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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큐알코드 음원이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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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주인공이 낡은 모자를 쓰고 길을 나섭니다. 그러다 모자 가게에 전시된 새 모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곤 모자 가게로 들어가죠. 모자 가게 주인은 손님을 무척 반깁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모자를 써보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모자를 써보니 마음에 드는 모자가 없었어요. 어떤 모자는 너무 크고, 너무 작고, 너무 꽉끼고, 너무 헐렁하고, 너무 납짝하고, 너무 화려하고, 너무 웃기고, 너무 곱슬거리고, 너무 빨갛고, 너무 파랗고, 너무 무늬가 많고, 너무 깃털이 많고 이유를 대자니 끝도 없었어요. 정말 한~ 참~ 여러 모자를 써보았지만 마음에 드는 모자를 찾을 수 없었답니다. 과연 주인공은 어떻게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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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Old hat, new hat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이에게 보여줬을때 거부감이 없더라구요..간단한 문장들이지만 스토리가 있어서 재미도 있었구요.
내용은 이러해요. 새 모자를 사러 갔지만 구관이 명관이죠. 마지막에 자기 원래 쓰고온 모자를 다시 쓰고 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어찌보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어요. 모자 가게에 있는 모자를 다 써봤거든요. ㅋㅋ 아이가 좋아한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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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베어스타인베어 캐릭터를 좋아하기도 하고 AR 지수가 낮은 책 중에 하나라 구매해봤어요. 빈티지한 그림과 함께 정말 재미있는 형태의 모자가 많이 등장해요. 모자를 묘사하는 여러 형용사는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해도 아이가 Hat 이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콕 집어 넣는데는 성공했습니다. 읽어주다 보면 생소한 단어들과 함께 엄마도 같이 공부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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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영어랑 친해지려고 산 책인데 아이들이 다 좋아해요. 열살 큰 아이는 해석이 쉬우니까 제가 한번 해석해준 것을 잊지않고 다시 영어로 읽어줄때 신나게 해석합니다. ㅎㅎ. 8살 작은 아이는 가만 듣고 있다가 틈날때마다 "old hat, new hat!" 외치고 다닙니다. 반복적이고 쉬운 영어라 재밌어하고 따라 말하기도 자신있어 하는 것 같아요. 또 그림이 잘 표현되어있고 재미있어서 집중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의 시작을 이 책으로 하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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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친숙한 베렌스타인 캐릭터가 나와서 장만했어요. 캐릭터의 표정이 살아있는 코믹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좋지만 온갖 모자가 줄줄이 등장하면서 컬러, 사이즈, 반대되는 형용사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특히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 친구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영어랑 꽤 친해진 지금도 잊을만 하면 한번씩 꺼내서 반복하네요. 라임이 있어서 소리내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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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리딩북의 고전 중 고전입니다. 정말 여러가지 모자가 등장합니다. 낡은 모자, 새 모자, 화려한 모자, 긴 모자, 털모자 등 여러 종류의 모자를 구경할 수 있죠. 이 책은 형용사와 대조되는 단어들을 자동으로 습득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더불어 소소한 유머까지 갖추고 있는 리딩북이죠. 베렌의 책은 리딩북만이 아니라 나중에 읽는 페이퍼북도 그렇지만 전해주는 메세지가 좋아요. 이 책 역시 결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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