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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읽는 내내 정말 재미있고 으스스하게 신나는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작은 할머니가 숲속을 지나며 이상한 소리와 움직이는 물건들을 하나씩 마주치는 장면이 아주 흥미롭게 펼쳐졌어요. 장갑이 딸깍딸깍, 신발이 절뚝절뚝 움직이며 나타날 때의 반복적인 리듬과 소리가 아이들의 집중을 사로잡아 읽는 재미를 더해주었어요. 겁을 내지 않는 할머니의 당당한 모습과 마지막에 모든 것들을 모아 허수아비를 만드는 장면이 정말 기발하고 유쾌했어요.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가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고, 따라 읽기에도 좋아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딱 맞는 책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용기, 상상력, 그리고 재미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라 많은 어린이와 부모님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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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반복되는 의성어와 리듬감 있는 전개가 정말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옷가지는 하나씩 그녀를 따라오며 긴장감을 주지만, 결국 두려움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결말이 아이에게 용기를 주어요. 생동감 있는 그림과 소리 따라하기가 좋아 읽을 때마다 웃음이 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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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표지만 보아도 호박에다 무서워 보이는 분위기가 할로윈 시즌에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겁이 없는 나이많은 할머니가 나옵니다. 할머니가 숲에서 돌아오는 길에 바지 셔츠 모자 장갑이 할머니를 따라오지만, 할머니는 무섭지 않다고 하네요 내용은 길지만 반복되는 내용이 많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외국문화도 느낄 수 있는 책이고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책 읽기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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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0
초등1이던 작년 10월 중순에 사서 올해 1월까지 마르고 닳도록 읽은 책입니다.
책 속 내용을 재연하며 정말 줄기차게 읽었습니다. 하도 많이 읽어서 내용을 모두 외워버렸어요. 우리 아들 취향에 딱 맞는 책이었습니다~
책 속 내용을 재연하며 정말 줄기차게 읽었습니다. 하도 많이 읽어서 내용을 모두 외워버렸어요. 우리 아들 취향에 딱 맞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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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
단계가 좀 있어서 어려울지 알았는데
음원이 반복되고 흥겹게 되어있어 전혀 어렵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무서움을 모르는 little lady가 집에 가는길에 그녀를 겁주기 위해
어둠속에서 바지, 옷, 검은 모자, 호박머리 등 무서운 물건들이 총 출동해요~
끝에가서 little lady가 조금 무서워하는 것 같지만
무서운 물건들을 죄다 모아서 scary pirate를 만든답니다~~
음원이 반복되고 흥겹게 되어있어 전혀 어렵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무서움을 모르는 little lady가 집에 가는길에 그녀를 겁주기 위해
어둠속에서 바지, 옷, 검은 모자, 호박머리 등 무서운 물건들이 총 출동해요~
끝에가서 little lady가 조금 무서워하는 것 같지만
무서운 물건들을 죄다 모아서 scary pirate를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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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9
할로윈데이때 꼭 한번은 읽고 지나가는 책이 바로 이 책이에요. 이 책은 한 할머니가 등장하는데,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분이시지요. 이 책을 통해서 영어로 된 다양한 의성어도 구경할 수 있고, 이런 반복되는 의성어로 인해 읽으면서 할로윈데이에 맞는 서스펜스도 함께 느낄 수 있어요. 글밥이 많은 편이 아니라 영어 초급자에게도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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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영어 귀가 조금열렸는지..어땠는지..
책그림만보고는 무서운책이다ㅡ이거 사줘ㅡ해서 사서 읽어줬어요~
ㅇㄷㅏ읽고나서 무서운책 아니네ㅡ라고 바로 말하더라구요~
귀가 조금트여서 이해를 한건지...아님 그림만보고 이해를 한건지..
