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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2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던 책이에요. 찰리&롤라 시리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영어 원서로도 구매해봤는데, 아이들이 영어로 된게 더 좋다고하네요!한글판만 찾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찰리의 심정을 이해하면서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꺼에요
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찰리의 심정을 이해하면서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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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charlie and Lola 시리즈를 구입하기 전에 단권으로 구매해봤어요. 내용 이해는 아직까지 어려워하지만 토마토를 먹기 싫어하는 아이의 귀여운 행동은 어린 아이들도 이해하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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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Charlie and Lola series is one of the most popular series british writers had written. I loved that there is this cute sister Lola who hates tomatoes, and the soft and nice brother who has wisdom to make Lola eat the tomatoes that she swears she will not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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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
찰리와 롤라 시리즈는 오랬동안 사랑 받는 캐릭터 입니다. 스테디 셀러는 다 책의 매력에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여동생인 롤라는 꽤 입맛이 까다로운 편식쟁이 입니다. 오빠는 찰리가 여동생의 저녁을 차려주려고 하는데 안먹는 음식을 끝도 없이 나열합니다. 오빠는 동생에게 동생이 싫어하는 종류의 음식으 모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버젓이 싫어하는 음식을 꺼내 놓습니다. 예를 들면 당근 말이죠. 동생이 나 당근 안 먹는다고 했는데라고 하니 오빠는 그거 당근 아니야 목성에서 가져온 오렌지트위그렛이라고 합니다. 그리곤 목성에는 당근이 자라지 않는다구요. 그러자 동생은 당근이 아니니까 한 입 먹어보겠다고 합니다. 막상 맛을 보고는 괜찮네라는 표현을 하죠. 이렇게 하나씩 다양한 음식을 시도하고 마지막엔 절대 먹지 않겠다던 토마토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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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DVD로 먼저 접하고 7살 딸래미가 i will not ever never eat a tomato 라고 외치고 다녔어요.
단행본이 있길래 구입했어요.
찰리앤롤라 세이펜 되는 세트가 있던데 거기에는 이책이 구성으로 안들어가 있더라구요.
세이펜되는 책 세트보다는 책이 더 큼직해요.
음원이 안되는 아쉬운점이 있지만 유투브에서 괜찮은 음원찾아서 들으니 들을만 합니다.
단행본이 있길래 구입했어요.
찰리앤롤라 세이펜 되는 세트가 있던데 거기에는 이책이 구성으로 안들어가 있더라구요.
세이펜되는 책 세트보다는 책이 더 큼직해요.
음원이 안되는 아쉬운점이 있지만 유투브에서 괜찮은 음원찾아서 들으니 들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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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
저는 보통 한글책과 쌍둥이로 있는 책을 많이 보여줘요
찰리엔 로라는 먼저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보고 편식을 하는 내용이라
선택했었고 그런데도 토마토를 먹는 내용이 재밌었어요
찾아보니 유명원서 였었다는...
안살 이유가 없죠^^ 그런데 생각보다 글밥이 좀 있어서 술술 읽혀지진 않아요 그래도 천천히 읽거나 중간중간 읽고 있어요
좀 더 크면 재밌게 잘읽을 것 같아요
찰리엔 로라는 먼저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보고 편식을 하는 내용이라
선택했었고 그런데도 토마토를 먹는 내용이 재밌었어요
찾아보니 유명원서 였었다는...
안살 이유가 없죠^^ 그런데 생각보다 글밥이 좀 있어서 술술 읽혀지진 않아요 그래도 천천히 읽거나 중간중간 읽고 있어요
좀 더 크면 재밌게 잘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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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까탈스러운 롤라의 입맛 롤라에게 저녁을 먹이기 위해서 찰리 오빠가 재미있는 트릭을 생각합니다.
롤라는 무엇이든 다 먹지 않겠다고 해요.
콩, 피시 스틱, 감자, 스파게티 등등등. 그리고 그리고 토마토는 절대로 싫다고 합니다.
찰리는 그런 롤라 앞에 다양한 재료를 펼쳐 두고는 그 식재료가 아니라고 합니다.
궁금해진 논란은 그럼 도대체 뭐냐고 하는데 참 기 발합니다.
콩을 초록색 물방울이라고 하고, 감자는 구름 조각이라고 하고, 피시 스틱은 인어들이 먹는 간식이라고 하고.... 우와 찰리 대박 적 쩝!!
롤라는 그렇다면 한 입 먹어본다며 시작하는데, 맛있게 쩝쩝쩝 잘 먹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본인이 토마토를 가리키며 달라고 합니다. 바로 달즙(?) 이라면서요 그러면서요 그러면서 찰리에게 "설마 이게 토마토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라며 라며 너스레를 떠는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참 재미있네요.
롤라는 무엇이든 다 먹지 않겠다고 해요.
콩, 피시 스틱, 감자, 스파게티 등등등. 그리고 그리고 토마토는 절대로 싫다고 합니다.
찰리는 그런 롤라 앞에 다양한 재료를 펼쳐 두고는 그 식재료가 아니라고 합니다.
궁금해진 논란은 그럼 도대체 뭐냐고 하는데 참 기 발합니다.
콩을 초록색 물방울이라고 하고, 감자는 구름 조각이라고 하고, 피시 스틱은 인어들이 먹는 간식이라고 하고.... 우와 찰리 대박 적 쩝!!
