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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미나 북이라 그런지 개념이 많이 나와있는 책은 아니었어요~ 이미 수세기 컬러 개념이 잡혀있는 친구라면 다른 책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조금 어린아이나 조작북을 처음 접하는 친구라면 충분히 재미있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겐 좀 쉬운 책이었지만 나른대로 책이 주는 재미가 있어 곁에두고 종종 펼쳐보며 얘기하곤 합니다. 네권중 up & down이 제일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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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bug 시리즈를 좋아해서 여러권 사봤어요. 팝업북 4종은 귀엽습니다. 책도 손바닥만한 크기이고 작은 북케이스에 있어서 전시용(?)으로 좋습니다. ㅎㅎ 아기가 아직 어리지만 컬러풀한 그림을 좋아해서 자주 보여주고 있어요. 팝업 벌레들을 뜯으려고 해서 조금 더 기다렸다가 보여주려고 합니다.
내용자체는 굉장이 심플합니다. 숫자, 컬러 등 아주아주 간단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용자체는 굉장이 심플합니다. 숫자, 컬러 등 아주아주 간단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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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작은 책인데 알찹니다.
벌레의 위치가 팝업으로 톡 튀어나오고 간결하게 글자가 옆에 있습니다.
전치사 개념이 헷갈리기 쉽고 어려운데요 이 책은 직관적으로 그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좋습니다. 덕분에 엄마도 공부하게 되네요. 책이 작고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저는 이책을 아이가 7살 쯤에 사주었던것 같은데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제가 갖고싶은 마음에 구매를 결정했어요.
벌레의 위치가 팝업으로 톡 튀어나오고 간결하게 글자가 옆에 있습니다.
전치사 개념이 헷갈리기 쉽고 어려운데요 이 책은 직관적으로 그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좋습니다. 덕분에 엄마도 공부하게 되네요. 책이 작고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저는 이책을 아이가 7살 쯤에 사주었던것 같은데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제가 갖고싶은 마음에 구매를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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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책이 작아서 아이손에 딱 들어오는지 계속 가지고 놀아요 귀여운 벌레들이 이리저리 튀어 나오고 색감도 눈에 딱 들어오는 화사한 색이라 정말 좋아해요 넘기면서 쉽게 읽어주니 저절로 위아래 안밖 간단한 영어 수세기 등등 익힐수 있어서 좋아요 값도 저렴하게 잘 샀어요 ~~ 이책을 시작으로 버그 시리즈 팝업북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다른책들도 몇몇 책은 넘나 좋아해요 버그책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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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같이 주문한 yellow box는 대박이였는데 요 미니책은 좀 덜좋아하긴하네요.지금 다른버전 옐로우박스 주문하러 들어왔다가 글 남기고 가요.. 같이 주문한 팝콘책도 좋아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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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30
아기가 관심있어 하고 좋아해서 찾아보게 되다가 웬디북 사이트를 통해서 영어책을 찾아볼수 있고. 구매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아이랑 좋은 추억 남기면서 많이 볼수 있게 열심히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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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손바닥만한 사이즈라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자동차 외에는 관싱이 1도 없는 아이라 좋아할까 걱정하며 제 욕심에 구입한 책인데요. 처음에는 벌레라고 무섭다며 흘끔흘끔 보다가 결국엔 좋아하게 되네요. 역시 데이비드 카터입니다!!! 리본으로 묶여있으니 선물 풀어보는 기분이라 좋아하고 내용도 간단해서 처음 영어 접하는 아이 흥미 끌기에 참 좋습니다. 다 읽고나더니 업앤 다운 하며 중얼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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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7
