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4.17
Diary시리즈 중에 이 책이 제일 재미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4.07
산지 오래됐는데 지금도 종종 꺼내보는 책이에요.
추가로 산 다른 책들도 즐겨봐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30
Hilarious!
신고
구매도서
2026.01.08
한국어 번역본이 참 좋았던 책인데, 영어책으로는 재미를 못 느끼네요. 이건 제 아이 수준보다 높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번역본도 있으니 함께 보여줘도 좋을 거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1.05
파리, 거미시리즈와 함께 구매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26
지렁이의 하루 에피소드들이 재밌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0.20
곤충이 쓰는 읽기라는 재밌는 컨셉으로 글밥은 꽤 있는 편이지만 아이가 집중해서 잘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9.19
지렁이의 일기에요ㅋ 재밌게 술술 읽혀서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5.08.17
지렁이 관점에서 쓴 일기입니다. 아들이 재밌다고 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08.13
아이가 저엉~말 좋아하고 깔깔깔 웃게 되는 책입니다.
읽어주는 저도 정말 많이 웃었어요.
초등학생 되어 읽게 되니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5.03.26
조금 긴 내용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2.21
유명한 책이죠. 저희 집은 거미이야기를 영어 영상으로 먼저 접하고, 아이들이 영상을 너무 재미있게봐서 이 시리즈를 원서로도 구매했습니다. 벌레의 일기 형식인데 벌레들의 삶이 이렇겠구나 상상이 되서 읽는 저도 재밌었어요. 그리고 일기 형식이라 날짜 익히기에도 좋았네요. 나머지 거미의 일기, 파리의 일기도 책에 나오는 친구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라 이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고
2024.08.20
Another fun book of the writer from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The artwork are cute, and I loved that the main character was a worm writing his own diary. It made the book more humorous and enjoyable to read.
신고
구매도서
2023.09.07
예상외로 웃겼어요. 표지만 보면 지루할 것 같은데, worm의 하루가 이렇게 스펙타클 할 수 있구나.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신고
2023.06.29
지렁이가 메인 주인공이 되어 자신의 삶을 다이어리로 그려내는 형식의 책이에요. 해당 작가님이 클릭 클락 타자기 치는 소를 쓴 작가님인지라, 작가님의 다른 책도 비슷한 느낌의 재미와 유머가 넘쳐 날 거라 생각했지요. 역시나 지렁이 뿐 아니라 다른 다이어리 시리즈 모두 아이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했답니다. 그림도 귀엽고, 논핀션의 지식도 챙겨갈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6.23
지렁이가 일기를 쓰는 설정 의 책입니다 땅에서 살고 종이를 먹으며 다리가 없기 때문에 이야기들이 잔잔한 재미가 있네요
다리가 엄청 많은 거미와 친구인 설정도 재미있어요
문장이 살짝 어려운 편인데도 아이가 잘 건네 와서 봅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를 알아 듣는것 보다는 내용이 재미 있으면 책을 더 잘 봅니다
너무 어려워 이해가 어려운 문장은 해석까지는 아니더라도 알아듣기 쉬운 영어로 설명해주거나 살짝 한국어로 힌트를 주면서 읽고 있습니다
신고
2023.04.07
글도 그림도 재미난 그림책 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벌레가 자신에게 일어난 에피소드를 일기 형식으로 그려낸 책입니다. 벌레의 친구인 거미에게 어떻게 땅을 파는지 알려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거미는 땅을 파다 다리가 걸리고 말죠. 그리곤 발목이 삔것 같다고 합니다. 땅을 파다가 흙을 먹기도 하구요. 결국 벌레는 거미에게 땅파기 가르치는걸 포기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거미에게 물구나무서기를 해서 벽타는 방법으로 배우기로 하죠. 결국 다음 날 벌레는 거미처럼 벽을 탈 수 없다는 걸 알게 됩니다. 벌레여서 정말 좋은 점 반대로 벌레여서 안 좋은 점 등등 책 중간중간 유머코드가 많이 녹아있는 그림책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2.15
2003년 페어런스 초이스상 수상작입니다. 교훈이 있다는 얘기지요^^. 지렁이의 습성에 대해 알려주면서 일기 형식을 빌려 쓰고 있어 아이들이 몰입하기 아주 좋습니다. 시시하게 나열하는 것보다 재밌다고 하지요. 개미는 할아버지에게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해야 한다고 배워요. 어느 날 개미가 지나가서 인사를 했는데 그 뒤로 무려 600마리의 개미가 줄을 지어 와요. 이 대목에서 빵 터집니다. 은근한 유머가 있는 책입니다.
신고
2022.06.14
지렁이의 생활을 일기로 쓴 글입니다. 워낙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라 지렁이가 나오니 잘 본답니다. 그림이 많은 책이어서 쉽게 지치지 않고, 글 내용도 아이디어도 좋은 책입니다. 특히 여동생이 앞뒤가 똑같은데도 예쁜줄 알고 거울 공주를 하는 부분이 웃기다고 하네요. 지렁이, 거미, 파리가 서로 달라도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좋은 책이예요. 그림도 귀엽고 일기형식이라 아이가 좋아하는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1.11.24
지렁이, 파리, 거미 시리즈가 있고, 지렁이의 일기가 원조입니다. 아이가 지렁이 표지를 더 궁금해해서 이걸 읽히기 시작했어요.

짧은 글밥의 이야기들이 많아서, 지렁이를 속속들이 알 수 있었어요. 지렁이여서 좋은 점과 아쉬운 점, 비온날 지렁이들이 지내는 곳, 지렁이가 가장 두려워 하는 비석치기^^ 등등이요.

아빠가 인사를 잘 하라고 말씀하시자, 하루 온종일 지나가는 개미떼에게 인사하는 지렁이에요. 참 순진하죠?^^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