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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아이 공부방 원서 책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이와 함께 나무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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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번역본으로 보고 좋아서 원서로 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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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나무 한 그루가 주는 영향은 어마 어마 합니다. 여름에는 나뭇잎으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가을에는 떨어진 낙엽에서 구를 수 있습니다. 나무 위로 올라가 해적 놀이도 할 수 있고 그네를 설치하여 놀 수도 있어요. 나무가 주는 좋은 것들을 다양하게 예시로 보여 줘서 나중에는 나무를 심고 싶어지게 만드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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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잔잔하게 울림을 주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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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내용이 잔잔하고 좋아요. 아이들에게 교훈을 알려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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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4
"A Tree Is Nice"를 읽고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혜택과 아름다움을 따뜻하고 간결한 문체로 그려냈어요.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주고, 바람을 막아주며, 아이들이 나무에 올라 놀 수 있는 즐거운 공간이 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또한, 나무를 심고 돌보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알려주었어요.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었고, 읽는 내내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A Tree Is Nice"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훌륭한 책이었어요. 모든 어린이와 부모님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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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이 책의 한글 번역본인 나무는 좋다가 집에 있어서 원서도 구입하게 됐습니다.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에 너무 매몰되지 않으려 하지만 칼데콧 수상작의 그림은 역시나 입니다. 그림이, 색감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사실 내용은 단조롭고 단순하다고 할 수 있는데 뒷장에 나무를 또 얼마나 아름답게 표현했을지 궁금해하면서 책장을 넘겨보게 만듭니다. 그리고 정말로, 나무는 우리에게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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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식목일에 어울리는 도서입니다. 책은 작고 길쭉하네요. 내용이 잔잔해서 아직 6살 아이가 재미는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출간된지 몇십년 된 도서이다 보니까 클래식한 느낌이 납니다. 나중에 읽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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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식목일에 소개되었던 책인데 좋은 기회에 봅니다.

1950년대에 처음 나왔던 글이라.. 다소 올드한 부분도 있습니다.
가령, 나무에 메달려서 놀이하는 꼬마들의 모습은 아주 생소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는 옳다, 나무는 좋다, 나무는 참이다 싶은 메세지가 전달되는데 요즘같이 답답한 세상에서 정말 와닿습니다.

마지막에 나무를 심고 세월이 지나 나무가 자라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렇게 백년대계를 바라봐야하는거야말로 나무심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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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어른인 제가 보기에 그냥 심심한 책이기도 한 듯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둘째 딸 엄마가 심심하다고 생각하는 그 책에서 재미를 찾아 말해줍니다. 신기합니다. 아이들 눈에는 보이는 그 묘한 것들. 나무 타기하는 아이들, 나무에 줄달아 매달리는 아이들, 열매를 따 먹는 아이들,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 낙엽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나무는 제목 그대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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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Thump and Plunk 책을 재밌게 보고
같은 작가의 책을 찾아보다가 구입했는데
이 책 너무 따뜻하고 좋네요.
그림도 따뜻하고요.
엄마를 위한 책이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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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A tree is nice

자연과 어우러질 수 있는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작품이에요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아름다운 것들
우리가 그 안에서 성장하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여러 장면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느끼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작품이랍니다
오래된 작품인데도 전혀 위화감 없고, 촌스러운 느낌이 없어요
이런 일러스트도 참 좋은 것 같구요. 어른에게 만족스러운 그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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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처음 받아보고 책이 참 앙증맞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보통의 책과는 달리 가로의 두배 정도로 세로가 긴 책이네요.
사진 그대로의 책 크기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고, 나무의 좋은 점에 대해서
한 페이지에 두 줄 정도의 간결한 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무에 관한 지식책인데 내용이 어렵지는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큰 재미가 있는 책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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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2
세로로 긴 책의 디자인이 신선합니다. 펼치면 정사각형에 가깝게 되구요.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평화로운 시골풍경을 보든 듯한 그림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나무가 사람가까이에서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는지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우이 아이는 이 책을 보고 나무를 심어보고 싶다고 졸라서 살짝 힘들기도 했답니다 ㅎㅎ
가까운 산에라도 가서 한그루 심고 두고두고 사랑을 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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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시공주니어? 에 번역본이 있지요. 번역본으로 이미 가지고 있었지만 이 책은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 구입했어요. 특히 연필로 그린듯한 삽화와 수채물감으로 칠하 컬러 그림의 조화가 너무 멋지구요. 삭막한 도시에서 사는 우리 아이들.... 주말에 가까운 들이나 산에 가서 나무를 가까이 하고
그 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걸 알면 좋겠어요..
글이 한 편의 시 같은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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