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7.18
웃긴책좋아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신고
2024.03.02
이 책의 주인공은 표지에 등장하는 고양이 입니다. 책의 제목에서 유추가 가능한데 이 고양이는 생쥐를 잡아 먹으려고 꾀를 씁니다. 하지만 자신보다 한 수 위에 있던 생쥐에게 오히려 당하고 말죠. 물론 한 번에 당하는 것은 아니고 여러 차례 수위가 점점 높아집니다. 고양이가 머리를 써서 생쥐를 두 배로, 두 마리를 잡아 먹으려고 했었는데 오히려 생쥐한테 당하는 그 과정이 참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독자에게 주는 교훈이 있겠지요. 초등 저학년은 스토리가 흘러가는 재미에 포커스를 맞추고 초등 중학년 이상은 좀 더 깊은 의미에 포커스를 맞추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1.15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4.23
솔직히 그림은 취향에 맞진 않아요. 하지만 잠수네 4단계에 있고 내용이 궁금해서 사보았는데 내용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습니다. 고양이는 생쥐 집 앞에서 와서 건강하면 좋겠다고 안부를 묻곤 저녁식사에 초대하겠다고 말합니다. 생쥐가 친구를 데려가도 되냐고 묻자 고양이는 생쥐 두마리(Mice twice) 가 올거라 생각하고 좋아라 합니다. 약속시간에 노크하는 생쥐, 그 옆에 커다란 개가 친구라고 와 있네요... 맛있게 식사를 끝내고 개가 고양이를 초대하는데, 고양이는 늑대를 데리고 가죠.. 그런데 개의 집엔 악어가 있고,..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이어져 나갑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2.15
고양이가 생쥐를 초대하는데, 이에 꾀를 낸 생쥐가 자기 친구를 데리고 간다고 하자 고양이가 '쥐 두마리'이니 너무 좋을거라 생각하는데 '개'를 데리고 나타납니다. 이에 고양이도 질 수 없다며 점점 큰 동물친구들을 데리고 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바로 영어책만 읽으면 사실 이해가 잘 되지 않을 것 같아서 한글책으로 나와있는 '생쥐를 초대합니다' 먼저 읽어줄 생각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0.11.27
한글책으로 '생쥐를 초대합니다.' 번역되어 있으며 1981년 칼테콧상 수상작입니다. 고양이가 생쥐를 초대합니다. 왜일까요? 당연히 잡아 먹으려고이겠지요. 그것을 미리 알고 있는 생쥐는 고양이에게 친구 데려가도 되냐고 물어보았더니 고양이 당연이 된다고 합니다. 쥐 두 마리 먹을 상상을 했겠지요. 그런데 생쥐가 데려간 친구는 바로 바로 그림책으로 확인해보시길... 재미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9.06.20
역시 수상작은 다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 나쁜 마음을 먹고 생쥐를 잡아먹고 싶어하는 고양이의 계략과 그 계략에 맞서는 똑똑한 생쥐의 밀고당기는 심리전이 너무 재밌는 책이에요. 특별하지 않은 주제와 스토리 구성인데도 어쩜 이렇게 멋진 반전을 그려낼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생쥐가 데려온 친구는 진짜 기발하네요..아이들도 대박이라며 연신 감탄을..ㅎㅎ 나름 교훈적인 결과도 있고 나쁜 맘을 먹으면 안된다는 단순하지만 기본적인 내용에 충실한 동화책이라서 꼭 소장하세요..비교적 어렵지 않은 문장 구문이 생각보다 쉽게 읽혀져서 스토리 파악하는데는 큰 문제 없을거에요.
신고
구매도서
2016.05.23
생쥐를 잡아먹고 싶어하는 고양이의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고양이보다 똑똑한 생쥐가 돋보이네는데요, 또 이를 복수해주기 위한 고양이의 이야기,,, 먹이사슬에 의해 계속해서 더 큰 동물들이 등장해서 흥미 진진한 이야기가 됩니다.
마지막은 얼마나 더 큰 동물이 나올까 기대했는데 의외의 반전이 ^^
딸아이 혼자 읽기보다 엄마가 같이 읽으면서 호기심을 유발시켜주며 읽으니 더 재밌어 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5.03.07
아이들이 은근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생쥐를 초대합니다란 제목의 한글책으로 참으로 재미나다며 여러번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야기가 기발하면서도 코믹하고 또한 반전이 있으니 당연히 재미날 수 밖에요.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으려고 저녁 식사에 초대를 하게 되는데요 그럴때마다 생쥐는 꾀를 내어 위기를 모면하지요
꼭 톰과 제리가 생각나더라구요
마지막에는 말벌이 등장하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