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7
Art와 Science의 결합으로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를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뒤에 물이 있는 언덕위에 서 있는 한 그루의 나무가 계절과 날씨에 따라 특히 하늘과 어우러져서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지를 세밀하게 그린 그림이 작가의 관찰려과 표현력에 감탄하게 해줍니다. 특히 Sky Tree 라는 제목답게 나무가 하늘색과 그름등과 함께 얼마나 다른 모습으로 보이는지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며 서로 주고 받는 나무와 하늘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각 페이지마다 하나씩 던진 질문을 생각해보고 마지막에 하나씩 나와있는 답변이랑 찬찬히 비교해보면서 알아가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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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나무를 너무 아름답게 잘 그려낸 책입니다.
액자에 꽂아놓고 싶을 정도로 그림이 너무 아름답고 주변의 디테일도 살아있어서 마치 자연속에 빠져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액자에 꽂아놓고 싶을 정도로 그림이 너무 아름답고 주변의 디테일도 살아있어서 마치 자연속에 빠져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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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자연의 대표. 나무이지요.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나무의 모습을 잘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무의 모습에 감탄의 연속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술 좋아하는 둘째를 위해 두고 두고 보려고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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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제가 보고싶어서 산 책입니다. 하지만 내용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아이에게 읽어줘도 좋을 것 같구요.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나무의 모습이 너무 예뻐요 한장 한장이 작품입니다.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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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동화스러운 느낌이 전혀 없는 표지의 책이라서 아이들이 선뜻 집어드는 책은 아니에요. 순전히 엄마의 취향으로 고른 책인데요. 도서관에서 본 번역서보다 훨씬 원작의 느낌이 강렬한건 원서가 더 뛰어나네요. 같은 구도의 같은 나무를 통해 바뀌는 계절의 느낌을 한 편의 시적인 감성으로 쓰여진 책이라 재미난 반전과 스토리가 풍부한 동화책은 아니지만..잔잔한 감성과 수채화 느낌의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만으로도 평온해지는 책입니다. 리딩레벨이 어렵지 않아 초 저학년까지는 무난하게 잘 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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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한 그루의 나무를 같은 위치에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또 시간의 변화에 따라 그렸습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거의 환상적입니다. 그림만 보고 있어도 눈이 밝아지고 가슴이 환해지는 감동이 있어요.
게다가 시같은 글은 그림보는 재미를 배로 늘려줍니다.
구입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나게 합니다. 남편에게도 보여주며 마구 자랑했습니다. 그림책도 이렇게 멋진 책이 있을 수 있다고요.
저렴한 가격에 횡재한 기분입니다.
게다가 시같은 글은 그림보는 재미를 배로 늘려줍니다.
구입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나게 합니다. 남편에게도 보여주며 마구 자랑했습니다. 그림책도 이렇게 멋진 책이 있을 수 있다고요.
저렴한 가격에 횡재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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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한 곳에 서있는 나무의 계절에 따른 모습의 변화를 잘 나타내었어요.
우리나라 같이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경우 이런 변화를 더 잘 느낄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책의 그림을 통해 다시 한 번 보고 읽으니 더 깊이 와닿습니다. 그림도 너무 아름다워서 액자에 넣어 벽에 걸고 싶을 정도이구요. 한 편의 시같이 아름다운 글이네요.
단어는 평이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같이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경우 이런 변화를 더 잘 느낄 수는 있겠지만 이렇게 책의 그림을 통해 다시 한 번 보고 읽으니 더 깊이 와닿습니다. 그림도 너무 아름다워서 액자에 넣어 벽에 걸고 싶을 정도이구요. 한 편의 시같이 아름다운 글이네요.
단어는 평이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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