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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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프린들주세요보다 더 재미있다고하네요. 아이가 좋아하니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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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번역본이 유명해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아직 읽지 않았고 재미있게 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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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막~~ 교훈적인 것 보다는 웃기고,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남자아이, 여자아이끼리 티격태격하는 재미를 느끼면서 재밌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읽으면 더욱 공감요소가 많을 것 같구요.
대화형식이 많아서 술술 속도감있게 읽혀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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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앤드류 클레멘츠 작가님 책들 좋아하는 아이라서
이번책도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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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3학년 아이 재밌게 읽었어요.
내용이 궁금해서 한글판을 빌려서 엄마도 읽어보았는데 저는 재미없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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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학원수업에서도 했고 여러번 읽었어요. 아이가 잘 보고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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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아이가 시리즈중 한권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하여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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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아이가 재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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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이작가의 다른책을 재미있게봐서 어떤내용인지 궁금해서 구입했어요 책 표지부터 궁금증을 유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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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주변에서 재밌다고 추천해주셔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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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아이 학원 교재로 사용중인데 재미있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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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리딩레벨4점대에서 읽을 수 있는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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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8
Frindle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같은 작가의 다른 책도 읽어보았어요. 이 작가님은 흡입력이 있어서 모르는 단어 몇개 있어도 개의치 않고 쭉쭉 읽어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AR레벨에 비해 잘 읽혀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유치함에 킥킥대며 읽다가, 깔끔한 마무리에 감탄했어요. 개인적으로 frindle 보다 더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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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여자팀 남자팀으로 나뉘어서 말 안하기 시합을 벌이는 이야기 예요. 제목부터 재밌어 보여서 아이가 frindle 책 읽곡 난 뒤 작가 작품 중에 제일 먼저 꼽은 책입니다. 처음엔 단순한 내기가 나중엔 자존심을 건 대결이 되고 방과후로도 이어져서 엄마들도 심히 걱정까지 하게되는 헤프닝이 아주 재밌습니다. 시합 덕분에 가장 좋은건 선생님들이고요... 그래서 제발 우리 애들도 자주 말안하기 시합을 좀 했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네요. 초5가 쉽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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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말하지 않기 게임, 제목만으로도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이 가능하지요? 네, 바로 말을 하지 않기로 아이들이 게임을 합니다. 아무도 말을 하지 않으니 학교가 제대로 운영될 수 있을까요? 이런 재미있는 발상 하나를 가지고 학교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앤드루 클레멘츠 작가님.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고, 유머러스한 문장들이 들어있으니 아이가 즐겁게 읽을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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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I had a very talkative class this year. We read this book as a read aloud and my kids came up with doing our own version of the "no talking" game. They went all day without a single word. They learned that they don't have to scream or really talk to get their point across. Seriously AMAZING book that granted me the best day of my teaching career to date. My second graders were constantly asking to read the next chapter to see what happens. Highly recomm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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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2
뭔가 이 나이에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대결구도라 애들이 흥미진진하게 읽는 것 같았어요. 읽는 저도 재미나더라구요. 처음에 자존심으로 시작한 게임이여서 점점 판이 커지면서 남자 대 여자의 싸움이 심해져요. 하지만 시간이 가면서 서로가 어떤 친구인지에 대해 알아가게되고 마지막에 승리를 할 수 있었으나 친구를 배려하는 쪽으로 결말을 짓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초등 중학년부터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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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6
전 집에서 영어하는 초4, 예비 초5입니다. 말 안하기 게임이라는 번역서로도 나와있는 이 책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편으로 갈라 침묵게임을 하는 내용인데요. 처음엔 저도 침묵게임? 재밌는 장르는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했는데 대반전입니다.
왁자지껄하던 급식실은 까마귀 우는 소리만 들릴 만큼
고요해지고, 음악시간엔 아무도 노래를 부르질 않아 발칵 뒤집히는 등, 빵빵 터질만큼 재밌고 유쾌합니다.
한편으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중요하구나" 말의 중요성을 알게 해줍니다. 5.0이라면 AR이 높지 않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5.0이라는 레벨은 3점대에 그치게 됩니다.
CD로 집듣하고, 다시 리딩해봐도 정말 재밌습니다.
이거 읽고 Frindle, Report Card도 읽어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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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4
같은 작가가 쓴 프린들보다 재밌다고 하네요.
집중듣기용으로 구매했는데, 오디오가 2시간이 훌쩍 넘게 기네요. 하지만 흥미진진했는지 꼼짝않고 책을 한자리에서 다 듣고 끝내는 걸 보니 제법 재밌나 봅니다. 평소 3~4점대 책 주로 듣고 즐기던 남자아인데, 5.0레벨이라는 이책도 초3 남자아이가 좋아라 하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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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Andrew Clements의 프린들을 첨 접하고 그의 작품에 관심이 생겨 다른 작품들도 접하게 됐는데 울 애 재미있다고합니다.
여기서는 제목처럼 'No Talking'이 일종의 내기가 되지요.
학교에서 수다쟁이가 어쩌다 간디의 침묵에 감명받아 실행에 옮기려고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죠.
그런데 생각치않게 일이 점점 커져 여러사람이 동참하게 되면서 스토리는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과연 결말은 어떻게 치닫게 될까요?
참, 이 책에 딸린 시디도 있는데 같이 활용해 집중듣기하면 효과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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