거부감없이 영어로 적힌 책도 읽을수 있는 거란걸 아는것 같아 뿌듯하네요~
글밥이 있어서 어려울까봐 조금당황했지만..반복되는 문장였어요ㅋ 물론.사전검색도 많이 했네요~ ㅎㅎ
책그림만보고는 무서운책이다ㅡ이거 사줘ㅡ해서 사서 읽어줬어요~
ㅇㄷㅏ읽고나서 무서운책 아니네ㅡ라고 바로 말하더라구요~
귀가 조금트여서 이해를 한건지...아님 그림만보고 이해를 한건지..
거부감없이 영어로 적힌 책도 읽을수 있는 거란걸 아는것 같아 뿌듯하네요~
글밥이 있어서 어려울까봐 조금당황했지만..반복되는 문장였어요ㅋ 물론.사전검색도 많이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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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5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Old lady가 먹을거리를 찾으러 숲에 갔다가 걸어다니는 신발, 바지, 셔츠, 장갑, 모자를 차례차례 만나게 됩니다. 심지어 집까지 줄줄이 따라오기까지 해요. 하지만 이 작은 숙녀는 조금도 무서워하지 않고 집으로 향하지요. 그런데 집 근처에 왔을 때 아주 크고 무서운 호박 머리까지 마주치는데요, 마침내 두려울 게 없던 그녀도 호박머리를 피해 집안으로 필사적으로 뛰어들어가죠. 하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는 그녀.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용감하게 문을 열어주고 움직이는 신발과 바지, 셔츠, 장갑, 모자, 호박머리가 다 쏟아져 들어오는데...
이들의 목표는 이 숙녀를 놀래켜 주는 것, 하지만 상대는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작은 숙녀! 모두를 위한 해결책이 있을까 궁금하던 찰나,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빙그레 웃게 되는군요.
반복적인 표현을 따라 읽다보면 절로 흥얼흥얼 리듬에 맞춰 읽게 되는 책입니다.
이들의 목표는 이 숙녀를 놀래켜 주는 것, 하지만 상대는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작은 숙녀! 모두를 위한 해결책이 있을까 궁금하던 찰나, 마지막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빙그레 웃게 되는군요.
반복적인 표현을 따라 읽다보면 절로 흥얼흥얼 리듬에 맞춰 읽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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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아이들도 그렇지만 저도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땐 좀 오싹했어요.
삽화가 오싹오싹 소름돋게 잘 그려진것 같아요. 걸어다니는 신발과 흐물흐물한 바지와 셔츠들이 표현이 잘 되었어요. 그리고 박수치는 장갑과 끄덕이는 모자에서 완전 소름~~~ㅋㅋㅋ
내용이 It's too loud!!책 처럼 같은 문장들이 점점 누적되는 형식이라서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스피킹 유도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spooky한 분위기지만 결론이 재미있게납니다.
할로위시즌에 같이 읽고 독후활동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삽화가 오싹오싹 소름돋게 잘 그려진것 같아요. 걸어다니는 신발과 흐물흐물한 바지와 셔츠들이 표현이 잘 되었어요. 그리고 박수치는 장갑과 끄덕이는 모자에서 완전 소름~~~ㅋㅋㅋ
내용이 It's too loud!!책 처럼 같은 문장들이 점점 누적되는 형식이라서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스피킹 유도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spooky한 분위기지만 결론이 재미있게납니다.
할로위시즌에 같이 읽고 독후활동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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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판형이 조금 더 큰 사이즈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내용도 재밌지만 일러스트도 전 너무 좋아요. once upon a time~으로 시작하는 책 팬인지라 시작부터 설렘 ㅋㅋ 이세상에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할머니가 살았어요. 허브랑 이것저것들을 채취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쿵쿵거리는 신발 두짝을 만나게 됩니다. 그런데 무서워하기는 커녕 저리비켜 난 니가 두렵지 않아 하고 큰소리치죠..우외 이 할머니 진짜 강심장입니다. 저 여유로운 표정하며 ㅎ 이제 또 무엇을 만나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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