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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세 마리의 귀여운 고양이들이 나오고 읽는 사람과 상호작용 하며?! 글을 함께 따라가며 볼 수 있는 책이라 신선했습니다. Let's go back to the wool!, turn the page back! 등 여러 가지 사항을 요구하며 독자들과 이야기 하듯 흐르는 플럿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저희 아인 물고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물고기 나오는 부분을 제일 좋아하네요~ 아직 어려 재미있는 포인트를 캐치하며 보기엔 어렵고 좀 더 커서 다시 보면 다르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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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꼭 인형놀이 하듯 고양이들이 책 안에 있는 느낌. 플랩북이라 역시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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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사랑스런 고양이가 많이 나와요
고양이 좋아하면 좋아할거같아요
만지면서 열어보고 고양이와 노는 기분이 드는 책이죠
저는 읽는동안 너무 따뜻하고 좋았어요
쉽고 재밌는데 아이가 많이 찾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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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뭐지뭐지 싶다가 마지막에 웃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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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고양이 좋아해서 골라봤는데 역시
특히 들춰보는 부분은 무척 기대하면서 본인이 직접 열어야합니다 ㅋ
고양이를 키우지 못해서 아쉬워하지만 책속의 고양이와 대화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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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플랩을 들춰보며 책 속의 고양이들에게 털실도 던져주고 담요도 덮어주고 대화체라 고양이랑 대화하는 듯한 느낌도 주고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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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이책을 읽고나면 고양이들과 한바탕 논거 같아요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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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이 책은 주인공이 고양이란 사실 만으로 아이에게 사랑받았던 책이네요. 강아지 보다 고양이 집사에 대한 로망이 책에도 반영이 된 것 같아요. 고양이 덕분에 쉽게 접근했는데.. 글도 별로 없어서 음독하기에 아이가 부담이 덜한 책이었어요. 그리고 모 윌리엄스 작가님의 코꿀이 시리즈 처럼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 번갈아 읽기에도 참 좋은 책입니다. 또 색감도 참 예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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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이책의 느낌은 코꿀이 시리즈랑 비슷했어요
친구들이 나와서 대화체로 이야기합니다. 대화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페이퍼북인데 꽤 두꺼워요. 뭐랄까.. 아깝지 않은 책이예요!!!!
팝업은 아닌데 책이 입체적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생동감있게 느껴지고 아이도 재미있어합니다. 책을 그만큼 더 자주 찾고 자주 읽게되는것같아요. 책을 놀이로 재미있게 인식하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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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잘 때 읽어주게 되는데요
(끝이 고양이들도 자서)
문제는 중간중간
고양이들과 함께 너무 신나서
잠이 달아나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글밥이 많지않아서
부담없이 아이와 보기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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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저희 아이는 고양이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라 고양이 나오는 책은 무조건 오케이예요. 이 책도 플랩북이면서 상호작용하며 참여하면서 볼 수 있는 그림책이예요. 글밥도 많지 않아 54개월 아이와 부담없이 볼 수 있었어요. 플랩북이라 하나하나 들쳐보는 재미도 있고 고양이들이 말하는데로 따르기도 하고 자기는 wool로 다시 안돌아갈거라고 하며 뒷 얘기를 궁금해하며 쭉 끝까지 재밌게 봤어요.후반부 젖은 고양이들에게 후후 불어주며 털이 삐죽삐죽이 된 고양이들의 모습들이 귀엽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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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귀여운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그림책에요. 주로 대화체로 나와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아요. 이 때 좀 더 인물의 느낌을 살려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가 더 좋아한답니다. 아이가 직접 조작할 수 있고, 가볍고 영어를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은 시리즈 책으로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서관에서 후속 책들도 같이 빌려봤는데, 확실히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초반에 흥미를 붙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으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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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책은 사놓은지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읽어줬네요ㅜㅠ
책을 쌓아놓고 새로운거 사고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는데 더 빨리 읽어 줄 걸 후회 한책이에요!!
시리즈로 된거 다 읽어줬어요!!
북클럽이 저한텐 너무 고마운 존재에요~
효파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은 지금까지 실패 한 책이 없어요!!
저희 아이도 알고있는 효파님♡
선생님께서 추천해 줬다면 읽어달라고 성화를 부리기도 한다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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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
이 책을 읽으며 고양이 키우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던 막내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고양이와 대화하는 느낌이라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책입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뛰어남을 알 수 있고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책이라서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 부담없이 아이와 즐길 수 있는 책이며, 팝업북과 조작북의 조합이라서 아이가 더욱 좋아합니다. 이 책 시리즈 또한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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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
플랩북 형식이라 넘기는 재미가 있고 뭐가 나올까 궁금하기도 해요 고양이 세마리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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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시리즈별로 사달라고 하네요^^
플랩북이고 책 읽으면서 놀이(?)할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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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시리즈로 다 샀는데 대박난 책이예요 ㅎㅎ
고양이 3마리가 나오는데 다 귀여운 친구들이예요
강아지 한마리가 나오는 책도 있고 고양이만 등장하는 책도 있는데 3가지 다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플랩도 있어서 아이 흥미 느끼기에도 좋구요~ 단어도 어렵지 않아서 이해하기도 좋고 유며도 다 이해하는것 같았어요
저희 딸은 이책보다 파란색 표지 책을 더 재미있어 했어요! 꼭 시리즈로 다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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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처음엔 까칠한듯 했다가 점점 책보는 집사에게 애교부리는 것이 넘 귀여운 책입니다. 세돌 저희아이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고양이가 말하는대로 움직여줘야하는디 말하기 전에 막 하고있구요ㅜㅜ물고기 좋아하는 딸아이 책장 넘겨서 빨리 고양이들 구해줘야하는데 고양이가 빠지든 말든 물고기 구경 삼매경하느라 책장안넘기고 있어서 웃펐어요ㅎㅎㅎㅎ읽고 또 읽고 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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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1월 북클럽책이라 세트세트병 있어서 세트로 구매했어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세트를 며칠동안 반복해서 여러번 읽었어요~ 일단 플랩페이지도 있어서 아이가 직접 넘겨가며 재미있어하고 페이지도 네모 반듯하지 않아서 더 흥미가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이런 작은거에도 흥미를 느끼니 세트로 구매해서 꼭 보시길 강추합니다~ 영어도 물론 쉬워서 부모님들이 읽어주기에도 어려움은 없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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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7
첫째가 유치원다닐때 사서 읽어줬는데 계속 읽어달라고 졸랐던 책입니다. 현재 15개월 둘째는 무슨 소리인지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 웃으며 들어요 ^^ 엄마가 읽어주기도 편하고 아이들에게 반응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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