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5.11
아이가 콘플래이크가 먹다가 우연히 모기같은 곤충이 몸 속에 들어가게 된다. 병원에 가서 보니 곤충이 잘 못 된 곳 눈알 속에 들어가 있었다. (이때 처음 알았다. 쯧쯧쯧을 영어 표헌으로는 "tsk, tsk, tsk,"라는 것을~~) 몸속에 들어간 필이 몸 여기저기를 돌아다미녀서 곤충을 찾아내고 아이가 물 놀이를 하던중 곤충은 몸 밖으로 나오게 된다. 좀 휴식을 하고 곤충 의사에게 가 보니 곤충 눈에게 "germ"이 들어가 있다.ㅋㅋ이건 어떻게 뺄 것인가~~
0
신고
구매도서
2020.03.23
재미지게 스토리라인이 좋은 버즈책입니다.
번역본도 있다니 ㅋㅋ
뒤늦게 도서관에서 찾아 빌려준 적이 있는데 ...
알약이 엄청크고 ㅋㅋ 사람처럼 행동하고 움직이고...
사진들이 정말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아이들이 다른책에 비해 흥미유발이 손쉽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
이 작가책 다른책들도 재미난 책이 있는것 같던데...
하나씩 읽어보려고 해요.
번역본도 있다니 ㅋㅋ
뒤늦게 도서관에서 찾아 빌려준 적이 있는데 ...
알약이 엄청크고 ㅋㅋ 사람처럼 행동하고 움직이고...
사진들이 정말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아이들이 다른책에 비해 흥미유발이 손쉽게 되는 그런 책입니다. ^^
이 작가책 다른책들도 재미난 책이 있는것 같던데...
하나씩 읽어보려고 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3.07
이 책은 어떤 아이가 우연히 콘플레이크를 먹다가 어떤 벌레를 삼키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그 불쌍한 벌레는 아이의 몸속을 탐험하게 됩니다. 거울을 비춰보니 눈에서도 그 벌레가 보이자 그 아이는 의사 선생님에게 진료를 받습니다. 그리고 알약 두 개를 처방 받습니다. 그 알약들은 열심히 벌레를 찾아다니지만 찾지 못하고 그 벌레는 구사일생으로 빠져나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2.09
콘플레이크를 먹으면서 같은 벌레를 먹었죠^^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tsk, tsk, tsk"란 표현을 봤는데요,
이게 우리나라 말로는 "쯧, 쯧, 쯧"이렇게 표현되네요^^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알약이 몸속으로 들어가는 리얼한 묘사와
마지막 부분에 벌레의사가 벌레에게 말하는 그 부분도 이 책의 재미요소인 것 같아요!!
이 벌레를 보고, '모기'임을 자기나름대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더라구요 ㅎㅎ
(사실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tsk, tsk, tsk"란 표현을 봤는데요,
이게 우리나라 말로는 "쯧, 쯧, 쯧"이렇게 표현되네요^^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
알약이 몸속으로 들어가는 리얼한 묘사와
마지막 부분에 벌레의사가 벌레에게 말하는 그 부분도 이 책의 재미요소인 것 같아요!!
이 벌레를 보고, '모기'임을 자기나름대로 논리적으로 설명하더라구요 ㅎㅎ
0
신고
2019.12.31
이 책은 한글책으로도 정말 좋아해서 결국 영어책으로도 구입한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징그러웠던 책이기도 했지만, 아이입장에서는 입 속에 들어가는 장면 등이 재미나보였나보더라구요. 결말도 사실 열린 결말 같아서 이해는 잘하지 못했지만, 아들이 하도 반복해서 보길래, 자신만의 결말을 내리고 재밌어하면 됐지 싶은 책입니다. 알고보니 상도 받은 책에다가 색감도 화려하고 디테일도 있는 일러스트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5.02.04
이 책은 아는 분의 소개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그림이 워낙에 사실적이고 만화같아서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하기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온 후의 반응은 역시나 대박입니다. 완전 사실적인 그림에 만화 같은 캐릭터라 여아나 남자아이 모두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콘플레이트를 먹다가 입속으로 벌레를 삼키게 됩니다
의사는 알약 두개를 처방해주게 되는데요....
책이 온 후의 반응은 역시나 대박입니다. 완전 사실적인 그림에 만화 같은 캐릭터라 여아나 남자아이 모두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단어도 많이 어렵지 않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아침에 콘플레이트를 먹다가 입속으로 벌레를 삼키게 됩니다
의사는 알약 두개를 처방해주게 되는데요....
0
신고
2013.03.24
이 책은 영문판으로 보는거랑 번역판의 느낌이 좀 다른 것 같기도 하네요. 원서로 보는 재미가 더 좋은 것 같기도하고... 별 내용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가 열번 정도는 반복해야 본 거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감정을 실어서 한마디 던져주니 저희 아이 그냥 넘어갑니다. 어른들이 이해 못하는 유머적인 요소가 강한가봐요. 완전 좋아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2.10.18
알약을 어쩜이렇게 귀엽게 표현했을까요?
번역판으로 큰애에게 너무 잘 읽히고 있는책이라 영서로도 구매했어요.
콘플레이크를 먹는 입이며,, 벌레인 버즈,, 너무 리얼하게 잘그렸어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나봅니다. 콘플레이크를 콘크리트라고 자꾸 말해서 탈이지만 아이에게 인기가 좋은 책입니다. 글밥도 적어 리더스 기초단계로도 좋을것 같습니다. 잘활용할게요.
번역판으로 큰애에게 너무 잘 읽히고 있는책이라 영서로도 구매했어요.
콘플레이크를 먹는 입이며,, 벌레인 버즈,, 너무 리얼하게 잘그렸어요..
그래서 아이가 좋아하나봅니다. 콘플레이크를 콘크리트라고 자꾸 말해서 탈이지만 아이에게 인기가 좋은 책입니다. 글밥도 적어 리더스 기초단계로도 좋을것 같습니다. 잘활용할게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