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7.19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이라고
아이가 말을 하길래
찾아서 구입했어요.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나무의 이야기, 늙어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저도 다시 읽어보니
어릴때 이 책을 한글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덧 아이가 커서 이 책을 읽고 있다니
저도 감회가 새로웠고
또 약간 슬프기도 했어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 생각해요.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들도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잘 읽었어요
아이가 말을 하길래
찾아서 구입했어요.
아낌없이 나누어주는 나무의 이야기, 늙어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저도 다시 읽어보니
어릴때 이 책을 한글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덧 아이가 커서 이 책을 읽고 있다니
저도 감회가 새로웠고
또 약간 슬프기도 했어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 생각해요.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들도 다시 한 번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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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3.21
나무는 어린소년에게 놀수 있는 장소입니다~
사과로 돈도벌게 해주고요~
집 지을 재료도되어주고요~
즐거운 항해를위해 내몸도 내어주고요~
늙어서는쉼터가 되어주네요~
아낌없이제몸을 다내어주는 나무를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시간였습니다.
도움이되는 사람이 되긴 참어려운데...어떻게하면 다른사람에게 행복을 전할수 있는.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지.생각해보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간결한 그림채라 생각을 더할수 있는듯ㅎ
사과로 돈도벌게 해주고요~
집 지을 재료도되어주고요~
즐거운 항해를위해 내몸도 내어주고요~
늙어서는쉼터가 되어주네요~
아낌없이제몸을 다내어주는 나무를 다시 생각해보는 좋은시간였습니다.
도움이되는 사람이 되긴 참어려운데...어떻게하면 다른사람에게 행복을 전할수 있는.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지.생각해보는 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간결한 그림채라 생각을 더할수 있는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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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8.24
책을 받은 첫 느낌은.. 하드커버에 생각보다 사이즈가 커서 놀랐어요
집에 있는 번역본 옛날에 읽고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서 아이 원서 읽혀볼겸 주문했습니다
워낙 짧은 책이라 금방 읽었지만 아이가 커가는 장면이 바뀔 때마다 나 자신의 삶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예요
나의 아끼없이 주는 나무는 무엇이고 나는 누구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생각하게 되네요
집에 있는 번역본 옛날에 읽고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서 아이 원서 읽혀볼겸 주문했습니다
워낙 짧은 책이라 금방 읽었지만 아이가 커가는 장면이 바뀔 때마다 나 자신의 삶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예요
나의 아끼없이 주는 나무는 무엇이고 나는 누구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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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5.06
그림책은 읽을 때마다 받는 감동이 다르다고 하지요. 이 책 또한 그런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나무가 아이한테 뭐도 주고 뭐도 준대 였다면 초등 고학년에 되니 베품과 사랑을 느끼면서 보는 듯합니다. 한책의 감동을 영책으로 좀 더 길게 가져갈 수 있는 계기가 된 듯하여 참 좋습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스르륵 읽어 넘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그 감동은 어른과 함께 나눌 때 더 커지는 거니깐 꼭 함께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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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4.13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워낙에 유명하고 교훈이 있는 책이라 아이에게 꼭 사주고 싶었어요~ 8세 아이에게는 아직 조금 어려운듯한 스토리지만 소장각 있는 책이라 구매했네요~ 조금 더 크면 받아들여 지는 내용이 다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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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31
이 책은 어린이 뿐 아니라 지금 성인인 저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저번에 아이에게 다시 읽어주는데 제가 복받혀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예전에는 단순히 아이와 나무의 사랑에 대해 제3자적인 입장에서 읽었다면,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써 나무의 깊은 사랑과, 주기만 하고 싶은 그 헌신고 희생의 마음이 넘 와닿아 울컥하는 그림책이었어요. 이 책은 소장가치가 100프로 있기에 하드커버로 구입할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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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01.19
이 책은 성인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 나무가 꼭 부모님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인생을 자연스럽게 느낄수도 있구요. 아이들에게도 인생에 대해서 소중한 것을 어떻게 여겨야하는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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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니까 그냥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안의 내용을 보자마자 바로 살 정도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그림도 나무가 정말 아낌없이 사과를 주고 그늘을 내어주고 하는것부터, 나이들어서 가지를 내어주고, 기둥을 내어주고.. 그루터기만 남을때까지의 모습이 잘 그려져 있지요.
아이때 읽었을때도 좋았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또 다른 느낌이 있으니 소장해서 꼭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