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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엄마 심부름으로 이것 저것 사오는 주인공 이야기를 담았어요. 존 버닝햄 작가의 책도 계속해서 한 두 권씩 소장하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엄마가 심부름으로 사올 것을 많이도 시킵니다. 계란, 도넛 등등..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는데 하나같이 뭔가를 달라고 요구하네요. 딸 아이 왈 "주인공을 곤란하게 만드는 심술 맞은 동물들" 이라고 표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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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주인공은 엄마의 심부름에 따라 물건들을 사러 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가게 됩니다. 시장에 가서 심부름을 얼른 하고 돌아오고자하는 소년의 마음과는 달리 길 곳곳에 그의 시장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방해하는 방해꾼이 놓여있어요. 그는 자신의 장바구니에 있는 여러 물건들을 지혜롭게 사용해서 무사히 집까지 도착합니다. 소년의 지혜에 저도 아이도 박수를 치며 좋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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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
존 버닝햄 작가님의 책은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평범한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이번에는 장바구니를 가지고 심부름을 가는 스티븐을 중점으로 이야기는 진행되지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 계속하여 스티븐에게는 위기가 닥쳐오는데 스티븐은 그때마다 지혜를 발휘하여 하나씩 헤쳐나가게 됩니다. 지혜를 발휘하여 방해꾼 하나씩 퇴치할때마다 어찌나 통쾌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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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11.07
엄마 심부름으로 식료품을 사러가는 스티븐. 가는 길은 무난한데 돌아오는 길이 참 험난하네요. 곰, 캥거루, 코끼리등 만나는 동물마다 스티븐의 바구니에 들어 있는 먹을 것을 달라고 하는데 용감한 스티븐은 한 개씩만 던져주고 씩씩하게 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오네요. 이런 사정을 모르는 엄마는 왜 이렇게 오래걸렸나고 하고. 아이들 입장에서 아이들 심리를 참 잘 표현하던 존버닝햄의 그림책답네요. 한개씩 줄어드는 식료품도 숫자로 세어보고 반복되는 명령문,or 표현, if 문장들도 함께 읽어보며 노출해주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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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심부름으로 장을보고 돌아오는 길에 자꾸만 동물들이 나타나 심부름거리를 하나씩 하나씩 던져주고 도망칩니다.. 그래서 나중엔 갯수를 못맞춰 사왔다고 꾸지람을 듣네요. 어른들은 아무것도 몰라요.ㅎㅎ
존 버닝햄 특유의 유머가 느껴져요.
같은 구문이 반복되는 게 있어 그 표현은 확실히 각인될 것 같네요.
동물들이 자꾸 튀어나와 방해하는게 같은 작가의 그림책<지각대장 존>도 떠오르게 합니다.
존 버닝햄 특유의 유머가 느껴져요.
같은 구문이 반복되는 게 있어 그 표현은 확실히 각인될 것 같네요.
동물들이 자꾸 튀어나와 방해하는게 같은 작가의 그림책<지각대장 존>도 떠오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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