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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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읽기 연습하기 좋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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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쉽고 따뜻한 책이라 유아기에 강추합니다.
르네상스에도 대부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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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2
저한테는 재미있는데 아이는 별로 안좋아합니다ㅠㅠ
좋은 표현들이 많은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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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8
아이들이 이 햄스터(?) 캐릭터 참 좋아하네요 유치원에서 빌려온 뒤 다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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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31
Little Critter series is one of my all time favourite books when I started reading in English. The books are all about daily life so it was easy to engage with the story. There are a lot of books within the series so it was nice to have a lot to choos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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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0
한참 아들과 저는 이 생명체가 도대체 무슨 동물인지 한참 토론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런데 이야기가 일상생활 영역이고 해서 보이는 캐릭터 만큼 뭐 무섭거나 그런 이야기 아니고. 흐흐 굉장히 순한 인성동화라고나 할까요. 아이들이 한참 무척 좋아해서 읽어달라고 밤마다 노래를 부르던 원서였습니다. 글밥은 그래도 엄마표 영어로 원서를 읽은지 1년은 된 아이들에게 적합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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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7
책마다 차이가 있네요ㅎ
제목에 just- 어쩌고 하는게 많은데
critter 스럽고 재미난 것 같아서 좋아요.
글도 그림도 재밌고 무엇보다 공감 백퍼입니다.
현실감 넘치네요ㅜ 그때나 지금이나 외국이나 우리나 육아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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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귀여운 리틀크리터 스토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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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리틀 크리터 시리즈는 오디오cd와 함께 팔고 있었던 15종 시리즈로 시작을 했는데, 아이가 막 파닉스를 끝냈을 때쯤 재미있게 읽으라고 구입했어요. 책 자체가 아담하고 작아서 휴대하고 다니기 좋고, 작은만큼 들어있는 내용도 많지 않고 영어 초보자가 즐길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어요. 일상생활을 에피소드로 만든 이야기들이 많아서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호응이 좋아서 계속 추가로 구입했던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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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리를 크리터는 사랑입니다. 얇고 재미있는 리더스를 찾다가,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겼다며 거들떠보지도 않던 크리터에게 온 가족이 마음을 빼앗겼지요. 고슴도치 두더지 생쥐를 섞어 닮았다고 해서, 우리집에서는 리를 크리터를 고두생이라고 부르며 좋아한답니다. 고두생의 재미난 일상생활 에피소드, 쉬운 리더스로 다독하기 좋은 책입니다. 아직 읽지 못한 에피는 더 찾아 구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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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little Critter Story book은 아이들이 리더스북을 읽는 단계에서 많이 보는 시리즈 중 하나예요.. 그림이 귀여워서 그런지 우리 아이는 무척 열심히 본 시리즈 중 하나인데, 이 중 하나인 Just Me and My dad만 간략히 소개할게요.
크리터가 아빠와 함께 캠핑을 가서 일어나는 일을 간략한 문장들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캠핑을 떠나 여러가지 일을 한 후, 베드타임스토리 책을 읽고 텐트에서 자는 걸로 내용이 끝나요. 내용도 좋고, 그림도 귀여워서 그런지 아이가 엄청 많이 반복해서 봤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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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낱권으로 사줄 때는 못생겨서 싫다고 하더니 몇개월지나서 세트로 몽땅 사주니 잘 봅니다. 영어 잘 안 보려고 하는데 이책은 여동생과의 스토리가 공감대가 있어서 인지 잘 봅니다.
가족들과의 에피소드가 현실과 비슷해서 재미있어요.
집에 크리터 리더스북도 있는데 스토리북이 훨씬 풍부하고 더 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6세 남아가 보고 있구요. 싫어하면 어쩌나 하고 고민하다가 샀는데 글밥도 적당하고 유머러스해서 잘 선택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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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아서스타터보다 약간 쉽거나 비슷한 정도입니다.
우리 둘째가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못생겼지만 귀엽기도 하고 인상은 다소 험악하지만 정감가는 캐릭터 리틀크리터와 가족들이 만드는 재밌는 이야기들이예요. 일기형식이랄까 1인칭 시점으로 되어있어서 영어일기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생활영어를 배울수 있어서 더없이 좋네요. 아서시리즈,프로기시리즈와함께 우리애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총 43권까지 모아서 잘 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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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just and me 로 연결되는 관계 그림책이라 접하기 넘 좋아요
가족, 친구, 반러동물까지 미묘한 신경선을 그리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거의 경험 할만한 이야기들이 들어있어서 더 좋아요
그래서 인지 제가 더 좋아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있는데요
성별을 구분하지 않아도 누구나 좋아할만한 그림책인것 같아요 특히 악동 크리터 마을의 크리터는 말썽을 부려도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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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아이에게 원서 그림책만 읽어주다보니 실제 생활에 쓰이는 영어 표현들 보다는 과장된 의성어나 의태어들이 더 많이 등장하는터라 리더스를 읽혀보려하니그림책 만큼은 좋아하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보던중 Critter를 만났는데 그림이 화려해서 아이 관심을 끌기 딱이고 Critter가 하는 일이 꼭 실제로 있을법한 생활관련 얘기가 많아 아이가 흥미 있어 합니다. 참고로 탈것 제외한 캐릭터 책(메이지,페파피그 등)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 책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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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어린 아이들한테 좋을 것 같아요. 할로윈용으로 한권만 구입했다가 반응도 괜찮고 누가 추천도 하길래 세트로 몽땅 구입했아요. 얇은 책이라 얼른 끝낼 수 있으니 아이들 다독할 때 자신감을 불어넣기에 좋을 것 같아요. 주제가 다양해서 여러가지 골라서 볼 수도 있어 좋았어요. 생활동화같아서 아이가 공감이 많이 되는지 반복도 여러번 해서 읽었어요.^^ By.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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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아이들도 리틀크리터를 좋아하지만, 제가 더 좋아하는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하며 행동하는 것들이 다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그림풍도 따뜻하고, 이야기들도 훈훈하고 감동적인 것들이 많아서 그림책을 보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리딩레벨도 높지 않아, 쉬운 단어로 쓰여있어서 아이들 영어책 1000권 읽기할때도 효자노릇을 합니다.
귀여운 리틀크리터와 동생들이 꾸미는 에피소드들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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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AR레벨 (1.3~2.2) 쉽게 읽을 수 있는 스토리북, 그림책입니다. 그래서 그림만 보고도 아이들이 키득키득 재미나해요. 그리고 책 글밥도 적당, 문장 패턴도 쉽고 금새 따라 읽을 수 있어서 영어 읽기에 자신감을 팍!! 한동안 영어책 어렵다고 보기 싫어하거나 질려하면 전 리틀 크리터 시리즈를 주거든요. Little Critter First Reader 시리즈 (블루, 그린, 레드단계)를 읽히고 보기도 하고, 다른 기초 리더스북이나 스토리북을 읽으면서 병행하기도 하고.. 읽기도 쉽게, 독후활동으로 여러가지 질문을 해도 아이들이 금방금방 대답할 수 있어요. 만약 읽기를 힘들어 하는 아이라면 CD로 한번 들려주는 게 더 좋지만(리틀 크리터 목소리가 실감나요.),그렇지 않다면 어머니께서 같이 읽어 주시거나, 아니면 떠듬떠듬이라도 아이가 읽을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도 좋아요. 스스로 책 한권을 읽었다고 자랑할 수 있게 만드는 시리즈. 바로 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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