롤라는 그렇다면 한 입 먹어본다며 시작하는데, 맛있게 쩝쩝쩝 잘 먹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본인이 토마토를 가리키며 달라고 합니다. 바로 달즙(?) 이라면서요 그러면서요 그러면서 찰리에게 "설마 이게 토마토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라며 라며 너스레를 떠는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참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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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아이가 이 책으로 찰리앤롤라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동영상도 보고 책으로도 보고 몇번씩이나 봤는지 원...ㅋㅋ
저도 동영상을 많이 봐서 그런지 영상처럼 재미있게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글밥이 아이수준보다 쫌 있는것 같았는데 영어영상으로 이미 다 봐서 이해는 하는듯 보였어요. 그림도 익살스럽고.
찰리가 오빠인데 동생 롤라 밥 먹이기 미션을 하는 내용이에요.
동생 밥 먹이기 위해 정말 고생한다 싶었는데 마지막 장면의 반전에서 동생도 그 수고를 알고 먹어준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동영상도 보고 책으로도 보고 몇번씩이나 봤는지 원...ㅋㅋ
저도 동영상을 많이 봐서 그런지 영상처럼 재미있게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글밥이 아이수준보다 쫌 있는것 같았는데 영어영상으로 이미 다 봐서 이해는 하는듯 보였어요. 그림도 익살스럽고.
찰리가 오빠인데 동생 롤라 밥 먹이기 미션을 하는 내용이에요.
동생 밥 먹이기 위해 정말 고생한다 싶었는데 마지막 장면의 반전에서 동생도 그 수고를 알고 먹어준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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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영국의 인기 시리즈 찰리앤 롤라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대표작 중 한권이 이 책인 것 같아요. 찰리에게 여동생 롤라의 저녁을 먹이는 일은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인데요. 롤라는 대단한 picky eater이기 때문이죠. 롤라가 음식을 싫어하는 이유도 참 여러가지인데요. 찰리는 편식쟁이 롤라를 위해 온갖 상상력을 동원하여 음식을 멋진 이름으로 바꿔줍니다. 이런 자상한 오빠라니. 이건 어디에 좋으니까 꼭 먹어야 한다고 늘어놓는 엄마들보다 인내심도 있고 고단수인 것 같아요. 찰리앤 롤라 캐릭터를 영국억양으로 실감나게 들어볼 수 있는 dvd도 같이 보면 더욱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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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찰리앤 롤라 하면 역시나 이 토마토 안먹어 이지요~ ^^dvd로도 가장 앞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고요~ 롤라의 엉뚱함을 오빠인 찰리가 롤라의 눈높이에 맞춰서 엄마아빠 대신 식사를 챙겨주는 이야기이지요~ dvd와 같이 보면 영상속 대사를 문자로 확인가능하기에 더욱 시너지가 나는 듯 해요~찰리의 매력에 풍덩 빠질 수 밖에 없는 찰리와 롤라시리즈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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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토마토를 절대로 안 먹는 동생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음식 가리는 아이란 여간 곤란한 것이 아니죠. 그렇지만 이 책임감 있는 오빠는 동생에게 싫어하는 음식을 먹일 묘수를 찾아 냅니다. 아주 작은 귀여운 거짓말, 또는 상상의 이야기를 양념으로 추가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사실은 토마토가 아니라~ 로 시작하는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에 동생은 꿀꺽 음식들을 먹어보고, 사실은 맛있다는 걸 느끼네요. 아이에게도 한 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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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아직 아기가 어려서 글밥이 많은 이 책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림 위주로 보여주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밥 한 술이라도 더 먹이려고 하는 엄마 입장에서 봤을 때, 동생을 위하는 찰리의 마음이 너무 너무 기특했고, 또 너무 창의적인 표현들로 동생이 먹지 않는 음식들을 먹게 하는 걸 보며 무릎을 탁 쳤습니다^^ 마지막에 롤라가 "오빤 이게 토마토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하는데 빵 터졌습니다. 어쩜 이리도 귀여운 남매인지! 괜히 유명한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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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워낙 유명해서 대표적인걸로 구입했어요. 처음에 사전지식없이 읽어줬는데 직역해서 설명해주니 반응이 그닥..이었는데 번역책을 보고나서 이런 느낌인거구나 싶더라구요. 찰리가 로라에게 야채를 먹게하기위해 이런저런 말을 꾸며내는걸 잘 살려서 한참후에 다시 읽어줬더니 빵빵터지며 재밌게봤어요. 설정도 신선했고 야채이름 익히기에도 좋은구성이에요. 이거 재밌게보고나서 도서관가니 시리즈책을 찾아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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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편식쟁이 아이를 고치기 위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고요? 그렇다면 여기 나오는 찰리에게 맡겨보세요ㅋ_ㅋ 소리 한번 지르지 않고, 싫은 소리 한번 하지 않고, 자신의 동생에게 동생이 가장 싫어하는 토마토를 먹이는데 성공하는 찰리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입니다. 로렌은 제가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중 하나인데, 콜라쥬 기법을 적절히 사용하면서, 다양한 크기의 폰트를 적절하게 사용하며 리듬감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유머러스하고 재미나고, 오빠의 동생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따뜻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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