벌레가 징그러울까봐 고민했는데 은근 사실적이면서도 귀여운 일러스트네요 ㅎㅎㅎ 특히 아가가 좋아하는 책은 카운팅 책이에요. 하나하나 벌레 수가 늘어나는 게 재미있는지 손가락으로 계속 짚어가면서 놀더라고요. 책 크기는 성인 손바닥만하고 꽂아두는 함이 있어서 정리하는 것도 즐거워하네요. 아기가 아직 어려서 팝업을 좋아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아주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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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기대가 되서 보니 짧은 단어를 인지하기에 효과적인 팝섭이라 좋더라구요. 아직 아기가 16개월이라 손으로 뜯는통에 오래가지못할것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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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팝업북으로 유명한 데이비드 카터 책입니다. 영어책을 구입하면서 이 분을 알게 되었는데 책을 볼 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지 신기합니다. 둘째는 글은 보지 않고 팝업만 요리 보고 저리 보고 했었드랬습니다. 그래도 옆에 있는 글자를 안 볼 수는 없었던지... 재미나게 읽은 시리즈입니다. 지금은 동생네 갔지만 처음에 동생네 못 보내게 한 목록 중 하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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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그냥 단순하게 "out&in", "off&on", "long& short"등을 정말 쉽게 그려 놓은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어요~ 집에 와서 보니 carter의 작품이였구요~~속으로 "역쉬~~"하면서 엄지척을 했습니다. 책 자체가 쉬어서 그런지 항상 아이에세 선택을 받는 책이에요~ 쉽다고 무시하지 안하고 애가 집어든다고 한다면 언제나 읽하게 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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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뒤늦게 산거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 속에 또 새로운 단어도 있고 일단 입체가 넘 신기해서 아이가 보고 또 본다 어느정도 아는 단어니 스스로 해보려고 시도도 빨리 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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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데이빗 카터 작가님의 팝업북이라 믿고 구입했어요.
몇년동안 주구장창봐서 책 종이가 얇아진 느낌이구요, 그정도로 두아이 모두 좋아한 책이예요.
지금 책에 대한 즐거움을 알고 큰게 재미있는 책을 많이 접해서 그런것 같아요.
몇년동안 주구장창봐서 책 종이가 얇아진 느낌이구요, 그정도로 두아이 모두 좋아한 책이예요.
지금 책에 대한 즐거움을 알고 큰게 재미있는 책을 많이 접해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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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3
사실 긴 후기도 필요없는 책이죠.
너무 유명해서, ^^;;;
손바닥 만한 크기라 책장에 꼽기 힘들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하도 펼쳐봐서 너덜너덜 합니다.
원래 책 박스는 다 버리는데,
꺠알같이 두가지색으로 리본 묶게 해놔서
박스도 못버리고 꼬박꼬박 박스에 넣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ㅠㅠ
너무 유명해서, ^^;;;
손바닥 만한 크기라 책장에 꼽기 힘들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하도 펼쳐봐서 너덜너덜 합니다.
원래 책 박스는 다 버리는데,
꺠알같이 두가지색으로 리본 묶게 해놔서
박스도 못버리고 꼬박꼬박 박스에 넣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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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역시, 상품평이 많은데에는 이유가 있나 봅니다. 처음 몇번은 아이와 퀴즈 풀듯, 읽었는데, 어제는 아이가 책을 읽어준다고 하면서 들고오더니 what is this? 라고 묻더라고요~!! 그리곤 big, little,,, 이러면서 책의 bug들을 설명해주고요. 컨셉북이라 어렵지도 않고 아이도 영어에 대한 어려움 없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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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아이가 어려서 나중에 사주려고 나중에 샀는데 막상 실제로 보여주니 지금도 너무 바로 좋아하네요 영아부터 보여줘도 될 것 같아요~! 어린아가는 재미진 그림 팝업과 색상 때문에 좋아하는 것 같아요. 벌래책 볼까? 이러면 쪼르르 가서 보자고 가져오는게 너무 흐뭇합니다
그리고 상자 케이스에 책 네개를 넣다뺏다 하면서 블럭처럼 노는데 그것도 좋아하고 리본을 푸는것도 좋아해요 역시 인기많은책은 다르네요!
그리고 상자 케이스에 책 네개를 넣다뺏다 하면서 블럭처럼 노는데 그것도 좋아하고 리본을 푸는것도 좋아해요 역시 인기많은책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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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표현도 쉽고 세트로 박스에 들어있어서 귀여워 소장하고 싶은 욕구도 드는 책이에요. 버그시리즈 여러권 있는데 이 책도 재밌게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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