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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이민간 친구 이야기를 그려낸 책인데 한국 이름이 낯설기만한 외국인들 사이에서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아이와 자기 전 잠자리 도서로 좋았습니다.아이도 몰입해서 읽으며 좋은 이야기 나누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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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이 책을 추천하는 글을 몇번 보아서 드디어 구매하였습니다. 이제 K 컬쳐가 대세이니 당연 한국인의 한글 이름을 써야하지 않겠습니끼?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결정을 잘 표현한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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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페어북이네요
이민 간 친구 이야기라 호기심을 가지고 몰입해서 읽네요^^
우리말 책으로 어릴 때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 구입했습니다^^
이민 간 친구 이야기라 호기심을 가지고 몰입해서 읽네요^^
우리말 책으로 어릴 때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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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0
아이들과 같이 읽었는데 재밌어하네요. 최양숙 작가의 다른 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한국적인 요소가 잘 묻어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은혜라는 학생이 미국 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이름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미국아이들이 은혜라는 이름을 발음하지 못해서 영어 이름을 가져야하나 고민하다 그냥 자기 한국 이름을 쓰기로 한다는 줄거리입니다. 글밥이 긴 편이었지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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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3
이 그림책 작가의 어린 시절 성장 이야기를 쓴 책이라고 합니다. 미국으로 이민을 간 한 소녀는 이름이 발음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미국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름을 창피하게 생각하고 싫어합니다. 어느 날 친구 하나가 은혜에게 이름에 대해 질문합니다. 그 때 은혜는 자신의 도장을 보여줍니다. 사실 한국을 떠나는 날 할머니는 '은혜'라는 이름이새겨진 도장을 줍니다. 이름을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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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아이가 영어를 어린나이에 접하며 언어공부를 통해 다양한 타국의 문화를 접하게 되는데, 막상 본인이 타국에 살게된다면 어떨지에 대한 생각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에요. 단순히 이름이라는 소재로 문화적차이를 겪으며 영어이름을 선택하려다 결국 본인의 이름을 사용하게 되는 스토리를 통해.. 낯선 문화와 환경에 본인의 모습을 잃지 않고 적응하는 멋진 교훈이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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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간 가족의 이야기인데요, 처음에 은혜라는 이름을 친구들이 발음을 잘 못해서 외국이름을 갖기를 원합니다. 다른 친구들과 비슷한 이름으로요. 그런데 엄마가 말해주죠. 넌 다른 친구들과 다르다고. 아마도 특별하다는 의미로 와닿더라구요. 다름을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엄마의 자세가 멋졌어요!
그리고 친구 Joey의 도움으로 '은혜'라는 이름을 지킬 수 있었죠!
그리고 친구 Joey의 도움으로 '은혜'라는 이름을 지킬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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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한글책을 먼저 봤습니다. 이야기를 참 따뜻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번역을 잘 해놓았습니다. 이민간아이 이야기라 교실 장면이 나올때면 주인공을 이름때문에 놀리지않을까하는... 조바심으로 책을 봤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시면 읽어보시고... 한글책도 함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번역이 깔끔해서 우리나라 책인불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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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리더스만 읽다가 오랜만에 그림책 읽어주니 재미있어하며 끝까지 완독했어요
엄마인 저도 재밌게 잘봤던 책입니다 유치원 초등 아이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