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2.03.19
잠자러 가기 싫어하는 것은 만국 공통의 아이들의 특징인가 봅니다. 이 그림책 속 아이도 잠자러 가기 싫어하며 자동차를 타고 함께 놀 친구들을 찾아 떠나는데요. 호랑이도, 기차도, 장난감 병정들도 모두 졸려서 함께 놀 수가 없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아이는 결국 어둠속에 혼자 남겨졌다가 아직 잠들지 않은 엄마품으로 돌아오고 마침내 잠자리에 듭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체가 책 내용이랑 참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잠자리에 읽기 좋은 동화책이죠.
신고
2022.01.14
한 아기가 자신은 절대 자지 않는다면서 붕붕이를 끌고 갑니다. 여러 위기를 거치고 고난을 거친 아기는 결국 붕붕이에서 잠이 들어버리는데, 마지막 모습에서 엄마가 장난감 붕붕이에서 잠든 아기를 들어올리는 모습에서 급 공감을 하게 되지요. 아기를 한번 재워본 경험이 있다면 얼마나 아기들은 잠을 자지 않고 활동적인지요! 그런 모습을 참 귀엽고 사랑스럽게 포착하고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8.31
The boy who wouldn’t go to bed

흥미로운 곰 그림이 나와서 구매했던 책이에요
사서 두어번 보고 그냥 넣어뒀던 책인데 후기를 쓰면서 다시 꺼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어떤 책도 흥미를 가지고 보면 재미 없는 책은 없는데
엄마 취향을 타서 이렇게 빛을 보지 못하는 책들이 종종 있어서 아쉬워요
이 책도 그림이나 소재 모두 훌륭했던 기억이나요!
신고
구매도서
2020.04.29
엄마가 잘 잘시간이라고 하자 잠을 자기 싫어하는 아이는 자동차를 타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갑니다.
호랑이한테 놀자고 하지만 호랑이도 잠을 자야 한다고 하고 기차도 쉬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던 아이는 졸려하고 아이가 잘 때까지 잠들지 않는 사람. 바로 엄마가 나와 아이를 데리고 갑니다.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고 그림이 따뜻하긴 한데 내용이 막 재미있지는 않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0.04.05
미리 구입한 책이예요.

제가 먼저 읽어보니... 베드타임스토리..
끝까지 기다려주는 엄마. 멋진 엄마네요.
아이가 아기일때 억지로 재운다고 자는 것도 아닌데... 어찌나 재우려고만 했던 엄마였는지 잠깐 기억 속으로...
(왜 안자니..힘들어..힘들어...빨리자자!!)

아이의 반응은 아직 알 길이 없으나...읽어주기로 접근해봐야죠..
시디 음원 소리가 듣고싶다..
신고
2018.05.01
베드타임 책으로 딱인 듯 합니다. 엄마는 자라고 하고, 아이는 자기 싫다고 하고 ㅋㅋ 아이들 어릴 때 보통 집에서 반복되는 현상이지요^^ 그럴 때 이 책을 읽어주면 좋을 듯 합니다^^ 일찍 자기 싫어하는 아이의 모험이야기... 글밥은 좀 많은 편인데, 글자가 크고 글줄 사이의 간격이 넓어서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그림이 어두운 편입니다. 잠을 자야 하는 밤의 이야기라서 그러겠지요 ㅋㅋ
신고
구매도서
2015.12.20
헬렌쿠퍼 작가가 마음에 들어 책을 여러 권 샀습니다. 주황빛의 그림들이 따뜻하기도 하고 세밀하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요
잠자리에 어울리는 이야기이고 보기 좋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체예요~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잘 보고 있답니다~
딸아이가 그림에 관심이 있다보니까 다양한 그림책을 접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관심있게 구입하고 있습니다~ 헬렌쿠퍼 그림책 좋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