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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아이가 이야기책에 흥미를 잃고 비문학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여 주문하였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지만 이 정도의 책을 읽을 수준을 안됩니다. 아이의 흥미에 기대어 도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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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역사라고 하면 보통 딱딱한 연도나 이름 외우기부터 떠오르기 마련인데, 이 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이야기' 그 자체예요. 인류의 시작인 유목민 시절부터 로마 제국이 멸망하기까지의 그 방대한 시간을 마치 할머니가 머리맡에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조곤조곤 풀어내서 아이가 먼저 찾아 읽을 정도입니다.
사실 세계사라는 게 처음 접할 때 흐름을 잡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이 책은 억지로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 배경과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해 주니까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특히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을 포함한 세계 전체의 흐름을 균형 있게 다루려고 노력한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서로 보더라도 문장이 간결하고 구조가 명확해서, 영어 공부를 겸해 배경지식을 쌓으려는 학생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교재가 없을 것 같아요. 단순한 역사책을 넘어 아이의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세계사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부터, 전체적인 맥락을 다시 잡고 싶은 어른들까지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네요!
사실 세계사라는 게 처음 접할 때 흐름을 잡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이 책은 억지로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 배경과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해 주니까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특히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을 포함한 세계 전체의 흐름을 균형 있게 다루려고 노력한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서로 보더라도 문장이 간결하고 구조가 명확해서, 영어 공부를 겸해 배경지식을 쌓으려는 학생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교재가 없을 것 같아요. 단순한 역사책을 넘어 아이의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세계사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부터, 전체적인 맥락을 다시 잡고 싶은 어른들까지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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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고대 인류의 시작부터 로마 제국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이야기처럼 풀어내어 어린이들이 쉽게 역사에 흥미를 느끼도록 구성된 교양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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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조정식 선생님의 티처스영상을 보고 예전부터 읽고싶던 책인데 저번주 받자마자 푹 빠져서 읽었네요~^^ 저도 오랫만에 영어책 몰입해서 읽었는데 아이들에게도 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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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세계사를 영어로 접하게 해준다면 한번쯤은 봐야할 책인 것 같아서 엄마가 미리 보고 있는 책입니다. 진도가 잘 나가진 않아서 영알못 엄마에게 너무 어렵네요. 이러다가 딸래미가 먼저 완독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효린파파님도 강추하시고 오디오북만 들어도 참 좋겠다 싶어요. 이렇게 역사를 알려주는 엄마가 있다니 작가님의 따님이 매우 부럽고요. 의욕은 좋았는데 언제 다 완독할지는 모르겠으나 포기하지는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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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1
책이 두꺼워서 처음엔 아이가 읽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더니 쭉쭉 읽어나갔습니다. 아이 눈높이에서 이해할 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쓴 책이라, 소설이 아닌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1권 다 읽고 4권까지 다 사달라고 해서 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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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2
수잔 바우어의 책중 스토리 오브 더 월드를 읽어보고 싶었는데 우선 음원을 먼저 접했어요. 듣기만해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어릴때 공부했던 재미없는 세계사를 어쩌 이리 잘 썼는지... 쉽거 재밌게 써서 어른들도 봐도 괜찮을 만큼 좋은 책 같아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저만 보지만 곧 우리 아이들도 읽겠죠? 2권도 얼른 보고싶네요. 종이 색도 깨끗한 흰색이라 마음에 듭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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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9
세계사는 정말 양부터가 너무도 방대하기 때문에 중요한 사건들을 적절히 추려놓은 시리즈로 먼저 시작하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해당 시리즈는 유명하기도 하고, 다 해봤자 4권으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처음 세계사를 진행할 때 읽으면 좋을 거라 생각했지요. 해당 시리즈는 워크북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엄마표 역사를 진행하는 사람으로써 참 편한 구조라는 생각도 했어요. 워크북으로 또 한번 반복하게 되는 효과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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