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6.17
"Hansel and Gretel"을 읽고 정말 흥미진진한 시간을 보냈어요. 일단 그림부터 책에 빠져들게해요. 이 책은 유명한 동화인 헨젤과 그레텔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두 남매가 숲 속에서 길을 잃고, 마법의 과자집에서 사악한 마녀를 만나 모험을 겪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어요.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혜를 발휘하여 마녀를 물리치는 두 남매의 용기와 단결력이 인상적이었어요.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생생한 묘사가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었고, 독자들이 마치 이야기 속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었어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형제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훌륭한 동화였어요. 모든 어린이와 부모님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09.18
앤서니브라운작가님책이라서 고민도안하고 담았습니다.
그림속에 숨은그림들, 빠져들게하는 스토리, 생각하게만드는 힘이 있어요.
그림책이고 짧다면 짧은책이지만 아이와 많은이야기를하게 만드는 좋은 책입니다.
그림속에 숨은그림들, 빠져들게하는 스토리, 생각하게만드는 힘이 있어요.
그림책이고 짧다면 짧은책이지만 아이와 많은이야기를하게 만드는 좋은 책입니다.
0
신고
2022.10.11
헨젤과 그레텔 스토리는 유명해서 누구다 다 아는 이야기 이지만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이 더해진 그림책입니다. AR 4.4로 읽어주려니 글밥이 살짝 많은편이지만 아이가 책을 좋아하기는 했습니다. 어서 커서 혼자서 술술 책을 읽어내려가면 참 좋겠지만요. 이 책은 그림을 보는 재미가 역시 쏠쏠합니다.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섬세함이 돋보이는 그림책 이고, 그림이 살짝 다운된 느낌이 들긴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내용이 밝지많은 않으니까 스토리와 그림이 전반적으로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듭니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의 스토리를 읽으면서 글밥을 늘일때 읽기 좋은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2
헨젤과 그레텔의 앤서니브라운 버전인데요 in to the forest를 읽다가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구매했더니… 글밥이 너무 많은거에요! 그래도 아이는 끝까지 잘 듣더라구요~ 둘째도 그림이 재밌는지 다른 핸젤과 그래텔 책보다 이책을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해요~ 이책을 보며 저도 앤서니 브라운의 신비한 그림체 매력에 빠지게 되었네요~~ 4.4글밥이지만 조금 줄여서 읽어주시며 활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2.03
이야기 모두 아시죠? 어느 숲 속에 아버지, 새어머니, 헬젤과 그레텔이 살고 있습니다. 배고픔이 너무 심하게 되자 새어머니는 두 남매를 숲 속에 버리자 하게 됩니다. 숲에서 길을 잃은 남매는 과자로 만든 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 곳에는 마녀가 있지요. 헨젤과 그리텔은 리더스 등 여러 책으로 나와 있는데요 우리 딸 말로는 이 책 그림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바로 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그림책입니다.
0
신고
2020.01.20
한젤과 그레텔은 워낙 유명한 그림동화인데, 이를 앤서니 브라운의 정교하고 디테일한 일러스트와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은 한 권 안에 여러 심오한 내용도 들어있고, 작가의 메세지 찾는 재미가 좋아서 즐겨읽는 작가인데, 그 외에도 아름다운 색감의 조합으로 꽤 디테일하게 일러스트를 그려서 그의 그림보는 것도 좋아해요. 앤서니 브라운이 쓴 내용은 아니지만, 앤서니표 헨젤과 그레텔의 모습, 과자집 모습, 마귀할멈모습 등을 구경하는 재미에 구입했는데, 역시나 만족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8.05.14
앤서니 브라운은 정말 배울 게 많은 작가입니다.
아들이 좋아해서 한 권씩 한 권씩, 모두 새 책으로 하나씩 구매하고 있는데요 단 한 권도 재미없어 한 책이 없네요.
우선 아들은 앤서니의 책은 무조건 그림을 샅샅이 보는 걸 좋아해요. 제 눈엔 약간 무섭기도 한데 말이죠.
이 책은 J6의 책이고 글밥도 많아서 사실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원작도 있고 해서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충분히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아들이 좋아해서 한 권씩 한 권씩, 모두 새 책으로 하나씩 구매하고 있는데요 단 한 권도 재미없어 한 책이 없네요.
우선 아들은 앤서니의 책은 무조건 그림을 샅샅이 보는 걸 좋아해요. 제 눈엔 약간 무섭기도 한데 말이죠.
이 책은 J6의 책이고 글밥도 많아서 사실 쉽지는 않아요.
그래도 원작도 있고 해서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충분히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11.09.05
큰 아이가 앤서니 브라운의 광팬입니다.
이제는 좀 커서 유치한 그림책은 잘 읽지 않지만
이 작가의 책은 생각할 꺼리도 많고 숨은 그림찾기도
하며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 책 원작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좀 망설였지만
이제는 좋아한다기보다 수집한다는 편이 맞겠네요
그림의 분위기는 엄마인 나는 별로이지만(저는 밝고 유쾌한
것을 좋아함) 아인 너무 좋아합니다.
이제는 좀 커서 유치한 그림책은 잘 읽지 않지만
이 작가의 책은 생각할 꺼리도 많고 숨은 그림찾기도
하며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이 책 원작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좀 망설였지만
이제는 좋아한다기보다 수집한다는 편이 맞겠네요
그림의 분위기는 엄마인 나는 별로이지만(저는 밝고 유쾌한
것을 좋아함) 아인 너무 좋아합니다.
0
신고