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0
클릭 클락 무, 타자기를 치는 소들입니다. 소들은 농부 브라운에게 자신들이 있는 곳은 너무 추워서 전기 담요를 달라고 하지요. 하지만 브라운 농부는 그들의 요구를 무시합니다. 동물들은 그런 농부의 반응에 모두 파업을 해버리지요. 우유도, 달걀도 나오지 않지요. 결국 중립적인 입장을 취한 오리가 농부와 동물들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의견을 교환합니다. 결국 농부는 양보를 하여 전기담요를, 그에 동물들은 다시 자기 일을 하게 된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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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기발한 상상력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책입니다. 같은 구절이 반복되어 따라하는 재미가 있어 더 즐겁습니다. 영어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배송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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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이 책은 한글 번역번도 매우 유명하지요. 젖소가 타이핑을 해서 농부에게 편지를 쓴다는 기발한 설정도 정말 재밌고, 여기서 더 나아가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no milk를 외치며 파업을 한다는 내용을 생각한 작가는 천재 아닌가요.ㅎ go on strike라는 고급 표현까지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었어요. 결국 농부는 젖소들의 요구를 들어주네요.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반전이 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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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한글책의 명성만큼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한글책으로도 굉장히 좋아했는데~ 영어책도 그만큼 거부감 없이 받아들였습니다. 어른이 보기에는 '오잉?'하는 강한 메시지가 담긴 것 같기도 한데~ 아이들은 거부감없이 그냥 재미있게 읽어요. 읽고 읽고 또 읽고 할만큼 동물들의 행동이 귀엽습니다. 초3, 초5 아이들에게 읽혔는데 초3은 스스로 읽기는 좀 어렵고, 초5는 몇가지 단어를 알려주면 반복되는 부분을 알아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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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6
Caldecott honor
타이핑을 하고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 소와 진지하게 딜하는 브라운씨, 뒤통수 치는 오리도 모두모두 웃기는 책이다.
cow가 편지 마지막마다 잊지 않고 붙이는 sincerely...배운 소ㅋㅋ
결국 극적인 딜을 하고 전기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에서 왠지 같이 기뻤음.
그래그래...젖 짜고 나면 춥지. 오한들지
타이핑을 하고 말도 안되는 요구를 하는 소와 진지하게 딜하는 브라운씨, 뒤통수 치는 오리도 모두모두 웃기는 책이다.
cow가 편지 마지막마다 잊지 않고 붙이는 sincerely...배운 소ㅋㅋ
결국 극적인 딜을 하고 전기담요를 덮고 있는 모습에서 왠지 같이 기뻤음.
그래그래...젖 짜고 나면 춥지. 오한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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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1
대체 어디에서 글자를 익혔을까요?ㅎ
우직하기만 한 젖소인줄알았는데 ㅋ 타자기를 이용해 자신들의 뜻을 농부아저씨에게 전하네요. 요구를 들어주지않으면 우유를 주지않겠다고 말이죠 정중한 편지 형식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전기요를 제공하면 타자기를 주겠다고까지 합니다. 편지배달부는 오리가 맡았네요
그림도 재밌고 내용은 더더욱 재미나요. 이책 반응이 좋아서 기글기글 꽉꽉도 읽혔어요
우직하기만 한 젖소인줄알았는데 ㅋ 타자기를 이용해 자신들의 뜻을 농부아저씨에게 전하네요. 요구를 들어주지않으면 우유를 주지않겠다고 말이죠 정중한 편지 형식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전기요를 제공하면 타자기를 주겠다고까지 합니다. 편지배달부는 오리가 맡았네요
그림도 재밌고 내용은 더더욱 재미나요. 이책 반응이 좋아서 기글기글 꽉꽉도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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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동물복지를 위해 파업을 외치는 소들과 닭들 그리고 중립을 지키는 동물
내용이 코믹해서 너무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시리즈 다 사줘도 잘읽을 책입니다
내용이 코믹해서 너무 즐겁게 읽은 책입니다 시리즈 다 사줘도 잘읽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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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칼데콧상 수상작이기도 하지요. 동물들이 타자를 쳐서 농부에게 요구사항을 말하고 안 들어주면 파업을 합니다. No Milk! No Egg! 동물들이 타자를 친다는 설정 자체도 기발하고 동물들과 농부의 밀당도 흥미진진합니다. 음원도 재밌으니 함께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비슷한 다른 시리즈인 Giggle, Giggle, Quack도 아이가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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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6
Click... Clack... 타자를 치고 있는 소리랍니다...
타자를 치는 소라는 너무 재미나는 소재를 가지고 위트있게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우연히 발견한 타자기를 이용해서 농부에게 자기들이 요구한 사항들을
들어달라고 하고 농부도 질세라 그에 대한 대응을 하는데... 농부는 화가 나고
다른 동물들이 연이어...
재미난 발상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이 웃음 가득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ㅋㅋ
타자를 치는 소라는 너무 재미나는 소재를 가지고 위트있게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우연히 발견한 타자기를 이용해서 농부에게 자기들이 요구한 사항들을
들어달라고 하고 농부도 질세라 그에 대한 대응을 하는데... 농부는 화가 나고
다른 동물들이 연이어...
재미난 발상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이 웃음 가득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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