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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보드북이 아니고 페이페백이라 그림이 더 시원시원 하네요. 아이들이 not a box 의 토끼보다는 캐릭터가 덜 귀여운지 따라그리진 않지만 stick 이 붓으로 변하는 걸 보니 우와 ~ 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하네요. not a box , not a stick 두권 모두 보니 not 의 느낌이나 사용법에 대해서는 많이 익숙해지고, 읽을때도 not 을 강조해서 읽는 습관이 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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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번에는 주인공이 아기 돼지예요 아기 돼지가 들고 있는 막대기는 낚싯대도 되고 지휘봉도 된답니다. 한 페이지 넘길 떄마다 막대기가 무엇이 되었을까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선를 그려두고 나만의 막대기책을 만드는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요. 아이와 막대기가 또 무엇으로 변할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림이 간결한데 상상력을 불어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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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그림책이 좋아요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니깐요!^^* 물론 아이도 신나서 자꾸 넘기기 바쁘네요 독후활동 하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Not a Box 책 읽고 산 건데 역시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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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우리 눈에는 Stick인데 자꾸 Stick이 아니란다.
아마 아이들이 작대기 하나, 돌맹이하나, 조금은 부서진 장난감을 소중히 여기는 이유가 이책의 주인공처럼 자기만의 Stick이여서가 이닌가 싶다. 아이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결국 마지막에 it is a 'not a stick'이란다. 그 존재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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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처음에 막대기를 가릴키면서 "what is it?"으로 시작했죠,
당연히(?) 아이는 막대기~~라고 대답했구요.
그래서 어? 그런데 왜 막대기가 아니래? 라고 하면서 읽어나갔습니다.
물론 읽어줄때는 영어로 읽어주었죠... 그림으로 워낙 잘 설명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는 한글뜻을 물어보지 않고도 충분히 혼자서 추측하면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아주 간단한 내용이지만, 하나의 사물을 보고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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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4
Not a Box 책을 보고 내용이 참 신선하다고 생각해서 시리즈 책인 이 책도 구매했는데, 아이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특히 스틱이 칼로도 변하고 뭐 그러니, 박스 책도 완전 홀릭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좀보긴했는데 이 책은 한번보고 그냥 덮었어요. 아직 어려서 그럴거같아요. ㅋ 나중에 좀더 크면 그때 다시 꺼내주려고 생각중이긴해요. 시리즈 물을 좋아해서 시리즈는 왠만하면 구매하는 편이긴한데, 개인적으로는 유명한 박스책만 보셔도 될것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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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BEAR HUNT와 같은 유모코드가 있는 책을 찾고 있었을때 눈에 딱 들어온 책이예요.
역시 대성공이예요.
NOT A BOX도 사달라고 매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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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not a box를 보고 이것도 좋다고 해 샀습니다
사실 not a box도 그렇게 재미있는지 전 모르겠던데
(책 자체의 창의성은 참 뛰어나지만 재미있는지는 잘 모르겠음(개인적인 취향 문제일수도;;))
그 책을 참 잘 보더라구요
어찌 보면 단순한 그림인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같기도 하고 토끼가 나와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not a stick도 이 시리즈 중에서 인기가 많은 거 같아 한 번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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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한글책으로 not a stick, not a box 둘 다 재밌게 봤어요~
not a box 먼저 구매하고 딸아이가 not a stick 도 사달라고해서 구매했어요~
딸아이는 not a box보다 not a stick 책을 더 좋아하네요~
한글책보다 영어책이 더 쉽게 느껴지는 책은 또 처음이네요 ㅎㅎㅎ
다만... 음원이 없어서... 그게 좀..
not a box처럼 음원이 있음 더 좋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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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not a box를 워낙에 닳고 닳도록 봐서요
큰 아이도 둘째도 자주 찾는 책입니다. not a stick 이 있는줄 알고는 얼른
구해달라고 성화를 하더군요. 전에 책은 보드북이었는데 이번은 페이퍼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좀 책이 싱겁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역시나 아이들은 싱거워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not a book이 좀더 재미있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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