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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와… 자연은 진짜 냉정하구나” 싶었던 책이에요. 제목처럼 먹이사슬을 다루는데, 그냥 귀엽게 설명하는 수준이 아니라 “누가 누구를 먹는지”를 꽤 솔직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입니다.단순한 동화책이 아니라 “재밌는 과학 그림책” 느낌이에요. 자연과 생태에 관심 있는 아이한테는 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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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읽기 전에 다양한 곤충의 이름을 미리 알아보고 시작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먹이사슬 관계를 정말 유쾌하게 풀어내서 저희아이는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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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이건 그냥 엄마 사심으로 산 책입니다~ 책 보면서 약간의 지식도 얻길 바래서 사 본 책인데 한 번 읽고는 그 이후론 읽진 않았는데 읽눈 당시엔 쉽게 후루룩 읽었어요 그래서 한번쯤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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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읽을 거리가 많고 이해할 내용이 많아서 어린 아이에게는 좀 버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좋아해서 끝까지 보게 되는 힘이 있고, '먹이사슬'이라는 흥미롭지만 어려운 개념을 접하기에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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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8
재미있어요 먹이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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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5
곤충 좋아하는 아들이라 표지에 곤충이 있으면 손이 가게 되서 무조건 구입하고 봅니다ㅎㅎ 곤충을 비롯한 다양한 생물들이 총출동해서 그림 속에서 찾아가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생물들마다 특성을 잘 살려서 표현되어있고 먹이 사슬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어서 과학 그림책으로도 충분히 소장 가치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책들이 시리즈로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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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좀 어려운 표현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그림이 귀여워요. 마지막 결말이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달팽이가 뭔가 범인을 찾아 다니는 과정에서 많은 곤충들을 만나고 이런 저런 대화를 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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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1
곤충이라면 질겁을 하는 아이라서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조금 고민을 했는데... 먹이 시슬에 관한 논픽션북이니 하나 소장패도 괜찮을것 같아 구매 하였습니다
귀여운 그림체 일거라 생각했는대 생각보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그림이었어요.. 아이가 엄청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학교에서 먹이 사슬 배웠다며 내용을 대충 이해하는지 자기가 배운걸 이야기 해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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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9
유튜브에 올라온 효린파파님 영상도 보고 읽어줬는데 그림도 귀엽고 설정도 재미난데..말풍선이 정말 많아요 ㅎㅎ 그리고 생소한 어휘도 많아서 저도 좀 막히더라구요~ 그림만 보면서 아이가 좋아는 했으나 읽어주기시작하니 무슨말인지 다 이해가안가서...또 찾지는않네요 ;ㅁ; ar 2.대 책 위주로 잘 이해하는 9살 아이에요~ 이건 나중에 몇달있다 다시 보면 그땐 더 잘 이해되고 재밌을거야~라고 말해줬어요. 푸드체인, 먹이사슬에 대한건 확실히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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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각종 벌레 곤충들이 나와서 시끌법적ㅋㅋㅋ
하나하나 읽으니 끝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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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만화형식의 책은 확실히 생동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곤충을 좋아하는데 그림 구석구석 많은 곤충이 있어서 한장한장 넘기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아직 먹이사슬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워서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앞에서 나온 곤충이 뒤에도 나오는지를 찾아보면서 마치 추리소설을 보듯이 읽어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곤충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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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Who Ate all the Bugs? : The True and Gory story of the food chain! 이 책은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글밥 많은 non fiction 책이었습니다. 요즘 글밥 많은 건 좀 읽어주기 힘든데 그래도 용기내어서 읽어줬네요. 다행히 아이가 너무 좋아했고요. 시리즈는 없을까 싶네요. 비슷한 non fiction 책들을 찾아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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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논픽션 책이지만 그림체가 너무 예뻐요
표지에 보이는 긴 혀는 누구 혀인지 추측하며 읽었어요
곤충들이 "살려줘"라고 하는거 같다고 해요.
먹이사슬에 관한 이야기라 먹히고 먹히는 관계를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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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곤충을 좋아하는 저희 큰아이한테 찜콕 당했습니다. 결말도 미리 알아서 더 흥미진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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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Who Ate all the Bugs? : The True and Gory story of the food chain!
이 책은 효린파파님의 웬디북클럽을 통해서 알게 된 책입니다~
너무나 귀여운 표지와 달리 이 책은 논픽션 책이더라구요~
먹이 사슬에 관해 알려주는 책이에요!
글밥이 은근히 많아서 읽어주려고 폈다가 나눠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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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 무조건 보자마자 신나서 주문한 책입니다. 이번 웬디북클럽 책인데 내용도 재밌어요 논픽션 책은 다소 딱딱하고 재밌는 스토리가 아니라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런 그림책의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있는 논픽션 책이 딱이지 않을까 싶어요. 먹이사슬에 관해 재밌게 알아갈 수 있고 다른 논픽션 책에서 읽은 내용들이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져서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그림들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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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그림체도 재밌고 내용도 재밌어요
글밥이 생각보다 좀 있었지만요
웬디북클럽 추천 책은 역시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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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겉표지만으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런 책이네요. 읽어달라고 선뜻가지고 와서는 중간중간 곤충이 있어 멀리 가서 듣기도 했어요. 책을 대부분 엄마가 읽어주다보니 많은 곤충들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쉴 새없이 읽었네요. 먹이사슬에 관련된 이야기인지라, 학교에서 배웠던 먹이사슬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어요. 약간 어려운 듯했지만, 관심있게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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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먹이사슬에 관해 살펴볼 수 있는 논픽션 도서입니다. 하지만 일러스트만 봐서는 거의 그림책 같아 보여서 부담없이 아이와 함께 읽기 좋았어요. 달팽이를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고 그 사이사이에 생물들의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먹이사슬이나 생물들의 생태를 살펴볼 수 있어서 참 알차고 좋은 책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북클럽에서 논픽션 책까지 이렇게 빠뜨리지 않고 챙겨주셔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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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먹이사슬을 살펴볼 수 있는 논픽션도서입니다. 하지만 큼지막한 판형과 귀여운 그림체. 시선을 강탈하늠 표지덕분에 픽처북의 이미지가 강해요.
Who Ate all the Bugs? 라는 제목을 따라 내용을 살펴보다보면, food chain에 대한 내용을 자연스레 살펴볼 수 있어요. 달팽이의 눈으로 전개되는 책의 내용들이 재미있고, 등장인물들의 여기저기서의 대화들이 깨알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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