어려운 수준의 원서는 힘들어하는데 어렵지 않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ㅎㅎ
읽어주니 끝까지 집중해서 잘 듣더라구요
책 읽고 나서 이야깃거리도 많아서 재미있게 잘 읽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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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7
옛날,,,, LA 한인타운에 살았던 기억이 나서 흐뭇하게 구매해서 공부방 아이들 생일에 선물해 보았습니다. 파닉스 익혔다고 리더스만 읽기보다는 영어 그림책 중에서 만만하게 읽을 만한 책이 필요했는데요. 영어 책이라고 받았는데 한글도 보이니까 반가워하는 눈치였어요. 내용의 소재도 김밥이어서 친근감을 느끼고요. 작가님이 한국분이어서 정감도 갑니다. 캐릭터가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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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30
우리 문화에 대한 책은 노 실패예요.
모두 아이가 좋아 했습니다. 아무래도 소재를 알고 있고 감성을 공감할 수 있어서 이해가 잘 되니 그런 것 같아요. 이 책은 미국에서 사는 유미가 코리안 타운에 놀러가는 이야기라 어찌보면 그렇게 공감될 얘기는 아니지만요, 그래도 슈퍼마켓에서 파는 음식들 그런게 다 아는거니까 애가 좋아하네요.
아이가 영어책 거부가 있다면 우리 문화 소재가 들어간 책을 먼저 읽혀 주시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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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김아람 작가의 팬입니다. 세번째 소장 도서인데 만족스럽습니다. 고양이 일러스트가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아이들도 친숙해합니다. 미국 내 코리아타운 이야기를 담았어요. 김밥을 만들려는데 쌀이 떨어져 난감해하고 유미는 아빠와 쌀을 사러갑니다. 아이들은 한인타운에 대해 약간 생소해하네요^^ 저는 외국에서 살 때 한인마트에서 파는 김밥을 무척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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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Aram kim 작가님의 고양이 유미시리즈 3권은 강력추천합니다!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쉽고 재밌게 그림책으로 풀어주셨는데요. 김치, 태권도 등 아이들이 관심있을 법한 주제들이라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번 책은 제목처럼 한인타운에서의 주말이야기입니다. 일상적인 주말이야기인데요.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이 영어로 설명되어 있는 것에 아이들이 굉장히 흥미를 느끼네요. 반면에 영어 그림책 삽화 속에서 보이는 한글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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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4
Aram kim 작가님의 그림책 3권 시리즈는 정말 아묻따 강력추천입니다! 한국정서와 문화를 잘 그려낸 한국작가님의 영어그림책이라고 단연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책 제목처럼 한인타운에서의 별다를 것 없는 주말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빵을 사려했는데 빵도 다 팔리는 등 뭔가 되는 것 없는 것 같던 하루도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보면서 싹 풀리는! 일상적인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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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한국의 여자아이를 귀여운 고양이로 의인화 했어요. 외국에서 한국의 문화와 생활을 잘 보여주는것 같아서 흥미롭더라구요.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다보니 우리에겐 익숙한 것들도 외국인들에게는 신기하고 색다르게 느껴지겠죠?
영어로 쓰여진 책이지만 한국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큰 관심을 끄는 책이었어요. 유미를 통해 주인공이 된 듯한 같은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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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3
아람 킴 작가의 책은 한국문화를 영어 그림책으로 접할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예요. 그림도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한국정서와 관련된 것이 나와서 6세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보았어요. 그리고 주인공 유미가 고양이 캐릭터라 더 잘 보는것 같아요. 일요일마다 유미는 아빠와 시간을 보내는데 오늘은 뜻대로 되는게 없는 날이네요. 자꾸 유미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오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아이아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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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유미가 김치를 먹게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이 책도 보게 되었어요 ^^
저흐ㅏ 아이도 김치는 매워서 못먹는데 김치전은 엄청 좋아하거든요~~
Koreatown이라니 미국에서 살았는데 참 반갑고 책에서 보는거은 또 낯선 단어네요 ㅎㅎ
이 책도 아이랑 즐겁게 읽었어요 ^^
캐릭터들은 고양이인데 한국인으로 쳐야할지 ㅎㅎㅎ 아이덴티티가 애매하지만 재미있고 특색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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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2
아이가 정말 흥미로워해요.
이 책 시리즈 모두 반응이 좋았어요.

단어도 내용도 쉽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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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Sunday funday in koreatown은 우리나라 정서가 들어있는 책입니다~ 즐거운 일요일인데 왠지 시작부터 좋지 않은 일요일이지만 마지막은 기분좋게 끝납니다~ 김밥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아이가 친숙한 내용이니 흥미있어하며 집중해서 읽습니다~ 시리즈로 사서 읽었는데 다 재미있는 주제라서 아이가 다 좋아합니다~ 시리즈로 사서 읽어도 후회하지 않을 내용이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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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1
Yoomi, Friends, and Family : Sunday Funday in Koreatown Paperback (미국판)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 알게 된 김아람 작가님의 책입니다~
한국 문화에 대해 여러가지를 소개해주더라구요~
책에 영어도 적혀있지만 다양한 한글도 적혀있으니 아이들이 신기해하면서 보았습니다!
이 책 뿐만 아니라 세트로 된 다른 책들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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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Yoomi, Friends, and Family : Sunday Funday in Koreatown 이 책은 코리아타운에 놀러간 친구들이 이야기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맨해튼에 있는 코리아타운에 갔다왔는데요. 거기에 갔다와서 읽으니 더 재밌더라구요. 아이도 반가워하구요. 그 정서가 훨씬 더 잘 느껴지는듯 해요 .아람킴 작가님 책은 정말 아이들의 흥미를 잘 캐치하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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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0
Sunday funday in Koreatown 재미있어요~ 이 책을 읽은 후로는 아이가 일요일마다 Sunday funday! 를 외치네요ㅎㅎ 같은 Yumi Kim 작가님의 No kimchi for me의 유미가 나와서 아이가 반갑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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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9
책 자체가 우리 문화를 많이 담고 있어서, 영어책을 보는건지, 한글책을 보는건지 크게 구별되는 그런 책이 아니라 더 묘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도 영어를 들으면서 눈으로는 그림 속 한글을 살펴볼 수 있어서 더 신기한듯 눈 말똥거리며 집중해서 보곤 했어요. 이 작가님 책 모두 그런 매력이 있어서 아이가 두루두루 잘 보았어요. 내용이 쉬워서 더욱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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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태권도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영어책으로 태권도를 보여줄 수 있었네요. 뿐만 아니라 소심하고 자신감이 약한 아이에게 정서적인 대리만족까지 줄 수 있는 책이에요.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접하거나 배울 때 다른 아이들과 자기를 비교하고 위축되기 쉬운데 이런 류의 책이 은근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한글책에서만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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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Aram kim 작가님은 한국분이셔서 더 애정이 가는 작가님이에요. 영어원서를 아이가 볼 때 거부감 들 때가 있는데 이 시리즈 3권은 한국문화가 녹여져 있어서 아이가 신기해 하면서 본 것 같아요. 코리아타운에 가서 떡볶이도 먹고 팥빙수도먹으며 여러가지 경험을 하는 유미의 이야기인데 이 책을 읽고 근처 시장이나 마트에 장보러가는 독후활동도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나머지 2권도 같이 보면 좋아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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