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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품절이었어서 알림 신청해두고 기다렸던 책이에요
아이 이제 36개월(4세) 지났고, 영어책이건 한글책이건 구분없이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시기에요.
책 사기전에 노래를 먼저 들려줬었는데
노래가 좀 슬프게 들렸는지
"브라운 베어가 아프데???"라고 물어봐서 웃으면서 아니라고 말해줬네요. 책을 보면 브라운 베이가 아픈게 아니란걸 알것 같아요. 노래들려주면서 같이 보여주기 좋은 책이에요. 상품평에 세트로 말고 낱권으로 이것만 구매 하라고 하시는분있더라구요. 세트는 내용 겹친다고요.
잠자리 독서로도 추천 드려요~(3세~5세)
아이 이제 36개월(4세) 지났고, 영어책이건 한글책이건 구분없이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시기에요.
책 사기전에 노래를 먼저 들려줬었는데
노래가 좀 슬프게 들렸는지
"브라운 베어가 아프데???"라고 물어봐서 웃으면서 아니라고 말해줬네요. 책을 보면 브라운 베이가 아픈게 아니란걸 알것 같아요. 노래들려주면서 같이 보여주기 좋은 책이에요. 상품평에 세트로 말고 낱권으로 이것만 구매 하라고 하시는분있더라구요. 세트는 내용 겹친다고요.
잠자리 독서로도 추천 드려요~(3세~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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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4
색감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다양한 동물들과 색이 나와서 책장을 넘기면서 다음 장에 나올 동물과 색이 궁금해 지는 책입니다.
색도 그냥 단순한 원색이 아니라 붓이 지나간 듯한 질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음원도 좋습니다.
집에 씨디만 있어서 아이가 듣고 노래를 좋아해서 책도 사달라고 이야기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꺼운 종이 책이라서 훼손도 안되고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곳보다 가격이 좋고 배송도 빠르고 책이 파손되지 않게 배송해 주어서 웬디북에서 계속 구매하게 됩니다.
다양한 동물들과 색이 나와서 책장을 넘기면서 다음 장에 나올 동물과 색이 궁금해 지는 책입니다.
색도 그냥 단순한 원색이 아니라 붓이 지나간 듯한 질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음원도 좋습니다.
집에 씨디만 있어서 아이가 듣고 노래를 좋아해서 책도 사달라고 이야기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두꺼운 종이 책이라서 훼손도 안되고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곳보다 가격이 좋고 배송도 빠르고 책이 파손되지 않게 배송해 주어서 웬디북에서 계속 구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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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은 시기가 있는 책인듯 해요. 유아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까요? 저희집 둘째 남자아이가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영어그림책을 보기 시작했다하면 가장 먼저 사야할 책, 그리고 이 책은 누구나 집에 하나쯤 구비해두고 있을 법 한 책이라고 볼 수 있죠. 동물 친구들의 영단어와 색깔 어휘를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더군다나 노래 음원을 들려주면 아이들이 쉽게 금방 외워 부르더라구요. 저희는 영어 그림책을 5살때 접한 두찌에게 반응이 좋았어요. 유아들에게 추천드린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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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에릭칼은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됐는데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다른 에릭칼 책을 보니
에릭칼 책의 특성이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좀 음치이고 노래를 잘 못 따라하는데
노래도 단순하고 음도 쉬워서 따라부르기도 쉽네요...
구문도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 looking at me."
"........ what do you see"?"
이렇게 쉬운 구문이 반복되는 거라
머리에 쉽게 쏙쏙 들어오고 좋네요...
어린 아이들이 처음에 영어를 배울 때
딱 좋은 책 같고..
동물. 구문 뿐 아니라
색깔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금상첨화인 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난 후에 다른 에릭칼 책을 보니
에릭칼 책의 특성이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좀 음치이고 노래를 잘 못 따라하는데
노래도 단순하고 음도 쉬워서 따라부르기도 쉽네요...
구문도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red bird,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 looking at me."
"........ what do you see"?"
이렇게 쉬운 구문이 반복되는 거라
머리에 쉽게 쏙쏙 들어오고 좋네요...
어린 아이들이 처음에 영어를 배울 때
딱 좋은 책 같고..
