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7.03
마법에 대해서 그리고 있는 책이에요. 주문을 걸면 마법이 일어나는 과정?을 그렸다고 해야하나요? 이렇게 에밀리 그래빗 작가님의 책은 하나같이 자기만의 독특함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이도 작가님의 책이라면 어떤 스토리라인이 들어있을지 기대감에 부풀더라구요. 식상한 줄거리에서 탈피해서 조금 색다른 느낌의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해당 작가님의 책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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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
한 개구리가 마법주문에 관한 책들을 보고선 자신도 동화처럼 '공주와 뽀뽀를 해서 왕자가 되는' 스토리를 실현하고자 하지요. 이 책은 여러 주문들을 독자로하여금 조합할 수 있는 페이지들이 있고, 각 주문에 따른 결과도 구경할 수 있는 일러스트들도 그려놓고 있지요. 아이도 수동적으로 책을 읽기보다는 자신이 주문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가보더라구요. 이 책도 아이도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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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하다보니 좋아하는 작가가 생기고
그 작가책은 거의 구입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Emily gravett 이 그런데요 spells은 모르고 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나뉘어져있는 책이네요
어릴때 한글책에서 비슷한 책을 참 좋아해서 비슷한 스타일의 책들을 찾아주곤 했는데 이 책도 성공입니다
종이도 일반 그림책과 달리 두껍고 숨어있는 그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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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12.16
단순한 책보다 아이들이 계속 볼 수 있고 볼 때마다 새로울 수 있는 책인 듯 합니다.
마법이 일어나는 듯 금박으로 되어 있는 부분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듯 합니다.
반으로 갈라져서 계속 책을 보며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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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3.01.02
영어 그림책 관련된 강의에서 추천받고 사게 되었는데, 책이 아주 신기하고도 재미있습니다. 개구리 왕자가 친근한 아이들에게 책의 재질과 칼라 모두 남다릅니다. 주인공 개구리가 마법책을 찾아 하나하나 변신하는 모습과 위 아래 잘려진 그림들을 종이 한장 한장 넘겨가면 정말 깔깔대게 만들어 줍니다.
마지막에서 "just a small green frog(again)."의 반전도 최고의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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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1.11.17
7세, 8세 연년생 아이들이 둘다 좋아하네요.

아직 영어에 서툰 동생은 그림을 보며 깔깔대고

이제 영어 재미를 조금씩 알아가는 큰 아이는 단어를 보며 깔깔댑니다.

fird, prird, snird, bird!!

동생한테 잘난 척도 해가며 며칠 째 손에서 놓치 않네요.

wolves, blue chameleon 등을 통해 작가의 팬이 되었고

이름만 보고 선택한 책인데 대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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