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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4
커다란 해바라기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표지에 한쪽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노란 해바라기가 뒷표지엔 보라색의 뭔가 다른 해바라기가 그려져있어요. 생쥐등 주로 동물을 주인공으로 된 책을 그리고 쓴 케빈 행크스작가의 그림책인데 이 책의 주인공은 자기의 정원을 소개하는 여자이이네요. 엄마의 정원일을 돕던 아이는 자신만의 정원을 상상해 봅니다. 생각만으로 색깔과 무늬를 바꿀 수 있는 정원이라니 너무 멋질 것 같아요. 꽃을 따면 바로 꽃이 다시 자라나고 쵸콜릿 토끼가 뛰어다니고 젤리빈과 우산과 단추등을 발견할 수 있는 정원이라니 하루종일 놀아도 좋을 것 같아요. 예쁜 그림책과 함께 나만의 정원을 마음껏 꿈꿔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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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그림이 너무 예쁜 캐빈행커스 책입니다.
엄마의 정원과 본인이 상상하는 정원의 그림 테두리 모양이 다르죠? 아이답게 조개를 심으면 조개가 나올까 하는 모습도 인상적이고 초코렛 토끼도 너무 귀여웠어요 이거 읽고 자연드림가서 아주 커다란 초콜렛토끼를 사와서 친구들과 함께 우적우적 나눠먹었답니다. 그리고 케빈행커스 홈피가면 워크지가 있어서 그것도 출력해서 활용해봤어요 즐건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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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My garden]은 예쁜 그림과 상상력이 퐁퐁 샘솟는 예쁜 이야기. 모두 맘에 들었어요.*^^*
책 읽은 후엔 아들이 나의 정원엔 뭘 심을까~? 상상하며 영어독서록도 썼어요:)

♡아들의 독서록♡
That was a wonderful garden! But if I had a garden.... Then I will plant only 1 golf and plant it. It will grow many gold. I will pick a lot of gold. Except for 1 gold. I will plant again and that will be forever and ever. That's my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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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엄마의 정원일을 돕는 여자아이가 나와요. 여자아이는 상상하지요~ 내가 정원을 가꾼다면~ 내 정원에는 잡초가 없고 항상 꽃이 활짝 펴 있을거야(잡초 뽑는일이 힘들었나봐요ㅎㅎㅎ) 상추먹는 토끼가 아니라 초콜릿토끼가 있을거야~ 바다소리가 들리는 조개식물도 키울거고, 엄청나게 큰 젤리빈 나무도 키울거야! 하며 행복한 상상을 꽃피우네요. 그리고 그날 밤 아이는 바로 실행을 해요.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듯한 정원에 사뿐히 앉아 seashell을 땅속에 심었어요. 아이의 순수함이 돋보이는 이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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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케빈행크스 작가님은 아이들 입장에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 책들을 많이 쓰신거 같아서 애정하는 작가님입니다.
책 표지 부터 엄마 마음에 쏙 들었던 책인데 책 안에도 너무 이쁘네요~
한장 한장 넘길때 마다 작은 소녀가 상상한 모습들이 나오는데 마지막 한장까지도 기발하며 너무 좋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귀여운 상상력이 가득한 책이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케빈행크스 작가님 책들은 잔잔한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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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5
그림과 내용 모두 예쁜 책이에요.
평소에 아이들이 상상할 법한 가든이 펼쳐지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이 상상하는 정원이 나올 때마다 저희 아이들도 공감하고 자기들만의 가든도 상상해가며 읽었습니다.
예쁜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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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케빈행크스의 굵은 선의 일러스트를 정말 좋아합니다. 이 책도 굵직굵직한 선으로 그려진 소녀와 정원이 정말 이쁩니다. 엄마의 정원에서 아이는 상상을 합니다. 자기에게도 정원이 있다면 꽃을 꺽자마자 다시 돋아나는 꽃의 정원, 사탕이 열리는 나무, 우산이나 열쇠가 열리는 나무.. 등 상상에 맞는 일러스트가 정말 이뻐요. 지지 않는 나팔꽃을 상상하는 아이를 보니.. 밤에 지는 나팔꽃이 아쉬웠나 봅니다. 딸기 등불이며 아이의 눈으로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이 등장하니 아이들도 쉽게 공감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바다 조개에서 뿌리 내린 그림을 보고 아이들이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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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자신만의 화원을 만드는 꼬마아가씨의 이야기지요.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당근은 없구요. 토마토는 엄청 크지요. 단추들, 우산들, 녹슨 열솨들까지 상상하지 못한 정원의 모습입니다. 아이와 어떤 정원을 상상해보았는지 이야기 나누기도 좋아요. 그림 보는 맛도 한몫합니다. 색감이 곱고 그림들이 예뻐요. 독후활동으로 젤리, 초코렛으로 화분만들기까지 아이가 굉장히 좋아했어요. 엄마의 부름으로 상상의 정원은 끝이 나는 듯 하지만 심어놓은 조개껍데기가 자라나고 있을자 모를 일이죠. 마지막에도 상상력을 자극하며 마무리되네요. 여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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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정말 책보고 너무 예뻐서 감탄을 하지 아니할수가 없었던 제취향의 그림책입니다~ 금액은 하드커버북이라서 나가지만 소장가치가 뿜뿜인 그런 동화책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케빈행크스의 작품이고요 수채화터치의 그림체가 사랑이 뿜어져 나오는 보고있으면 행복해지는 그림책입니다~ 등장하는 맨발의 소녀가 정원에서 즐거운 상상을 하는 장면은 독자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매력만점인 책이에요~저런 맨발차림을 요즘에는 참 보기 힘든데... 오염되지않은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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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2
처음에 오웬이라는 작품으로 케빈행크스를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이 작품들은 그림이 좀 다른데 정말 이쁘네요~^^
내용적인 부분은 귀여운 상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조개 껍데기를 심으면 조개가 열리는 나무가 생기고
젤리빈을 심으면 젤리빈도 열리고
가끔은 생각지도 못한것들이 솟아나기도 하구요~~ㅋ

생각만해도 색깔이 바뀌는 꽃들~
꺽으면 바로 그 자리에 꽃이 돋아나기도 해요~^^

보고있으면 스르르~ 미소짓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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