동물. 구문 뿐 아니라
색깔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금상첨화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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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8
이 책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웬만한 집에는 한 권씩 꼭 가지고 있는 책인 것 같아요.책과 함께 노래도 워낙 유명하고 catchy해서 잘 잊혀지지 않는데요. 덕분에
What do you see? I see~looking at me. 이 패턴은 확실하게 익히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에릭칼 특유의 강렬한 그림체로 동물과 색깔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함께 익히기에 좋은 책이기도 하지요.
What do you see? I see~looking at me. 이 패턴은 확실하게 익히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에릭칼 특유의 강렬한 그림체로 동물과 색깔을 잘 표현하고 있어서 함께 익히기에 좋은 책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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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
에릭칼의 곰시리즈 중 한 권..같은 물음이 계속되며 질문을 하기에 그 문장은 책 한권을 읽고나면 어느샌가 다 외우고 있는 책이예요~~몇몇 동물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알 수 있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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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우선 what do you see? 라는 반복적인 표현이 나와서 좋아요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다음엔 뭘 봤을까? 하며 보더라고요
그러더니 책 한권을 통으로 외워서 혼자 넘기면서 읽어요
아이가 동물을 좋아해서 다음엔 뭘 봤을까? 하며 보더라고요
그러더니 책 한권을 통으로 외워서 혼자 넘기면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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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에릭 칼의 곰시리즈는 워낙 유명한데요
색깔이랑 동물의 영어표현을 씨디와 함께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있는 책입니다
저희 아들은 브라운베어를 제일 좋아하는데
노래가 중독성있고 입에 짝짝 붙어서 그런지 혼자 흥얼흥얼거리기도 합니다
브라운베어 잘봐서 폴라베어 팬더베어 다 구매했어요
세트로 구매하면 더 좋을 것같아요
색깔이랑 동물의 영어표현을 씨디와 함께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있는 책입니다
저희 아들은 브라운베어를 제일 좋아하는데
노래가 중독성있고 입에 짝짝 붙어서 그런지 혼자 흥얼흥얼거리기도 합니다
브라운베어 잘봐서 폴라베어 팬더베어 다 구매했어요
세트로 구매하면 더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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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7
에릭 칼의 작품이라 믿고 구입했어요. 색깔과 동물, 이 두 가지의 기본적인 포맷으로 다양한 예문을 들려주는데, 바톤을 이어받듯 뒷 동물과 연결되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노래도 너무 좋아서 듣고 있으면 마음이 충만해져요. 삽화가 알록달록 예쁘고, 쉽고 다양한 단어에 무엇보다도 노래가 귀에 쏙쏙 들어와서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의 어린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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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6
이 책은 작은 아이보다 큰 아이가 더 좋아한 책이네요. 리듬타면서 같이 줄줄 읽다 혼자서 외우는 아이를 보면서 넘 뿌듯해하던 기억이 새롭네요. 작은 아이는 이 책보다 Polar bear, What do you hear?를 더 잘 기억해 외웠구요. 아이마다 자기 마음에 와닿는 책들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삽화도 넘 유명한 더 이상의 잔소리가 필요없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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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0
아이가 처음으로 접한 노부영입니다..
영어를 처음배우는 유아들에게는 이만한 책이 없을듯해요..
저희 아이도 어릴때 엄청나게 들었던 노래네요..
아직도 리듬을 잊지않고있네요..
색깔과 동물들을 알수있어서 더 좋은듯해요..
레드,엘로우,그린,퍼플,블랙,화이트 등등
영어를 처음배우는 유아들에게는 이만한 책이 없을듯해요..
저희 아이도 어릴때 엄청나게 들었던 노래네요..
아직도 리듬을 잊지않고있네요..
색깔과 동물들을 알수있어서 더 좋은듯해요..
레드,엘로우,그린,퍼플,블랙,화이트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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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살짝 거부왔을 때도 이 책은 꾸준히 좋아했어요.
아마 아주 어렸을적부터 노출해줘서 외국어(내가 알아듣기 어려운) 느낌이 없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음원도 따라서 불러주기 좋고, 색깔, 동물인지하기에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잔잔한 음원이라 잠자리독서로도 매우 좋고, 에릭칼 작가님 책은 색감이 정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