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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잔잔하니 너무 좋았어요. 애도 잔잔하다고 하네요.
재미가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신문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기도 하고 좋았어요. 전형적인 수상작 느낌이 나는 책입니다.
재미가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신문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기도 하고 좋았어요. 전형적인 수상작 느낌이 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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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아이에게 강아지가 있어서 다행이고 가족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비록 남들이 모두 자는 시간에 일어나야 하지만 열심히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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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이 책은 뭔가 잔잔하고 여운이 남는 책입니다. 신문배달하는 소년의 이야기로 읽을 때 새벽의 고요한 시간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책입니다. 머릿속에서 이미지가 상상이 되어 읽으면 편안해지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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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수상작은 또... 그냥 지나칠수가 없지요.
내용이나 그림체는 엄마와 아이 취향은 아닌거같지만 수상작들은 거의 다 사서 읽어보는편이에요!
또 읽어보면 뭔가 느끼는게 아이도 있겠지싶어서요 ㅎㅎ
이야기 잘 나눠볼거에용
내용이나 그림체는 엄마와 아이 취향은 아닌거같지만 수상작들은 거의 다 사서 읽어보는편이에요!
또 읽어보면 뭔가 느끼는게 아이도 있겠지싶어서요 ㅎㅎ
이야기 잘 나눠볼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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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그림과 문체가 넘 예뻐서 서봤습니다 ㅎㅎㅎ 아이 첫 영어책을 고르다가 제가 보고 싶은 영어그림책을 고르게 되네요! 내용도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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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데브필키 작가님 책이라 샀는데 작가님의 다른책과는 다르게 고요하고 조용한 책입니다. 신문배달 하는 소년의 이야기가 잔잔한 그림과 함께 잔잔하게 그려집니다~ 한글 번역판으로도 나와있으니 궁금하시면 같이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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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DAV pilkey 의 팬이라 다른책들이 궁긍하기도하고수상작이기도 해서 사보았어요.
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신선한 생각들로 가득찬 책이라좋은 것 같아요. 믿고보는 작가님입니다.
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신선한 생각들로 가득찬 책이라좋은 것 같아요. 믿고보는 작가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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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시간과 공간이 조용히 움직이는 듯한 감각을 느끼게 됩니다. 글과 그림이 서로 호흡하듯 어우러져 정말 아름답고요. 특히 하늘색이 서서히 변해가는 장면은 눈을 떼기 어려울 만큼 매력적이에요.
보통 신문배달부가 등장하는 이야기라면 배달하는 이유나 배경, 혹은 그 일이 얼마나 고된지에 대한 묘사가 따라오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런 틀에서 벗어나 있어요. 신문배달이라는 소재를 이렇게 섬세하고 독창적으로 풀어낸 책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 특별하죠. 어린이책으로도 손색이 없고, 오히려 아이들의 시선에서 더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보통 신문배달부가 등장하는 이야기라면 배달하는 이유나 배경, 혹은 그 일이 얼마나 고된지에 대한 묘사가 따라오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런 틀에서 벗어나 있어요. 신문배달이라는 소재를 이렇게 섬세하고 독창적으로 풀어낸 책이 또 있었나 싶을 만큼 특별하죠. 어린이책으로도 손색이 없고, 오히려 아이들의 시선에서 더 깊게 스며드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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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4
아침 일찍 일어나 신문을 돌리는 소년의 하루를 조용하고 아름답게 그린 책입니다. 잔잔한 글과 따뜻한 그림이 인상적이고, 책임감과 꾸준함이라는 메시지가 잘 전해져요. 아이들과 읽고 성실함, 노력의 가치를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아침의 고요한 분위기를 묘사한 표현이 시적이라 읽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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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좋아하는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찾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표지에 칼데콧 수장작 메달이 있어서 펼쳐보았는데 정말 그림이 좋습니다. 같은 작가님의 다른 그림책들은 주로 유머 코드의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살짝 다른 분위기 입니다. 흑인 소년이 주인공인데 해가 뜨기 전 아침이지만 밤같은 아침에 심지여 여름인데 춥기까지 합니다. 따뜻한 이불 속을 박차고 나와서 신문 배달을 갑니다. 집을 싣고 자전거를 타는건 쉽진 않지만 요령이 생겼죠. 어느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지 다 알고 있는 소년과 그의 개는 마지막 신문 배달을 마치고 집으로 경주를 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그들은 다시 따뜻한 침대속으로 파고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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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신문 배달 소년의 아침? 새벽?을 그리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어떤 특별한 이벤트는 없는, 그저 새벽녘에 신문배달하는 모습을 잔잔한 어조로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지요. 대브 필키 작가님의 작품 중에 이런 작품이 있다는게 사실 좀 놀랍기도 했어요. 늘 정신없는 이야기만 쓰시는 줄 알았거든요. 내용이 차분하고, 새벽 감성이 들어있는 그림책이라 평화로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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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책을 읽다보면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내용도 그림도 정말 좋아요! 하늘색이 변하는 게 참 예쁘네요 보통 신문배달부가 등장하면 신문을 배달하는 이유, 배경, 목적 등이 함께 서술되곤 했던 것 같고 아울러 얼마나 힘든 일인지에 대한 내용이 빠지지 않았던 것 같은데 신문배달을 주제로 이렇게 표현한 책이 또 있었을까 싶어요 어린이 책으로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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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이책은 이작가의 평소 유머넘치는 분위기와 상반되는 다소 진지하지만 울림이 있는 책입니다.. 평소 깔깔거리는거 좋아하는 작가의 팬인 아이도 이책은 그렇지 않음에도 그림과 스토리를 따라가며 좋아합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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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글이 많지 않지만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이예요. 아이는 공감할 수 없지만 엄마는 공감되고 이른 새벽 일을 나가는 아이에게 마음이 가는 내용이예요. 아이들은 왜 엄마 아빠는 자고 아이가 일을하냐고 ㅋㅋㅋㅋ
신문을 배달해야 한다는 것도 생소하고 모든 것이 아이들에게는 낯선 상황인 책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려줄 수 있는 점에서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신문을 배달해야 한다는 것도 생소하고 모든 것이 아이들에게는 낯선 상황인 책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들려줄 수 있는 점에서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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