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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글이 거의 없는 책이에요. 그림만 있다고해도 과장이 아닙니다 ㅎ 두줄정도 있었던거같아요 ㅎ 그것도 시간이라 숫자입니다. 영어를 기대한다기보단 그림을 봐야할거같아요. 그래서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아이는 그림을 찬찬히 보더라고요. 아직 글을 못읽으니 그림만 보는데 이 책은 그림을 찬찬히 봐서 그마나(?)다행이었습니다. ㅎ 책 읽고 요일 이야기를 하면서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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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1
That bizarre tuesday, there were things happening when pigs could fly. I loved the whole storyline of the book, and the pictures and the illustrations were just wonderful and speechless. I loved the color palett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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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3
요일은 조금 아동에겐 어려운 개념일 수 있어
책으로 익숙하게 해주려고 골라보았습니다.
(잠수네 프리스쿨 1단계)
화요일 저녁만 되면 그 주의 동물 한 종이 날아오르기 시작한다는 설정인데, 그 설정을 제외하면 배경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어른의 그림체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글밥이 적고 시간, PM, 화요일 등이 단어의 거의 전부인데
신기해하면서도 그 단어 모두가 머리속에 쏙 박히게 되는 초록톤의 그림책.
책으로 익숙하게 해주려고 골라보았습니다.
(잠수네 프리스쿨 1단계)
화요일 저녁만 되면 그 주의 동물 한 종이 날아오르기 시작한다는 설정인데, 그 설정을 제외하면 배경은 굉장히 현실적이고 어른의 그림체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글밥이 적고 시간, PM, 화요일 등이 단어의 거의 전부인데
신기해하면서도 그 단어 모두가 머리속에 쏙 박히게 되는 초록톤의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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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Tuesday
이 책 처음에 보고 뭐지???? 했어요
워드리스 작품에 익숙하지 않아서, 대체 왜 상을 받았는지... 고민했던 ㅠㅠ
그렇지만 해설도 찾아보고 작가의 의도도 고민해보면서
이 작품이 나름 훌륭하고 의미가 있다는 것을 점점 알게 되었어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작가의 의도나 그림 하나하나 구석구석 소중하지 않은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이 책 처음에 보고 뭐지???? 했어요
워드리스 작품에 익숙하지 않아서, 대체 왜 상을 받았는지... 고민했던 ㅠㅠ
그렇지만 해설도 찾아보고 작가의 의도도 고민해보면서
이 작품이 나름 훌륭하고 의미가 있다는 것을 점점 알게 되었어요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작가의 의도나 그림 하나하나 구석구석 소중하지 않은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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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위즈너의 글 없는 그림책에 빠져서 한때 한 묶음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림밖에 없기 때문에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각 페이지별로 특이한 장면들이 펼쳐지는데 각자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을 이야기하다 보면 예상보다 더 재미난 이야기가 탄생하게 되죠:) 일러스트 역시 에쁘고, 읽을때마다 다른 스토리가 되어서 항상 기대감을 갖고 읽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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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30
아이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제일먼저 그림책을 모으게된 작가입니다
구름공항 Sector7, art and max (미술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봐야할책이라 생각합니다), free fall 자유낙하" 이봐요 까망씨"였나요
많은 그림책이 소장욕구를 자극합니다
이상한화요일"이라고 번역본이 나온 tuesday는
정말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다음번에 출몰할 생물은 어떤것일지 궁금증이 샘솟는 데이비드위즈너의 글자없는 그림책.
구름공항 Sector7, art and max (미술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봐야할책이라 생각합니다), free fall 자유낙하" 이봐요 까망씨"였나요
많은 그림책이 소장욕구를 자극합니다
이상한화요일"이라고 번역본이 나온 tuesday는
정말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다음번에 출몰할 생물은 어떤것일지 궁금증이 샘솟는 데이비드위즈너의 글자없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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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워들리스 책이에요. 글자가 거의 없어요.
하지만 상상력과 그림체가 엄청 납니다.
아트 앤 맥스를 보고 너무 놀라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요 아들이 정말 좋아해요.
넘기면서 자기가 느낀 것을 종알 종알 말해주고요.
영어 발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명작을 읽히기 위해서 읽혀야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천재적인 느낌의 작가가 몇 있는데 이 데이빗 위즈너가 그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상상력과 그림체가 엄청 납니다.
아트 앤 맥스를 보고 너무 놀라서 이 책을 구입했는데요 아들이 정말 좋아해요.
넘기면서 자기가 느낀 것을 종알 종알 말해주고요.
영어 발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명작을 읽히기 위해서 읽혀야 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천재적인 느낌의 작가가 몇 있는데 이 데이빗 위즈너가 그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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