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아이가 사실 정확한 'Which would you rather be''의 뜻을 모를텐데도 직관적으로 잘 이해하고 답하네요.ㅋ 의도치 않게 영어단어를 재밌게 학습하게 되는 것 같고 이미 몇 번 봤으면서도 매번 고르는데 고민하는게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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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마술토끼가 모자에서 2가지 선택을 할수있게 주워지네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구매했었는데.. 읽으면서 아이들이랑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는 책이였던거같습니다
나중에 더 잘읽을거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재밌네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구매했었는데.. 읽으면서 아이들이랑 이야기를 많이 나눌수 있는 책이였던거같습니다
나중에 더 잘읽을거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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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8.10.01
책에 악어가 있어서 구매했어요. 아이가 악어 나오는 걸 좋아해서...
그런데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모자에서 뭐가 나오는지도 궁금해하고 나올때마다 웃으면서 보네요.
어렵지 않개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그런데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모자에서 뭐가 나오는지도 궁금해하고 나올때마다 웃으면서 보네요.
어렵지 않개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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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페이지마다 글자가 적어서 SIGHT WORD익히기에도 참 좋구요
페이지마다 아이에게 영어로 어떤게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서 함께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어서 즐겁게 읽고 있답니다.
이 책 덕분에 GROWN UP을 자연스럽게 습득했네요 ^^
페이지마다 아이에게 영어로 어떤게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서 함께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어서 즐겁게 읽고 있답니다.
이 책 덕분에 GROWN UP을 자연스럽게 습득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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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어떤게 되고싶느냐고 물으면..정말 심각하게 고민하고 대답을 하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 막대기 or 돌멩이, 어른 or 아이, 비 or 눈, 천둥 or 번개 등등 비슷한 종류의 사물들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사물의 어휘를 배울 수 있고 어렵지만 선택을 묻는 문장또한 익숙해 질 수 있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그림도 만화처럼 귀여워서 어린아이들도 그림에 흥미를 가지는 책입니다.
다양한 사물의 어휘를 배울 수 있고 어렵지만 선택을 묻는 문장또한 익숙해 질 수 있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그림도 만화처럼 귀여워서 어린아이들도 그림에 흥미를 가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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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2
마지막 토끼의 표정을 보고 두아들 빵터졌어요.. 매일매일 베드타임스토리로 읽어주고 있어요. 어느것이 되고싶냐고 끊임없이 물어보는 토끼와,, 두 꼬마.. 토끼의 말에 귀기울이는가 싶더니..마지막으로 아이다운 말을 던지며 가버리네요 ^ ^ 요술모자에서 안나오는것이 없이 다 나오네요..
대여섯살 아이들,, 영어동화책을 꺼려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반응이 올만한 책입니다. 일단 말풍선속에 글밥이 짧고,, 진행이 빠르니까요
대여섯살 아이들,, 영어동화책을 꺼려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반응이 올만한 책입니다. 일단 말풍선속에 글밥이 짧고,, 진행이 빠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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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2.04.20
아이들의 표정이 변해가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그림도 선이 단조롭고 배경이 없어서 산뜻해 보이는 것이
이 책의 유머라고 할까요? 그런 컨셉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가버린 이후 혼자 남아 있는 토끼의 모습이 재밌네요.
그림도 선이 단조롭고 배경이 없어서 산뜻해 보이는 것이
이 책의 유머라고 할까요? 그런 컨셉과 딱 맞아떨어집니다.
나중에 아이들이 가버린 이후 혼자 남아 있는 토끼의 모습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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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어제 책이 도착해서 바로 읽어줬어요.
그림이 너무 이쁘다며 아이가 좋아하네요. 아이에게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했더니 이렇게 이쁜 책을 쓰는 작가가 되고싶대요.
그림책이 아이드에게 얼마나 좋은지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저녁에 아빠 퇴근하니 아빠한테도 또 읽어주라고 하더라구요.
좋은책이예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장래희망에 대해서도 한 번 도 얘기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림이 너무 이쁘다며 아이가 좋아하네요. 아이에게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했더니 이렇게 이쁜 책을 쓰는 작가가 되고싶대요.
그림책이 아이드에게 얼마나 좋은지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저녁에 아빠 퇴근하니 아빠한테도 또 읽어주라고 하더라구요.
좋은책이예요. 책을 보면서 아이의 장래희망에 대해서도 한 번 도 얘기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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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을것같아서 구입했습니다
무슨 뜻인지 정확히 몰라도 그림보며 눈치껏 알아듣는게
귀엽습니다 어서어서 실력이늘어서
주고받으며 읽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