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3
다섯마리 원숭이 노래는 영어를 좀 한다는 집은 다 알 거라 생각해요. 침대에서 뛰다가 한마리씩 병원에 가게 되는. 그 다섯마리의 원숭이가 이번에는 차를 닦겠다고 나섰습니다. 이미 침대에서 뛰는 장난기 다분한, 말썽 피우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에 그들이 차를 닦는 모습은 어떨지 가히 상상이 되지요? 말썽 피우는 아이들 같은 원숭이의 모습에 아이도 은근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본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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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7
영어책 거부 약간 있는 5세 여아, 멍키 시리즈는 다 잘 봤어요. ^^
저희 딸은 왜 그런지 세차장을 참 무서워 하면서도 좋아하는데요, 멍키시리즈인데다가 세차 이야기라 아묻따 사보았습니다.
반복이 많긴 하지만 스토리가 있어 아이가 흥미있게 보더라고요.
차를 판매하기 위해 차를 깨끗이 씻고, 페인트칠을 하고, 결국 차를 판매할 수 있었을까요? 누구에게 판매했을까요? ^^
저희 딸은 왜 그런지 세차장을 참 무서워 하면서도 좋아하는데요, 멍키시리즈인데다가 세차 이야기라 아묻따 사보았습니다.
반복이 많긴 하지만 스토리가 있어 아이가 흥미있게 보더라고요.
차를 판매하기 위해 차를 깨끗이 씻고, 페인트칠을 하고, 결국 차를 판매할 수 있었을까요? 누구에게 판매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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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8
다섯마리의 원숭이가 침대에서 뛰었다가 모두 의사에 가게되었다는 라임은, 아이에게 영어책이나 라임을 읽어준 부모라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이 시리즈는 해당 다섯마리의 원숭이가 침대에서 뛴 에피소드 외의 여러 다른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는데, 하나같이 말썽을 피우는 장면이 등장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시리즈물이니 읽을거리가 많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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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8
이 책은 저의 동생의 것인데 제가 이 책을 읽고 상품평을 쓸줄은 몰랐어요.ㅋㅋ
이 책의 내용은 5 남매 원숭이가 오래된 차를 팔고 새 차를 사려고 하는데 오래된 차가 더러워서 원숭이 5 남매가 차를 닦아주고 파는 내용이에요.
글씨도 조금이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읽기가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영어를 방금 시작한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영어를 익숙하게 하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의 내용은 5 남매 원숭이가 오래된 차를 팔고 새 차를 사려고 하는데 오래된 차가 더러워서 원숭이 5 남매가 차를 닦아주고 파는 내용이에요.
글씨도 조금이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읽기가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영어를 방금 시작한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영어를 익숙하게 하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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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다섯마리 원숭이들과 엄마는 고장난 차로 멀리까지 운전할 수 없어서 그 차를 팔려고 팻말을 붙여두고 엄마는 집으로 들어갑니다.
더러운 차를 팔 수 없다고 생각한 몽키들은 세차를 하기 시작하는데,
세차를 하고, 물감으로 차를 칠하고, 향수를 뿌리기로 합니다.
그래도 차가 팔리지 않으니 결국 셋은 차를 타고 가다가 진흙탕에 빠지게 되고, 악어들이 도와주다가 차를 사게 되어 새차를 사는 ㅋㅋㅋ 재밌지만 글밥이 많아서 아기들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
더러운 차를 팔 수 없다고 생각한 몽키들은 세차를 하기 시작하는데,
세차를 하고, 물감으로 차를 칠하고, 향수를 뿌리기로 합니다.
