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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귀여운 책입니다.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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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Lane Smith & Jory John 최강 콤비예요. 조리 존 작가님 팬인데, cat problem 먼저 들였다가 나머지 책들도 들이게 되었지요. 엉뚱한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ㅎㅎㅎ 너무 재밌더라구요. 그림이 큼지막하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과 쑥쑥 읽어나갔던 시리즈입니다. 두 분 조합이 워낙 좋아서 세트로 나왔다길레 묻지도 않고 읽어보았어요. 위트있는 책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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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귀여워요 ㅎㅎ
책 그림들도 너무 귀엽고 내용도 귀엽고 좋은 메세지를 담고 있어요 ㅎㅎ
각자 동물들만의 고민이 있고.. 하지만 단점이라 생각했던게 장점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이에요.
지루할수도 있는 주제인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잘 풀어줘서 읽으면서 재미있고 기억에 잘 남아요^^
근데 글밥은 생각보다 많은편이라 아직 다 읽어주진 못하고 압축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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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와~~ JORY JOHN 과 LANE SMITH 작가님의 콜라보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조합입니다. 주인공들이 다 문제인 너무해 시리즈는 귀엽고 가볍게 생각하고 책을 펼쳤다가 긴장모드 장착하게 된 책입니다^^;; 어휘가 다소 어려워서 읽어주는 입장에서는 당황스러웠는데 동물들 좋아하는 아이는 너무 즐겁게 보던 기억이 납니다. 귀여운 동물들 일러스트와 함께 교훈도 얻을 수 있는 시리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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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믿고 보는 조합 JORY JOHN 과 LANE SMITH의 조합이에요!
problem 시리즈라고 명명해도 되겠어요ㅋㅋㅋ
펭귄도 문제고, 기린도 문제고 고양이도 문제네요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들 조합에 그림도 매력적이라
무작정 펼쳤다가 생각보다 많은 글밥과 어려운 어휘때문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동물들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시리즈구요
기린과 고양이 펭귄의 특징을 잘 알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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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너무너무 재밌고 그림도 너무너무 귀엽고 다 하지만,,,글밥의 압박이 좀..있는 책들입니돠...아이가 글자를 읽을 줄 알기 시작하면서부터 제가 읽어주는게 좀 게을러질때가 있어요 하하하......글밥이 너무 많으면 힘들더라구요..하하하..아이가 얼른 더 수준이 높아져서 이런 글밥 많은 그림책은 혼자 읽으면 좋겠다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그런 날이 어서 오면 너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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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joryjone 작가님 책 중 Problem시리즈에요. 목이 길어 슬픈 기린. 나의 떡이 더 커보이는 그런상황. 그런데 그런 단점같이 보이던게 장점이 될수있다는걸 깨닫죠. 자신의 삶에 만족못하는 까칠한 고양이와 야외에서의 자신의 삶과 비교하며 그만 불평하라고하는 다람쥐가나와요. 날지못하고 포식자들에 둘러싸이고 다 닮아서 구별도안되고 다들 꽥꽥거리고.. 모든게 다 불만인 펭귄이야기. 전 여기서 기린이야기가 제일좋았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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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Jory john 작가의 너무해~ problem시리즈! 오래 전에 조리 존 작가님 그림책에 빠져서 작가님 파먹기 하던 시절에 구매했었는데 저도 글밥의 양과, 난해한 어휘들에 당황하고 덮어둔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교훈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어서인지 아이가 그 때는 어려워해서인지 한두번 읽고 지나갔는데 다시 펭귄과 기린을 읽으면서 현재 에 감사하고 자신이 가진 것을 탓하고 만족하자는 be yourself!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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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Lane smith 와 jory john 작가님 두분이 만나서 재미있는 책이 탄생했어요. 이 책들은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글밥이 좀 많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조금씩 나눠서 읽어보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소장 가치가 매우 높은 책이에요.
두 작가님의 만남이 신선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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