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8.16
효린파파소개로 구매해봤어요 아이가 어려서 아직은 읽을순없지만 제가 궁금해서 사봤어요 ㅎㅎ 내용은 쉽고 재미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이라면 즐겁게 읽어갈수있을거같아요. 다른그림책보단 두꺼운 느낌이지만 책을 일단 펴보면 그림이 가득해서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접근할수있어 좋은거같아요, 이런책으로 시작해서 점점 익숙해진 후 더 호흡이 긴 책으로 넘어갈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들어요. 대화체 풍선글도 있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책으로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이런두께(?)를 읽어냈다는 자신감도 생길거같네요. 여름방학 한번쯤 읽어보며 영어책을 접해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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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2점대 영어원서로 추천할만한 쉬운 영어책입니다.
만화같은 느낌도 나오고, 회화체로도 쓸 수 있는 문장이 많아서
유용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리딩지수가 올라갈 수록 읽는데 부담이 없는 재미있는 내용의
책들을 찾는데, 적당히 글밥이 많지도 않고 그림이나 내용도 재미있어
어린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2.0~2.4정도라고 합니다 ^^
만화같은 느낌도 나오고, 회화체로도 쓸 수 있는 문장이 많아서
유용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리딩지수가 올라갈 수록 읽는데 부담이 없는 재미있는 내용의
책들을 찾는데, 적당히 글밥이 많지도 않고 그림이나 내용도 재미있어
어린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2.0~2.4정도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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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9
보리스 시리즈는 한 주인공의 일상에서 이야기 소재를 가져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읽기에 공감거리가 많지 않을까 싶어요. 스콜라스틱사의 브랜치 시리즈의 책들은 대부분 아이들의 흥미에 맞추어 이야기들을 창작해내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에 더 부합하는 측면이 있고, 내용도 어렵지 않고 단어도 쉬운 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 두께를 극복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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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7
챕터북 진입전에 얼리챕터북을 많이 애용하는데 Boris시리즈는 아주 효자템이에요. 6종이라 한권을 아이가 좋아한다면 6권을 쭉 볼 수 있으니 더욱 좋구요. 지나고보니 권수가 많은게 엄마입장에선 좋더라고요. 아이가 만족하는 책 찾기가 어려워서요. 1권의 내용은 세계 어디든 여행다니고싶지만 가본곳이라곤 자기집 근처밖에 없는 Boris.
Boris를 위해 엄마아빠는 근처공원으로 향하지만 Boris는 그것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항상 모험을 동경해왔던 Boris는 숲속 깊은 곳 까지 가서 고양이를 발견해요.
Boris를 위해 엄마아빠는 근처공원으로 향하지만 Boris는 그것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항상 모험을 동경해왔던 Boris는 숲속 깊은 곳 까지 가서 고양이를 발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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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8.06
책을 사자마자 6권을 연달아 앉은 자리에서 모두 읽어버렸네요~
귀여운 주인공과 일상의 이야기들이 어렵지 않게 잘 읽히는 책입니다~
AR 퀴즈가 시리즈 6권 모두 있는건 아니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귀여운 주인공과 일상의 이야기들이 어렵지 않게 잘 읽히는 책입니다~
AR 퀴즈가 시리즈 6권 모두 있는건 아니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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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8.05
초기 챕터북 추천으로 떠서 관심이 생겼고, 보리스 캐릭터는 처음 만났지만 구입해서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1권에서 제가 사전이 필요했던 단어가 몇 개 있었고 그 외에는 술술 읽히는 수준이었습니다.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인데 첫 권 시작하면 마지막까지 술술 재미있게 읽어줄 수있는 친숙한 소재들이어서 마음에 듭니다. 컬러 그림과 글자수가 적은 것도 마음에 드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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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8.05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재밌어해서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문장이 길지않고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주제도 흥미로워 하는 주제가 많아서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할꺼같아요 쉽고 재밌어서 강추합니다 술술잘읽혀요 씨디도나오면 좋겠네요
문장이 길지않고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가 많이 좋아했어요
주제도 흥미로워 하는 주제가 많아서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할꺼같아요 쉽고 재밌어서 강추합니다 술술잘읽혀요 씨디도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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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Boris series was one of the easy series in the Scholastic Branches Series. There are not many sentences and the words are not that difficult. It is both fun and easy to read as many of the stories are about daily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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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9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는 아이가 챕터북을 막 넘어갈때쯤 많이 읽었던 시리즈입니다. 일단 종이가 갱지가 아니라는 점이 아이 입장에서 부담감을 줄여줄 거라 생각했고, 보리스 시리즈 같은 경우 브랜치 시리즈 여러 시리즈 중에서도 문장이 별로 없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비교적 쉬운 편의 글에 속해서 초기에 골라 읽었던 시리즈이기도 해요. 해당 시리즈를 읽으면서 두께감이 있는 책으로 편안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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