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14
다양한상상력을 키우는 책이면서
노래도 들으면서 좋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26
좋아요~~ 유명해서 구매했어요~~음원도 좋고 좋네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7.21
그림은 밑밑하지만 음원때문에 즐겨 보는 책입니다.
신고
2023.06.09
It looked like spilt milk는 엎질러진 우유의 모양을
각종 모양 같다고 말하고 매번 그렇지만 그게 아니다고 말하는 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요.
Sometimes it looked like ***
But it wasn't ***
이 표현이 매 장마다 반복해서 나옵니다.
파란 색 바탕에 하얀색 그림으로만 표시된 게 인상적이고,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잘 봤던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우유 흘린 자국처럼 보이는 저 자국들이.. 자꾸자꾸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요. 그리고 반복적인 표현을 익힐 수 있는 책잉네요. Sometimes it looked like a rabbit/tree/flower. But it wasn't a rabbit/tree/flower. 등 반복되는 표현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저 표현들이 입에 착착 붙게 됩니다. 상상력을 발휘하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신고
2022.06.10
파랑색, 흰색 단 두가지 색으로만 이렇게 인상적인 그림책을 만들 수 있다니요??? 엎지른 물이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토끼 모양, 새, 나무, 아이스크림 콘, 꽃, 돼지, 생일 케잌, 양, 장갑, 다람쥐, 천사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우유를 접시에 부어가며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책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12
이 책은 구름이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 이야기 하는 책인데요. 쏟아진 우유처럼 보인다라든지, 토끼처럼, 또는 새처럼 보인다고 표현하면서 이건 쏟아진 우유가 아니야라고 이야기가 전개되더라고요. 정적인 느낌이지만 반복되는 패턴문장이어서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잘 읽어줬어요. 이 책 읽고, 접시에 살짝 우유를 쏟아서 어떤 모양으로 보이는지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신고
2022.04.03
파란색과 하얀색으로 이루어진 책이에요~색의 대비로 그림이 한층 돋보이며 집중이 잘 되네요~ 구문이 짧고 반복되어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 부담없이 즐겁게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영어책 읽기도 좋은 것 같구요~마지막 페이지에 이 하얀 얼룩의 정체가 무엇인지 밝혀지는데요~무엇일까요? ㅎㅎ 바로 구름이랍니다~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은 책~아이가 좋아해요 ~추천합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0.11.07
잠수네 프리스쿨 2단계 추천도서라서 구매했어요 음원이 너무 좋아요 꼭 음원과 함께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아이도 좋아라하네요 그림도 내용도 만족스러워요 영어 초보자 아이들에게 추천하고싶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10.15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며 마치 ~와 같다라고 생각한 경험 다들 있잖아요~
이 책은 딱 그런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부지런한 엄마는 아니라서 독후활동을 하지 않았지만 이 책은 독후활동하기에 최적의 책인 듯해요
우유나 요거트를 조금 쏟아서 이 책에서 반복되는 기본 문형인 It looked like~ 를 학습하면 절대 잊지 않을 것 같네요
또 파란 배경과 흰 색의 조화가 강렬해서 시각적인 재미도 함께 누릴 수 있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5.20
자동차와 탈 것 등에 푹 빠져있는 27갤 남아가 너무 좋아하네요. 노*영 세이펜 버전 전집에 있는 책들은 안 읽는데 이건 좋은가봐요. 내용에 나오는 동물들과 각종 그림들을 책 표지 앞에 어떤 그림하고 매칭이 되는지도 게임처럼 맞춰보기도 하고, 그림들도 재미있게 유심히 보네요. 동물 좋아하고, 케이크에 관심 많은 다른 아이들도 재미있게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을 듯해요. 추천!
신고
구매도서
2020.03.25
처음에는 잘 몰랐던 그림책이었는데 영어그림책 스터디르 하면서 저만 몰랐던 그림책이었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목과 커버페이지를 봤을땐 별로 주목되지도 않았고 내용이 궁금하지도 않았고 내용이 뻖할 것이라 느꼈는데요~ 아이들은 너무나도 좋아하네요~아이들은 우연히 재가 이 책과 관련된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도 주문해 달라는걸 그냥 넘겼으나 자꾸 이 책 샀냐고 묻길래 다른 책 구입하면서 같이 주문했었어요~근데 너무나도 신나하면서 계속 읽어달라네요
신고
2019.11.19
우유를 엎지르면 어떤 모양이 될까요? 또 그 엎지른 우유로 무엇을 만들어 볼수 있을까요? 이책은 실제로 아이와 색이 있는 접시에 우유를 조금 부어서 여러가지그림을 함께 그려본다면 너무 좋은 책인것 같아요~ 한가지 물성의 액체이지만 토끼도 되었다 새도 되었다 또 케익도 되었다가 아이가 상상하는 그대로를 만들수 있는 책이거든요~ 연계도서로 구름책도 같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신고
2019.09.24
It looked like spilt milk.....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책 제목과 책표지는 정말 많이
봤는데, 웬지 그림이 너무 단순해 보이는게
끌리지가 않아서 사지를 않고 있다가
선물받고서야 보여주게 되어서
우리 아이한테는 다소 늦게 보여주게 됐네요......
책을 보니까 왜 유명한지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역시나 인기있고 유명한 책들은 보면
대체로 한두권을 제외하고는
이름값을 하는 것 같네요...^^
내용을 모르고 봐서, 처음에 볼때는
spilt milk처럼 보이는 게 사실은 뭘지
저도 여러모로 생각하면서 보게 되어 좋았네요......
아이들이 여러가지로 생각하면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참 좋네요......
구문은 It looked like~~.
but it wasn’t **. 가 계속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돼서,
이 구문을 익히기에는 좋게 되어 있어요......
노래도 상당히 단순해서
몇번만 들려주면 아이가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영어를 배우는 초창기에 보여주면 딱 좋을 책 같아요....^^
우리 아이는 이제 이 책을 펼쳐주면
바로 "구름이에요, 구름!"하고 외치네요.......^^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기에도 좋고,
간단한 구문 익히기에도 좋고,
상상력을 키우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신고
2012.02.10
처음 이책 표지를 보고 너무 독특하다고 생각해서 도대체 어떤 책일까 많이 궁금했어요. 아이도 역시 책표지만 보고 호기심으로 책을 들고오더라구요. 파란 바탕위에 쏟아진 우유가 여러 가지 그림으로 나타나는데 아이는 금방 어떤 그림인지 알더라구요. 하지만 엄마는 뒷장을 넘겨보고서야 알았네요. 파란색과 하얀색의 대비로 그림이 더 뚜렷하고 시선을 잡아냅니다.
이 책 들으면서 아이랑 너무 행복했어요.노래도 좋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