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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아이들이 색깔,형체,동물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플랩북입니다.저희 아이는 조작하는 재미로 이 책을 참 좋아했습니다. 잠수네 J2 책으로 특히 부드러운 오리털은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해서 많이 만져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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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아이들이 색깔이나 모습,, 그리고 동물들이 노는 방식을
책으로 재밌게 볼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솜털같은 노~오란 아기 오리들에게서
울퉁불퉁한 갈색의 개구리들 등 다양한 동물들을
재밌게 표현해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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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오감을 자극하는 책이네요. 덕분에 도형이름 쉽개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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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돌 전 아기라 촉감책이면서도 동물 관련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딱인 책이었어요.
도형도 알 수 있고 촉감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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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
역시 촉감놀이책은 영유아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내용자체가 촉감 표현 언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일종의 도구 및 도형 용어까지 같이 결합된 구성이라, 짧은 문장이면서도 매우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종이 재질이 좀더 하드했으면 하는 바람은 있어서 그 부분만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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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미취학 어린이가 즐겁게 영어를 시작하기에 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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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영유아가 보기에 보드북이 아니어서 좀 아쉬웠어요. 얇아서 찢어지기 쉽고 아이가 찢으려고 해서 ㅎㅎㅎ 하지만 보들보들, 거칠거칠, 찐득한 부분까지 귀여운 동물들과 촉감부분은 아기도 좋아하고 너무 만족입니다. 한가지 책에서 촉감, shape, color까지 다 배울수 있어요. 앞표지의 노란털은 특히 보들보들해서 아기가 매일 쓰다듬고 있어요. 보드북이었다면 정말 100점이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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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3
그림이 귀여워요 .
촉감이 아주 그럴듯해요.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도 잘 봐줘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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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플랩북입니다. 첫째 때는 사악한 가격으로 구입을 하지 않았는데 귀여운 것 좋아하는 동생 때문에 구입했어요. 그냥 진즉에 구입할 것을...........즉, 동생이 있으시면 고민하지 마시고 그냥 구입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간단한 낱말에 정확한 그림, 이 그림이 그냥 그림이 아니라 입체적인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그런 그림이라는 것. 그래서 낱말의 뜻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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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촉감을 느끼는 책이라 만져보는 재미에 자꾸 봐도 질리지 않네요.
촉감도 느껴보고 도형도 새겨진 모양대로 손을 따라 그려볼수 있어 좋아요. 도형을 손으로 따라 그리며 도형을 영어로 말하니 일석이조입니다.
모양이 있는 접힌 부분을 펼치면 다양한 동물들이 재밌는 포즈로 있어서 집중해서 보게 합니다.
맨마지막에 동물들이 여러도형을 만들고 있는 모습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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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엄청 유명한 책이죠 잠수네 1단계 추천도서이기도 합니다 촉감책이라 아기가 좋아해요 여러가지 형용사 배우기에 너무 좋은 책이네요 영어 시작하는 아기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내용도 그림도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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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퀄리티가 다르네~~ 풍성한 솜털과 끈적한 느낌 아주 생생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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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아이 어릴 때 한글책에서도 촉감책을 유독 좋아했었는데, 그때보다 나이는 조금 들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촉감책은 좋아하더라구요^^ 영어도 한글시작할 때와 똑같이 한다는 마음으로...
다소 유치해보이는 책들을 아이는 오히려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ㅎㅎ
그리고 찐득찐득한 개구리의 혀도 너무나 리얼하게 표현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역시나 이것도 퀴즈맞추는 것처럼 그림이 가려져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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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6
촉감부터 숫자, 색깔, 동물 모두 노출시킬 수 있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개구리 혀가 진짜 찐득한 건 정말 재밌네요.
책 사이즈로 아담해서 아이손에 잘 잡혀서 좋아요.
아이가 어려 금방 찢을 것 같아서 조심히 보여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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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9
표지에 솜털을 만지작대면서 귀엽다고 난리네요. 이런 책은 애기들이나 보는 건 줄 알았는데 초등학생도 좋아하네요. 각 페이지마다 여러 가지 모양을 나타내는 낱말과 동물들이 있고 여러 가지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재료들이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앞에 나왔던 동물들이 모두 그려진 페이지에서 모양 찾기, 숫자 세기 등도 할 수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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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촉감 책입니다.
Sticky pink line이라는 문장에 책 한 쪽을 펼치면 Sticky pink frog tongue 이런식인데 정말 그 핑크색 라인이 끈끈해요. Bumpy Brow triangle Bumpy brown toads에서는 정말 울퉁 불퉁하고 문장을 구성한 모든 단어가 시각과 촉각으로 인지 가능한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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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아주 아주 간단한 책인거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색, 촉감, 도형을 총망라한 책이거든요
위 세 가지를 다양한 단어들의 조합으로 구성해놨고
특히 실제 촉감을 느낄 수 있어 어린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아마 어릴수록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림도 재미있어 한 장 한 장 넘기는 재미도 있어요
첫째에겐 쉽더라도 둘째가 어리다면 함께 보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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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0
너무 비싼 책이라 이곳 저곳 비교하다가 결국 웬디북에서 샀는데요
값이 좀 비싼 편이라 살까말까 한참 고민했는데요 잠수네에서 추천도서들을 신뢰가 가서요 미리보기하니 형용사들 표현익히기 좋을것 같아서 샀는데 직접 받으니 완전 마음에 든다는 반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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