그래도 차가 팔리지 않으니 결국 셋은 차를 타고 가다가 진흙탕에 빠지게 되고, 악어들이 도와주다가 차를 사게 되어 새차를 사는 ㅋㅋㅋ 재밌지만 글밥이 많아서 아기들은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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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건 정말 대박 책이예요 ! 몇번을 다시 읽고 웃다가 악어친구들보고 또 웃기도 하고 노래로 먼저 접했던 내용인데 우리 아이는 물을 좋아해서 거기에 맞게 책을 노출 시켜주니 너무 좋아하고 즐거워 했어요 ^^ 차를 팔기위해 꾸미는 친구들 왜 안팔리는지 하다가 결국은 악어친구들이 모든걸 (?) 해결해주는 내용ㅋㅋㅋㅋㅋ 아이랑 이야기 나누며 보기에 딱 좋아요 엄마도 아이도 즐겁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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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번에는 다섯 원숭이들이 차를 파는 에피소드랍니다. 차가 정말 고물이라 세차도 하고 고치기도 하고, 결국은 꾀를 내어 악어에게 파는 이야기예요. 이 원숭이들이 꼭 자기 같아서인지 아이들이 이 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아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즐거운 그림책 시간이 되었어요. 이시리즈는 모두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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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Five Little Monkeys jumping up the bed 로 시작해서 이 시리즈 너무 좋아해서 다 사줬습니다. 할로윈편을 제일 좋아하긴 하지만 라임때문인지 들을때 아주 즐거워해요. 그러다가 노래도 부르구요, 엄마만 좀 더 신나게 읽어주면 더 좋겠지만 맥아리 없는 애미라 좀 미안할 때가 있네요. 엄마가 삘이 꽂힐 때는 신나게 읽어준답니다.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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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 시리즈물이 여러권 표지가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가 읽고 싶어해서 추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는 오래된 자동차가 있는데 이를 단장해서 팔기로 했죠. 그러다 차가 언덕 아래로 굴러가는 바람에 악어가 사는곳까지 가게 됩니다. 잘못하면 악어에게 잡아먹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꾀를 낸 원숭이들은 결국 악어들이 집까지 낡은 차를 밀고 오게 만들고 또 이 중고차를 사게 만들죠. 그리고 그 돈으로 새 차를 구매하러 간다는 해피엔딩입니다.
스토리는 오래된 자동차가 있는데 이를 단장해서 팔기로 했죠. 그러다 차가 언덕 아래로 굴러가는 바람에 악어가 사는곳까지 가게 됩니다. 잘못하면 악어에게 잡아먹질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꾀를 낸 원숭이들은 결국 악어들이 집까지 낡은 차를 밀고 오게 만들고 또 이 중고차를 사게 만들죠. 그리고 그 돈으로 새 차를 구매하러 간다는 해피엔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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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는 다 재밌어요. 이럴줄 알았으면 시리지로 한꺼번에 구입해서 절약 좀 할걸, 한 두권씩 야금야금 샀네요. 그런데 살 때마다 다 재미있어서 실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 책은 다섯 마리 아기 원숭이가 고물 자동차를 팔기 위해 깨끗하게 세차하고, 예쁘게 페인트칠 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누가봐도 고물자동차를 어떻게든 팔려고 고민하는 아기 원숭이들이 기특합니다. 결국 안성맞춤 주인이 나타나 유쾌함을 주고, 마지막에 fancy new car를 구입하는데 너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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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2점 초반대의 북레벨인 이 책은 실감나게 그려진 삽화 때문인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아이도 열심히 듣게 만드는 마법의 책입니다. 특히 자동차를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실패가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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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낡을대로 낡은 고물차를 팔기로 결정한 엄마.
꼬마 원숭이들은 이대로는 차를 팔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고는
청소를 하고 페인트를 칠하고 향수까지 뿌리네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차를 끌고가려다 악어가 사는 늪에 차가 빠지고 맙니다.
악어들에게 잡아먹힐뻔한 위기에서 기지를 발휘해 빠져나왔을 뿐만 아니라,
악어들에게 고물차를 팔기까지 한 꼬마 원숭이들이네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차까지 사게 된 이야기가 재밌어요.
다른 Five little monkeys 책들에 비하면 글밥이 상당합니다.
그래도 그림에 모두 표현되어 있으니 그림을 짚어가며 읽어주면 이해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답니다.
울 아들은 다섯살쯤에 처음 읽어줄 땐 조금 어려워하는 듯 했는데...
재밌다고 반복을 하면서...단어나 문장이 이해가 되니 더 좋아라했어요.
꼬마 원숭이들은 이대로는 차를 팔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고는
청소를 하고 페인트를 칠하고 향수까지 뿌리네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차를 끌고가려다 악어가 사는 늪에 차가 빠지고 맙니다.
악어들에게 잡아먹힐뻔한 위기에서 기지를 발휘해 빠져나왔을 뿐만 아니라,
악어들에게 고물차를 팔기까지 한 꼬마 원숭이들이네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차까지 사게 된 이야기가 재밌어요.
다른 Five little monkeys 책들에 비하면 글밥이 상당합니다.
그래도 그림에 모두 표현되어 있으니 그림을 짚어가며 읽어주면 이해하는데 별 어려움이 없답니다.
울 아들은 다섯살쯤에 처음 읽어줄 땐 조금 어려워하는 듯 했는데...
재밌다고 반복을 하면서...단어나 문장이 이해가 되니 더 좋아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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